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시즌 페드로 아스타시오의 부상을 틈타 메츠의 제 5선발 자리를 꿰찬 서재응은 물오른 제구와 신인답지 않은 완급 조절능력을 앞세워 12번의 선발등판 경기에서 총 87.3이닝을 소화하며 5승 2패 방어율 2.66을 기록했다.
♣ 특히 13번의 선발 등판경기중 무려 12번을 3자책점 이하로 틀어막는 기복없는 플레이로 믿음직한 간판 뉴요커로 성장했다. 뉴욕 포스트와 뉴욕 타임즈등 미국 유력 일간지 역시 서재응의 투구를 한목소리로 극찬하고 있다.
♣ 그간 서재응의 눈부신 호투를 엮었다. ♣
♣ ‘인생역전! 감격 첫승'
♣ 4월 18일 미국진출 6년만에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첫 승을 따낸 서재응. 마이너리그 강등과 빅리그 잔류여부가 불투명했던 당시 PNC파크는 서재응에게 희망의 땅이었다.
♣ 서재응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타선을 7이닝 동안 5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히 틀어막고 자신의 시즌 첫 승이자 메이저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국내선수로는 6번째 승리투수, 선발승으로는 조진호에 이어 두번째.또하나의 역사가 탄생하는 순간이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 ♣ 5월 4일 밀러파크에서 벌어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승 사냥에 나선 서재응. 6이닝 동안 2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수비실책으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 이날 서재응은 볼넷은 2개를 내줬지만 삼진을 6개나 잡으며 뛰어난 제구와 묵직한 공으로 밀워키 타자들을 압도하며 최고의 구위를 선보였다. 헬멧을 쓰고 공격을 준비하는 서재응에게 마이크 피아자가 다가가 격려하는 모습(우) ♣
♣ ‘애타는 2승‘
♣ ♣ 5월 26일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 서재응은 ‘컨트롤의 마법사’ 그레그 매덕스와 맞붙어 오히려 한수 위의 투구를 했다. 그러나 팀 타선의 침묵과 잦은 수비 실책은 또 한번 서재응의 발목을 붙잡는데... ♣
♣ ‘그래 이맛이야~‘
♣ ♣ 7전8기. 마침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 6월 1일 셰이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리턴매치에서 데뷔 이후 최다 투구 이닝인 8이닝을 소화하며 6안타 1볼넷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홈구장 첫 승이자 8번째 도전끝에 수확한 값진 승리였다.
♣ ‘나이스 가이 베리굿‘
♣ ♣ 승수쌓기에 발동이 걸린 서재응. 7일 인터리그로 치러진 최강 시애틀과의 셰이스타디움 홈경기에서 7이닝을 8안타 4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막고 연승 가도를 달렸다.
♣ 4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6이닝 3실점 이내)에 성공하며 11연속경기 1회 무실점의 진기록 행진도 이어갔다. 안타를 맞고, 헛스윙을 하며 몸이 꽈배기처럼 꼬였지만 승수사냥은 쭉 펴진 탄탄대로였다 ♣
♣ ‘찬호형 몫까지 던진다‘
♣ 6월 12일 알링턴 볼파크에서 박찬호가 속한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로 등판한 서쟁응은 7이닝을 산발 8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4승째를 챙겼다.뿐만 아니라 최근 3연승의 쾌조를 달리며 올 시즌 내셔널리그의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 웃음을 잃은 박찬호와 웃음이 가득한 서재응의 모습이 최근의 성적을 보여주듯 대조적이다 ♣
♣ ‘오~필승 서재응‘
♣ ♣ 이날 알링턴볼파크 3루쪽 덕아웃 위에는 100여명의 한인 동포가 삼삼오오 모여서 열심히 태극기를 흔들며 서재응의 호투를 기원했다.지난해 박찬호가 처음으로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하면서 불기 시작했던 알링턴볼파크의 태극기 물결은 박찬호의 부진과 함께 올해는 거의 자취를 감춘 상태였다 ♣
♣ ‘염주는 나의 분신‘
♣ ♣ 서재응은 경기 외적인 면에서도 근성을 과시해 눈길.지난달 26일 애틀랜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르면서 보비 콕스 감독이 문제 삼았던 목각 염주를 이날도 착용했다.
