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상제님을 만나 맺힌 원한을 풀어내야 합니다. 고수부님을 만나 쌓여온 분노를 녹여내야 합니다. 원한과 분노를 가슴속에 안고는 급살병을 넘어 후천하늘을 볼 수 없습니다. 미움과 증오로 맺혀온 상극의 원한을 풀어내야 후천상생의 인생이 시작되고, 복수와 투쟁으로 쌓여온 상극의 분노를 녹여내야, 후천상생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상생의 마음으로 여는 후천상생의 세상입니다. 맺힌 원한과 쌓인 분노를 풀어내고 녹여내지 않으면, 상생의 마음을 갖을 수가 없습니다. 미움과 증오로 마음에 담을 쌓고 벽을 높이는 상극의 시대가 지나가고, 사랑과 용서로 마음에 담을 헐고 벽을 없애는 상생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미움과 증오는 상극입니다. 사랑과 용서만이 상생입니다. 사랑과 용서로 천지부모님이 부여주신 상생의 덕을 베풀어 하나로 융화해야 합니다.
천하창생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의 뜻은, 제자들이 사랑과 용서로 융화하고 표용하는 것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것에 있습니다.
@ 하루는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국가민중의 기세가 떨어지고 사회가 안도를 얻지 못함은, 모두가 부도덕(不道德)하고 불신(不信)하며 불의(不義)하여, 성력(誠力)하지 않은 죄니라. 내가 나라의 백성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의 심신이 거치르나 배척하지 못함은, 너희들과 더불어 성지(聖地)에 함께 돌아가고저 함이니, 너희들이 다른 사람들을 가려서 표내는 것은 능력이 없어 융화하지 못함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35)
천하창생의 어머니 고판례 수부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미움과 증오로 적발하지 말고 사랑으로 융화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천지공사만 바로 내제치면 세상이 모두다 볼 것이거늘 적발은 하여서 무엇에 쓰리요. 그러므로 너희들은 적발을 하려 노력하지 말라. (선도신정경 p136)
'사랑이 석 되면 덕이 석 섬이요, 미움이 석 되면 척이 석 섬'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석 되만큼 되면 쌓는 덕이 석 섬이나 되고, 미워하는 마음이 석 되만큼 되면, 짓는 척이 석 섬이나 된다는 뜻입니다. 내가 남의 잘못을 파고들면 남도 나의 잘못을 파고 들고, 내가 남의 좋은 점을 얘기하면 남도 나의 좋은 점을 이해하게 됩니다. 내 마음이 나의 앞길을 열기도 하고, 앞길을 막기도 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이해득실이 모두 제 몸에 있으니, 삼가하여 모든 사람에게 온정을 베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뒤에 태인읍에 이르사 밤중에 종도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 공사를 행하신 뒤에 일러 가라사대 "이제 대신명들이 모였으니 그 해산 끝에는 참혹한 응징이 있으리라." 말씀을 마치시자 문득 태인읍에서 군중의 고함소리가 나는지라. 종도들이 상제님을 모시고 산에서 내려와 사유를 탐문하니 김기년의 주막이 군중에게 엄습되어 세간과 술독이 모두 부서졌더라. 원래 기년이 술장사를 함에 읍내 소년들의 동정을 얻어서 많은 돈을 벌었더니, 그 뒤에 소년들이 궁핍하여짐에 기년이 심히 냉대하거늘 소년들이 그 무의함에 성내어 이렇게 엄습함이라. 이튿날 상제님 기년의 집에 가시니 기년 부처가 울며 다른 데로 옮기려 하거늘, 상제님 일러 가라사대 "원래 이해득실이 모두 제 몸에 있고 위치에 있지 아니하나니 이 뒤로는 삼가하여 모든 사람에게 온정(溫情)을 베풀라. 그러면 앞길이 펴지고 영업이 흥왕하리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p43-44)
마음에 길흉화복과 부귀공명이 달려있습니다. 그 마음을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이 주재하십니다. 지금은 천지신장들이 급살병의 운수을 타고 사람의 마음을 심판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미움과 증오의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척과 살에 걸려 가업에도 실패하고 급살병에서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사랑과 용서의 마음이라야, 천지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아 가업이 번창하고 급살병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위치에 있건, 사랑과 용서의 마음으로 온정을 베풀어야 합니다. 우리 태을도인들은, 천지부모님의 마음을 본받아 온화하고 공근한 기운을 길러,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야 합니다. 천지부모님을 본받은 따뜻한 온정은, 얼어붙은 양심을 일어나게 하고, 잃어버린 천심을 깨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성심을 다한 사랑과 용서로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것이, 상극의 사람을 상생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지름길 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온정을 베풀라
상생의 마음으로 여는 후천상생의 세상입니다. 맺힌 원한과 쌓인 분노를 풀어내고 녹여내지 않으면, 상생의 마음을 갖을 수가 없습니다. 미움과 증오로 마음에 담을 쌓고 벽을 높이는 상극의 시대가 지나가고, 사랑과 용서로 마음에 담을 헐고 벽을 없애는 상생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미움과 증오는 상극입니다. 사랑과 용서만이 상생입니다. 사랑과 용서로 천지부모님이 부여주신 상생의 덕을 베풀어 하나로 융화해야 합니다.
