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조교로 군생활을 하고있는 군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저희 생활관에서 때아닌 난리가 일어났는데요 트렘블린이라는 정식명칭인가요? 여튼 우리 어릴때 몇백원씩 주고 스프링달린 빳빳한 천 위에서 하루종일 뛰면서 놀았었잖아요 그게 퐁퐁이 맞는말인지 방방이 맞는말인지 때문에 논쟁이 일어났습니다.ㅎㅎ 그리고 국자에 설탕넣고 소다넣고 만들어서 먹는게 쪽자가 맞는말인지 뽑기가 맞는말인지.ㅎㅎ 뽑기는 돈넣고 돌려서 알같이 나오는게 뽑기가 아닌가요?ㅋㅋ 어느게 맞는지 의견 부탁드려요.ㅎㅎㅎㅎ 저는 어릴때 친구들에게 뭐라고 했냐면 "야야 우리 퐁퐁타러 갈래? 퐁퐁타러가서 쪽자 먹으려면 500원은 있어야 하자나" 라고 했답니다.ㅋㅋㅋㅋ그래서 저는 퐁퐁과 쪽자가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흔히 두개의 편으로 가를때 손바닥과 손등이 나오게 하는 거 있죠? 그걸 뭐라고 하시나요??ㅋㅋ이건 모두의 의견이 다르던데 정확한 명칭이 뭘까요? 데덴찌? 덴디? 엎어라 뒤짚어라? 또 뭐;;ㅋㅋ 그리고 여러분들 중에 혹시 진돌이나 망구를 해보신분 있으면 손들어보세요.ㅋㅋㅋ진돌 국물 먹는거 때매 된통 싸우는데. 그걸 모르다니....ㅡㅡ^
퐁퐁 VS 방방 , 쪽자 VS 뽑기
저는 지금 조교로 군생활을 하고있는 군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저희 생활관에서 때아닌 난리가 일어났는데요
트렘블린이라는 정식명칭인가요?
여튼 우리 어릴때 몇백원씩 주고 스프링달린 빳빳한 천 위에서
하루종일 뛰면서 놀았었잖아요 그게 퐁퐁이 맞는말인지
방방이 맞는말인지 때문에 논쟁이 일어났습니다.ㅎㅎ
그리고 국자에 설탕넣고 소다넣고 만들어서 먹는게
쪽자가 맞는말인지 뽑기가 맞는말인지.ㅎㅎ
뽑기는 돈넣고 돌려서 알같이 나오는게 뽑기가 아닌가요?ㅋㅋ
어느게 맞는지 의견 부탁드려요.ㅎㅎㅎㅎ
저는 어릴때 친구들에게 뭐라고 했냐면
"야야 우리 퐁퐁타러 갈래? 퐁퐁타러가서 쪽자 먹으려면 500원은 있어야 하자나"
라고 했답니다.ㅋㅋㅋㅋ그래서 저는 퐁퐁과 쪽자가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흔히 두개의 편으로 가를때
손바닥과 손등이 나오게 하는 거 있죠?
그걸 뭐라고 하시나요??ㅋㅋ이건 모두의 의견이 다르던데
정확한 명칭이 뭘까요? 데덴찌? 덴디? 엎어라 뒤짚어라? 또 뭐;;ㅋㅋ
그리고 여러분들 중에 혹시 진돌이나 망구를 해보신분 있으면
손들어보세요.ㅋㅋㅋ진돌 국물 먹는거 때매 된통 싸우는데.
그걸 모르다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