누굴 위해....

허스키2007.09.28
조회268

누굴 위해....

누굴 위해....

 

서문탁 -사랑 결코시들지않는



기억해줘 널 사랑한
한슬픈 영혼이 여기 있었다는걸
이젠 너의 곁을 지킬 수 없는 날
죽었다고 생각해
사람없는 삶 그것과 같을테니
무너지는날 용서하길바래
이렇게 너를 잊을순 없었어
그저 술에 취에 너를 잊어버리는것
내가 무너져 너를 지우는 것
언젠가 너를 잃고 살아가게 되겠지만
시간이 너를 떠나가게 만들겠지만
나는 그것조차 아플것같아
널 잊은 나의모습이
하지만 기억해줘 널 사랑한
한 슬픔 영혼이 여기 있었다는걸
이젠 너의 곁을 지킬 수 없는 날
죽었다고 생각해
사랑없는 삶 그것과 같을테니
언젠가 너를 잃고 살아가게 되겠지만
시간이 너를 떠나가게 만들겠지만
나는 그것조차 아플것 같아
널잊는 나의 모습이
하지만 기억해줘 저 하늘이
너를 되돌려 줄 그날 다시온다면
두번 다시는 이렇게
힘없이 너를 잃진 않겠어
나 없는 그곳 보낼 수가 없으니
슬퍼하지마, 이별이 아냐
잠시 우리 사랑 쉬고있을뿐
기억해줘 널 사랑한
한슬픈 영혼이 여기 있었다는걸
이젠 너의 곁을 지킬수 없는 날
죽었다고 생각해
사랑없는 삶 그것과 같을 테니
오~ 나의 마지막 순간이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으니
난 널 사랑해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대구는 오늘 아침부터 꾸리무리하게 시작하두만....

결국은 저녁에 비를 뿌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을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뭐.....옷을 더럽힌다거나.....길이 막힌다거나하는 그런 이유보다는...

기분이 푹...아주~~~ 푹 가라앉습니다....

 

전 성격이 상당히 외향적이고 활달하며....크게 앞 일을

걱정하지 않는..... 말 그대로 좀 단순하게 사는 편인데....

그게 비가 오면 기분이 처지면서 생각이 많아지죠..ㅡㅡ;;;;

 

전 우울한 걸 무척이나 싫어하는데...........

비가 오면 저도 모르게 우울해지더군요.....

월말이라 바쁜 와중에도...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난 도대체 뭘 이루려고....사는거지....????

누굴 위해 사는 거지...???

아무 해답도 없는.....그런 생각에 빠지면서.........

하루가 참 힘들게 지나온 거 같네요...

현실에 나를 돌아보며....지나온 내 과거를 돌아보며......

우울해 지는 자신을 보는게...................ㅡㅡ^

 

내일 해가 뜨면 언제 그랬냐는 듯...넝담과 장난으로 ...

그렇게 지낼테지만.................

 

언젠가 누가.....(누구였지..???) 넌 뭐가 좋아서 매일 그렇게

킬킬 거리냐..??? 별로 웃고 다닐만한 상황도 아니구만....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그럼 대성 통곡을 하랴..???? 질질 짜는것 보단 낫지 ....

 

한번씩 현실이 버거워서 힘들어하고...우울해하지만.......

웃어야겠죠..???

질질 짜는거 보단 .....그게 견디기 나을테니.......

 

원래 이런 의도의 글을 쓸려는게 아니었는디...ㅡㅡ^

하옇튼.....웃고 다니렵니다.......

오줄 없다느니.....철이 덜 들었다느니..........

싱겁다라는 말을 듣더라도요..........

그게 제가 세상을 헤쳐가는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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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