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화제] 스피어스 요정체면 다 구기네…혼전순결 선언했다 성경험 들통 스포츠투데이“오, 노!요정 맞아?”‘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요정 같은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혼전순결’을 선언했다가 성경험이 들통났는가 하면,그동안 부인해 왔던 마약복용설도 시인했다.미국의 연예사이트 ‘피플뉴스’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이 마약을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그것은 큰 실수였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마약’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누구나 인생에서 호기심을 갖는 시기가 있다”며 “나도 어느 한순간 호기심에 빠졌다”고 털어놓았다. 브리트니는 “하지만 나는 너무나 주목을 받는 사람이라 그런 것에 깊이 빠져들지는 않았다”며 “실수였냐고?그렇다”고 덧붙였다.2월 ‘스타’ 매거진에 마약설이 불거졌을 때 이를 극구 부인한 지 4개월여 만의 일이다. 당시 스타지는 “지난해 11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마이애미의 한 나이트클럽 화장실에서 코로 마약을 흡입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목격자는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 한 남자가 코카인을 꺼내 1달러 지폐를 동그랗게 말자 브리트니는 그것을 건네받아 코카인을 흡입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그녀는 ‘스타’를 고소하겠다고 펄펄 뛰었고,언론에 진술을 해준 홍보담당자는 해고됐다. 그러나 브리트니는 자신의 마약설을 인정했을 뿐 아니라,“데이트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옛 애인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속였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런 소문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ry Me A River’ 뮤비에 나온 여자가 브리트니와 닮아 생겨났다. 이 뮤비는 브리트니를 연상시키는 여자가 남자친구를 속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녀는 또한 미남배우 콜린 파월과 키스를 했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프레드 더스트와의 관계는 부인했다.브리트니와 염문설을 뿌렸던 핌프록 그룹 ‘림프 비즈킷’의 보컬 프레드 더스트는 2월 영국의 타블로이드 ‘선’지와의 인터뷰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의 섹스 경험을 털어놓아 ‘혼전 순결’을 선언한 그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프레드 더스트는 “스피어스가 가슴 성형을 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스피어스의 가슴은 자연산”이라고 답하기도 했다.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잇단 추문에 이미지가 크게 손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톰 행크스 같은 사람이라면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톰 행크스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호사가들로부터 “브리트니는 정말 못 말리는 여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
해외화제] 스피어스 요정체면 다 구기네…혼전순결 선언했다 성경험 들통
해외화제] 스피어스 요정체면 다 구기네…혼전순결 선언했다 성경험 들통
스포츠투데이
“오, 노!요정 맞아?”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요정 같은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혼전순결’을 선언했다가 성경험이 들통났는가 하면,그동안 부인해 왔던 마약복용설도 시인했다.
미국의 연예사이트 ‘피플뉴스’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이 마약을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그것은 큰 실수였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마약’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누구나 인생에서 호기심을 갖는 시기가 있다”며 “나도 어느 한순간 호기심에 빠졌다”고 털어놓았다.
브리트니는 “하지만 나는 너무나 주목을 받는 사람이라 그런 것에 깊이 빠져들지는 않았다”며 “실수였냐고?그렇다”고 덧붙였다.
2월 ‘스타’ 매거진에 마약설이 불거졌을 때 이를 극구 부인한 지 4개월여 만의 일이다.
당시 스타지는 “지난해 11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마이애미의 한 나이트클럽 화장실에서 코로 마약을 흡입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목격자는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 한 남자가 코카인을 꺼내 1달러 지폐를 동그랗게 말자 브리트니는 그것을 건네받아 코카인을 흡입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그녀는 ‘스타’를 고소하겠다고 펄펄 뛰었고,언론에 진술을 해준 홍보담당자는 해고됐다.
그러나 브리트니는 자신의 마약설을 인정했을 뿐 아니라,“데이트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옛 애인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속였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런 소문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ry Me A River’ 뮤비에 나온 여자가 브리트니와 닮아 생겨났다.
이 뮤비는 브리트니를 연상시키는 여자가 남자친구를 속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녀는 또한 미남배우 콜린 파월과 키스를 했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프레드 더스트와의 관계는 부인했다.
브리트니와 염문설을 뿌렸던 핌프록 그룹 ‘림프 비즈킷’의 보컬 프레드 더스트는 2월 영국의 타블로이드 ‘선’지와의 인터뷰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의 섹스 경험을 털어놓아 ‘혼전 순결’을 선언한 그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프레드 더스트는 “스피어스가 가슴 성형을 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스피어스의 가슴은 자연산”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잇단 추문에 이미지가 크게 손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톰 행크스 같은 사람이라면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톰 행크스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호사가들로부터 “브리트니는 정말 못 말리는 여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