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는 제목 그대로 삼육대학교 06학번 디지털경영학부에 1학년 재학중인 학생인데염 (휴학후 반수실패로.. 1년 늦게 복학,87년생 ) 2주전인가? 우연히 한살 어린 어떤 여자애를 만났습니다. 음;; 그 여자애는 안양에 있는 K여상을 졸업하고 (아실겁니다. 안양에 있는 여상) 제약회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월 150에 안되는 급여를 받고 있었더래죠 으음;; 저 사실 실업계 학생들이 보기엔 전 아닌거 같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만, 키 179에 몸무게 75kg 정도 되는데;; 으음;; 제가 살짝 비만인건 인정 합니다만, 키가 작다고 제 스스로 느껴본 적은 없었어요. 근데, 더 열받았던건 그애가 "그 꾸진 삼육대 뭐하러 갔어? 내 친구들은 거기 꾸지다고 원서 자체를 안넣었는데..." 라고 말하자 저는 열받아서!! "그럼 넌 그 꾸진데도 왜 못갔어? 안간게 아니라 못간거겠지. 그 친구들도 안간게 아니라 원래 실력이 못갈 실력 아니었어? "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스카이 애들이나 뭐 서한성 중경외시 그런 애들이 우리학교... 충분히 까고 남을 수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 인서울 막장학교, 이단종교, 베지밀에 이은 영원한 2인자 두유 제조업체 , 거기 나오면 삼육두유는 공짜로 평생 먹는다더니... 뭐 이런 말들을 종종 합니다만, 그것도 아주 잘나신 "고졸"님께서 우리학교를 까는거에;; 아니, 제가 다니는 학교를 까는거에 너무 격분했습니다. 우리학교;; 안풋은;; 구린거 인정 합니다 -_-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학교 평가를 무조건 인풋으로만 합니까? 우리학교 아웃풋이 숭실대나 국민대 수준에 비교하면 꿀릴게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_- 그래서 상명대를 "포기" 하고 삼육대를 썼지요 (SDA연계 영어수업, 풍부한 외국 유학의 기회.. 쾌적한 캠퍼스.. 전 구역 금주금연이라 담배꽁초 하나 없습니다. 자연 경관과 어울러진 녹색지대 , 사회 복지 시설 등등....학교가 완전히.. 숲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지 우리학교 인풋이 낮은 이유가;; 종교 색깔이 짙어서..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숭실대도 잘나가다가 종교색깔이 점점 짙어진다는 이유로 인풋이 낮아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뭐 우리학교 장점만 서술해 놓은듯 하군요;; 어쨋든;; 전 위의 장점때문에 삼육대를 썼었는데.. 으음;; 그게 화근이 되었나? 사람들이 니 어느대학 다니냐? 물어보면 삼육대요 이러면... 반응들이 다양 합니다. "이단종교... 너도 그 이단종교에서 침례 받았냐? " "삼육대... 삼육두유 맨날 마시면 뼈가 튼튼해지니?" "삼육대 갈 바에야 내가 평생 고졸이 되고 만다.. 등등" 이젠;; 더 만만했는지, 지방대 학생들 마저 우리학교를 까기 시작했습니다.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카이스트;; 포공;; 등등은.. 제가 할 말이 없네요 뭐라고...할 말이;;) (의대,호경,약학... 이런 특수과들은 논지에서 제외합시다.) 전북대 , 충남대 같은 국공립은 기본이고... 원광대,조선대... 심지어 저~기 목포에 있는 개신교 재단의 대불대까지.. (대불대.. 불교 학교 아닙니다. 개신교 재단입니다.) 전라디언 뿐만 아니라, 강원 경상도 등등.... 서울에서 인풋이 제일 낮다고 해서 전국에서 제일 인풋이 낮은것도 아니며, 인풋이 낮다고 그 학교는 괜찮은 인재를 배출 못한다는것도 절대 아니며 (아웃풋이 나쁘다는것도 아니며) 게다가 심지어, 대학이라는 학문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고졸에게 까지 무시당할 학교는 절.대. 아니라는거에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전 정말;; 고졸이 그 수준밖에 안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사고가 괜찮으신 고등학교 졸업하신 분들은, 제가 예우를 합니다. 오히려 그분들에게 배울 때도 있습니다.) 우리학교가 그리 무시당할 대학인가요?? 단지 인풋이 낮다는 이유로?9
삼육대가 고졸에게 무시당할 학교인가요?