♣ 플레이볼 직전 서재응의 왼쪽 팔목에서 염주를 확인한 심판들이 동시에 마운드쪽으로 걸어오자 서재응은 재빨리 이를 풀어서 뒷주머니에 넣고 투구를 시작하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
♣ ‘루키가 뉴욕의 간판으로‘
♣ ♣ 연승으로 시즌 4승을 따낸 서재응은 경기 후 클럽하우스에서 미국 신문과 방송 등 취재진에게 둘러싸여 인터뷰하느라 부산한 모습.
♣ 5회 2사 1루서 라파엘 팔메이로의 내야 땅볼 타구를 호수비로 아웃시킨 소감을 묻는 한 방송기자의 질문에 스포츠전문채널 ESPN의 뉴스 시작 로고 음악을 흥겹게 노래한 뒤 "ESPN 톱뉴스를 장식할 것 같다"고 재치있게 응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 한편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com도 서재응의 활약을 머릿기사로 보도하며 서재응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
♣ ‘어메이징 재응, 신화는 계속된다‘
♣ 이제 서재응은 뉴욕의 보물이다. 최근 뉴욕의 골수팬이 게시판에 ‘서재응은 톰 시버의 대를 이어 뉴욕 메츠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될 것’ 이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고,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기교파 투수의 대명사 그레그 매덕스와 곧잘 비견된다. 미국진출 7년만에 성공신화를 일군 서재응의 활짝 웃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만 하다
♣ 루키 서재응에 찬사를, 변함없는 영웅 박찬호에 격려를
♣ 한동안 암울기, IMF의 국가위기상황하에서 우리들에게 힘을 실어준 우리의 영웅 박찬호
♣ 그는 지금 누구도 모를 암울기를 혼자서 겪고있다
♣ 현지에서의 질타, 국내팬들의 냉소....그러나 그는 아직도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잡고있는 우리들의 영웅
♣ 다시한번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그가 보내주는 시원한 강속구를 기대하며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 ♣
♣
♣ ♣ 2000년 박찬호의 기록에서본 모습
♣ ♣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전 시즌 첫 완투승(2000년 6월14일)
♣ 뉴욕 메츠 전 시즌 두번째 완투승(2000년 8월20일)
♣ 메이저리그 첫번째 홈런:몬트리올 전 시즌(2000년 8월 25일)
♣ 밀워키전 8이닝 2실점 승으로 역대 경기당 최다 14개 탈삼진 기록(2000년 8월 30일)
♣ 애리조나 전 동양인 최다승타이 및 개인최다승 16승 기록(2000연 9월 20일)
♣ 샌디에이고 전 동양인 최다승(17승) 및 개인 한시즌 최다 탈삼진(204개) (2000년 9월 25일)
♣ 메이저리그 첫 완봉승:141번째 선발로 샌디에이고 전 3-0승(2000년 9월 30일)
♣ National league 다승 5위 방어율 7위, 탈삼진 2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선정
♣ ♣ 그는 분명 우리에게 신선한 힘을 실어준 히로인이었다 ♣
♣ “우리 함께 잘해 보자구.”지켜봐 주세요
♣ ♣ 웰컴 투 댈러스!’박찬호가 연초에 한인동포들은 물론 구단 관계자와 동료,코칭스태프의 환영을 받으며 텍사스 레인저스의 올시즌 첫 공식행사인 윈터카니발에 참석했다.박찬호는 5년간 6500만달러(약 845억원)를 받는 슈퍼스타답게 메이저리그 최고몸값 선수인 알렉스 로드리게스,라파엘 팔메이로 등 텍사스의 기존 스타들과 함께 각별한 대접을 받아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텍사스팬들도 새로운 에이스로서 희망을 불어넣어준 박찬호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국내외 매스컴의 초점이 된 박찬호 였는데..... ♣
♣ ♣
♣
♣ 그는 지금 외로움을 혼자 겪고있다
♣ ♣ 고개를 숙인 채 쓸쓸히 클럽하우스로 퇴장하는 박찬호. 이 모진 시련의 시기를 ‘초심‘으로 이기고, 다시금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불같은 강속구를 뿌릴 그 날을 기대해본다 ♣
〓〓〓〓☆ 루키 서재응에 찬사를, 변함없는 영웅 박찬호에 격려를!!☆
[메이져리그 스타]‘어메이징‘ 서재응, 신화는 계속된다
루키 서재응에 찬사를, 변함없는 영웅 박찬호에 격려를
[관련자료는 http://www.sportsseoul.com에서 발췌 편집한것입니다]
♣ ‘어메이징 서재응‘
♣ 뉴욕메츠의 서재응이 쉼없는 전진으로 빅리그 마운드를 평정하고 있다.