천하창생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의 뜻은, 제자들이 사랑과 용서로 융화하고 표용하는 것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것에 있습니다.
@ 하루는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국가민중의 기세가 떨어지고 사회가 안도를 얻지 못함은, 모두가 부도덕(不道德)하고 불신(不信)하며 불의(不義)하여, 성력(誠力)하지 않은 죄니라. 내가 나라의 백성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의 심신이 거치르나 배척하지 못함은, 너희들과 더불어 성지(聖地)에 함께 돌아가고저 함이니, 너희들이 다른 사람들을 가려서 표내는 것은 능력이 없어 융화하지 못함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35)
천하창생의 어머니 고판례 수부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미움과 증오로 적발하지 말고 사랑으로 융화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천지공사만 바로 내제치면 세상이 모두다 볼 것이거늘 적발은 하여서 무엇에 쓰리요. 그러므로 너희들은 적발을 하려 노력하지 말라. (선도신정경 p136)
'사랑이 석 되면 덕이 석 섬이요, 미움이 석 되면 척이 석 섬'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석 되만큼 되면 쌓는 덕이 석 섬이나 되고, 미워하는 마음이 석 되만큼 되면, 짓는 척이 석 섬이나 된다는 뜻입니다. 내가 남의 잘못을 파고들면 남도 나의 잘못을 파고 들고, 내가 남의 좋은 점을 얘기하면 남도 나의 좋은 점을 이해하게 됩니다. 내 마음이 나의 앞길을 열기도 하고, 앞길을 막기도 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이해득실이 모두 제 몸에 있으니, 삼가하여 모든 사람에게 온정을 베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뒤에 태인읍에 이르사 밤중에 종도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 공사를 행하신 뒤에 일러 가라사대 "이제 대신명들이 모였으니 그 해산 끝에는 참혹한 응징이 있으리라." 말씀을 마치시자 문득 태인읍에서 군중의 고함소리가 나는지라. 종도들이 상제님을 모시고 산에서 내려와 사유를 탐문하니 김기년의 주막이 군중에게 엄습되어 세간과 술독이 모두 부서졌더라. 원래 기년이 술장사를 함에 읍내 소년들의 동정을 얻어서 많은 돈을 벌었더니, 그 뒤에 소년들이 궁핍하여짐에 기년이 심히 냉대하거늘 소년들이 그 무의함에 성내어 이렇게 엄습함이라. 이튿날 상제님 기년의 집에 가시니 기년 부처가 울며 다른 데로 옮기려 하거늘, 상제님 일러 가라사대 "원래 이해득실이 모두 제 몸에 있고 위치에 있지 아니하나니 이 뒤로는 삼가하여 모든 사람에게 온정(溫情)을 베풀라. 그러면 앞길이 펴지고 영업이 흥왕하리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p43-44)
마음에 길흉화복과 부귀공명이 달려있습니다. 그 마음을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이 주재하십니다. 지금은 천지신장들이 급살병의 운수을 타고 사람의 마음을 심판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미움과 증오의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척과 살에 걸려 가업에도 실패하고 급살병에서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사랑과 용서의 마음이라야, 천지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아 가업이 번창하고 급살병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위치에 있건, 사랑과 용서의 마음으로 온정을 베풀어야 합니다. 우리 태을도인들은, 천지부모님의 마음을 본받아 온화하고 공근한 기운을 길러,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야 합니다. 천지부모님을 본받은 따뜻한 온정은, 얼어붙은 양심을 일어나게 하고, 잃어버린 천심을 깨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성심을 다한 사랑과 용서로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것이, 상극의 사람을 상생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지름길 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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