안녕하세염
저는 제목 그대로 삼육대학교 06학번 디지털경영학부에 1학년 재학중인 학생인데염 (휴학후
반수실패로.. 1년 늦게 복학,87년생 )
2주전인가? 우연히 한살 어린 어떤 여자애를 만났습니다.
음;; 그 여자애는 안양에 있는 K여상을 졸업하고 (아실겁니다. 안양에 있는 여상)
제약회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월 150에 안되는 급여를 받고 있었더래죠
으음;; 저 사실 실업계 학생들이 보기엔 전 아닌거 같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만,
키 179에 몸무게 75kg 정도 되는데;; 으음;; 제가 살짝 비만인건 인정 합니다만,
키가 작다고 제 스스로 느껴본 적은 없었어요.
근데, 더 열받았던건 그애가
"그 꾸진 삼육대 뭐하러 갔어? 내 친구들은 거기 꾸지다고 원서 자체를 안넣었는데..."
라고 말하자 저는 열받아서!!
"그럼 넌 그 꾸진데도 왜 못갔어? 안간게 아니라 못간거겠지. 그 친구들도 안간게 아니라
원래 실력이 못갈 실력 아니었어? "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스카이 애들이나 뭐 서한성 중경외시 그런 애들이 우리학교... 충분히 까고 남을 수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 인서울 막장학교, 이단종교, 베지밀에 이은 영원한 2인자 두유 제조업체
, 거기 나오면 삼육두유는 공짜로 평생 먹는다더니...
뭐 이런 말들을 종종 합니다만, 그것도 아주 잘나신 "고졸"님께서 우리학교를 까는거에;;
아니, 제가 다니는 학교를 까는거에 너무 격분했습니다.
우리학교;; 안풋은;; 구린거 인정 합니다 -_-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학교 평가를 무조건 인풋으로만 합니까?
우리학교 아웃풋이 숭실대나 국민대 수준에 비교하면 꿀릴게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_-
그래서 상명대를 "포기" 하고 삼육대를 썼지요 (SDA연계 영어수업, 풍부한 외국 유학의 기회..
쾌적한 캠퍼스.. 전 구역 금주금연이라 담배꽁초 하나 없습니다. 자연 경관과 어울러진
녹색지대 , 사회 복지 시설 등등....학교가 완전히.. 숲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지 우리학교 인풋이 낮은 이유가;; 종교 색깔이 짙어서..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숭실대도 잘나가다가 종교색깔이 점점 짙어진다는 이유로 인풋이 낮아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뭐 우리학교 장점만 서술해 놓은듯 하군요;; 어쨋든;; 전 위의 장점때문에 삼육대를 썼었는데..
으음;; 그게 화근이 되었나? 사람들이 니 어느대학 다니냐? 물어보면
삼육대요
이러면... 반응들이 다양 합니다.
"이단종교... 너도 그 이단종교에서 침례 받았냐? "
"삼육대... 삼육두유 맨날 마시면 뼈가 튼튼해지니?"
"삼육대 갈 바에야 내가 평생 고졸이 되고 만다.. 등등"
이젠;; 더 만만했는지, 지방대 학생들 마저 우리학교를 까기 시작했습니다.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카이스트;; 포공;; 등등은.. 제가 할 말이 없네요 뭐라고...할 말이;;)
(의대,호경,약학... 이런 특수과들은 논지에서 제외합시다.)
전북대 , 충남대 같은 국공립은 기본이고...
원광대,조선대... 심지어 저~기 목포에 있는 개신교 재단의 대불대까지.. (대불대.. 불교 학교
아닙니다. 개신교 재단입니다.)
전라디언 뿐만 아니라, 강원 경상도 등등....
서울에서 인풋이 제일 낮다고 해서 전국에서 제일 인풋이 낮은것도 아니며,
인풋이 낮다고 그 학교는 괜찮은 인재를 배출 못한다는것도 절대 아니며
(아웃풋이 나쁘다는것도 아니며)
게다가 심지어, 대학이라는 학문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고졸에게 까지 무시당할 학교는
절.대. 아니라는거에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전 정말;; 고졸이 그 수준밖에 안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사고가 괜찮으신 고등학교 졸업하신 분들은, 제가 예우를 합니다. 오히려 그분들에게
배울 때도 있습니다.)
우리학교가 그리 무시당할 대학인가요?? 단지 인풋이 낮다는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