♣ 올시즌 페드로 아스타시오의 부상을 틈타 메츠의 제 5선발 자리를 꿰찬 서재응은 물오른 제구와 신인답지 않은 완급 조절능력을 앞세워 12번의 선발등판 경기에서 총 87.3이닝을 소화하며 5승 2패 방어율 2.66을 기록했다.
♣ 특히 13번의 선발 등판경기중 무려 12번을 3자책점 이하로 틀어막는 기복없는 플레이로 믿음직한 간판 뉴요커로 성장했다. 뉴욕 포스트와 뉴욕 타임즈등 미국 유력 일간지 역시 서재응의 투구를 한목소리로 극찬하고 있다.
♣ 그간 서재응의 눈부신 호투를 엮었다.
♣
♣ ‘인생역전! 감격 첫승'
♣ 4월 18일 미국진출 6년만에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첫 승을 따낸 서재응. 마이너리그 강등과 빅리그 잔류여부가 불투명했던 당시 PNC파크는 서재응에게 희망의 땅이었다.
♣ 서재응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타선을 7이닝 동안 5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히 틀어막고 자신의 시즌 첫 승이자 메이저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국내선수로는 6번째 승리투수, 선발승으로는 조진호에 이어 두번째.또하나의 역사가 탄생하는 순간이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
♣ 5월 4일 밀러파크에서 벌어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승 사냥에 나선 서재응. 6이닝 동안 2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수비실책으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 이날 서재응은 볼넷은 2개를 내줬지만 삼진을 6개나 잡으며 뛰어난 제구와 묵직한 공으로 밀워키 타자들을 압도하며 최고의 구위를 선보였다. 헬멧을 쓰고 공격을 준비하는 서재응에게 마이크 피아자가 다가가 격려하는 모습(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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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타는 2승‘
♣
♣ 5월 26일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 서재응은 ‘컨트롤의 마법사’ 그레그 매덕스와 맞붙어 오히려 한수 위의 투구를 했다. 그러나 팀 타선의 침묵과 잦은 수비 실책은 또 한번 서재응의 발목을 붙잡는데...
♣
♣ ‘그래 이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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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전8기. 마침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 6월 1일 셰이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리턴매치에서 데뷔 이후 최다 투구 이닝인 8이닝을 소화하며 6안타 1볼넷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홈구장 첫 승이자 8번째 도전끝에 수확한 값진 승리였다.
♣ ‘나이스 가이 베리굿‘
♣
♣ 승수쌓기에 발동이 걸린 서재응. 7일 인터리그로 치러진 최강 시애틀과의 셰이스타디움 홈경기에서 7이닝을 8안타 4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막고 연승 가도를 달렸다.
♣ 4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6이닝 3실점 이내)에 성공하며 11연속경기 1회 무실점의 진기록 행진도 이어갔다. 안타를 맞고, 헛스윙을 하며 몸이 꽈배기처럼 꼬였지만 승수사냥은 쭉 펴진 탄탄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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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호형 몫까지 던진다‘
♣ 6월 12일 알링턴 볼파크에서 박찬호가 속한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로 등판한 서쟁응은 7이닝을 산발 8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4승째를 챙겼다.뿐만 아니라 최근 3연승의 쾌조를 달리며 올 시즌 내셔널리그의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 웃음을 잃은 박찬호와 웃음이 가득한 서재응의 모습이 최근의 성적을 보여주듯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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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필승 서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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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알링턴볼파크 3루쪽 덕아웃 위에는 100여명의 한인 동포가 삼삼오오 모여서 열심히 태극기를 흔들며 서재응의 호투를 기원했다.지난해 박찬호가 처음으로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하면서 불기 시작했던 알링턴볼파크의 태극기 물결은 박찬호의 부진과 함께 올해는 거의 자취를 감춘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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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주는 나의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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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응은 경기 외적인 면에서도 근성을 과시해 눈길.지난달 26일 애틀랜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르면서 보비 콕스 감독이 문제 삼았던 목각 염주를 이날도 착용했다.
♣ 플레이볼 직전 서재응의 왼쪽 팔목에서 염주를 확인한 심판들이 동시에 마운드쪽으로 걸어오자 서재응은 재빨리 이를 풀어서 뒷주머니에 넣고 투구를 시작하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
♣ ‘루키가 뉴욕의 간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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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승으로 시즌 4승을 따낸 서재응은 경기 후 클럽하우스에서 미국 신문과 방송 등 취재진에게 둘러싸여 인터뷰하느라 부산한 모습.
♣ 5회 2사 1루서 라파엘 팔메이로의 내야 땅볼 타구를 호수비로 아웃시킨 소감을 묻는 한 방송기자의 질문에 스포츠전문채널 ESPN의 뉴스 시작 로고 음악을 흥겹게 노래한 뒤 "ESPN 톱뉴스를 장식할 것 같다"고 재치있게 응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 한편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com도 서재응의 활약을 머릿기사로 보도하며 서재응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
♣ ‘어메이징 재응, 신화는 계속된다‘
♣ 이제 서재응은 뉴욕의 보물이다. 최근 뉴욕의 골수팬이 게시판에 ‘서재응은 톰 시버의 대를 이어 뉴욕 메츠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될 것’ 이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고,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기교파 투수의 대명사 그레그 매덕스와 곧잘 비견된다. 미국진출 7년만에 성공신화를 일군 서재응의 활짝 웃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만 하다
♣ 루키 서재응에 찬사를, 변함없는 영웅 박찬호에 격려를
♣ 한동안 암울기, IMF의 국가위기상황하에서 우리들에게 힘을 실어준 우리의 영웅 박찬호
♣ 그는 지금 누구도 모를 암울기를 혼자서 겪고있다
♣ 현지에서의 질타, 국내팬들의 냉소....그러나 그는 아직도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잡고있는 우리들의 영웅
♣ 다시한번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그가 보내주는 시원한 강속구를 기대하며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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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박찬호의 기록에서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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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전 시즌 첫 완투승(2000년 6월14일)
♣ 뉴욕 메츠 전 시즌 두번째 완투승(2000년 8월20일)
♣ 메이저리그 첫번째 홈런:몬트리올 전 시즌(2000년 8월 25일)
♣ 밀워키전 8이닝 2실점 승으로 역대 경기당 최다 14개 탈삼진 기록(2000년 8월 30일)
♣ 애리조나 전 동양인 최다승타이 및 개인최다승 16승 기록(2000연 9월 20일)
♣ 샌디에이고 전 동양인 최다승(17승) 및 개인 한시즌 최다 탈삼진(204개) (2000년 9월 25일)
♣ 메이저리그 첫 완봉승:141번째 선발로 샌디에이고 전 3-0승(2000년 9월 30일)
♣ National league 다승 5위 방어율 7위, 탈삼진 2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선정
♣
♣ 그는 분명 우리에게 신선한 힘을 실어준 히로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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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함께 잘해 보자구.”지켜봐 주세요
♣
♣ 웰컴 투 댈러스!’박찬호가 연초에 한인동포들은 물론 구단 관계자와 동료,코칭스태프의 환영을 받으며 텍사스 레인저스의 올시즌 첫 공식행사인 윈터카니발에 참석했다.박찬호는 5년간 6500만달러(약 845억원)를 받는 슈퍼스타답게 메이저리그 최고몸값 선수인 알렉스 로드리게스,라파엘 팔메이로 등 텍사스의 기존 스타들과 함께 각별한 대접을 받아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텍사스팬들도 새로운 에이스로서 희망을 불어넣어준 박찬호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국내외 매스컴의 초점이 된 박찬호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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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지금 외로움을 혼자 겪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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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를 숙인 채 쓸쓸히 클럽하우스로 퇴장하는 박찬호. 이 모진 시련의 시기를 ‘초심‘으로 이기고, 다시금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불같은 강속구를 뿌릴 그 날을 기대해본다
♣
♣ 그에겐 아직도 힘이되어주는 열열한 펜이있다
♣ 꼭 다시 일어서는 박찬호의 모습을 그려보며 작은힘을 모아..모아서 응원을 해야겠다
♣
♣ 루키 서재응에 아낌없는 찬사를, 영웅 박찬호에게 따스한 격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