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 올립니다.. 괘씸한 LG카드..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LG카드, 고객에게 협박과 욕설, 반말을 일삼는 상담원...... 저는 LG카드의 연대보증인으로 이름만 올려놨었고 제가 보증인으로 된 사람은 바로 저희 엄마입니다. 저희 엄마의 카드를 이모에게 빌려줬었는데 이모가 현금을 1000만원이상 가량 찾았었고, 이모는 엄마와 함께 LG카드 울산지점으로 가서 채무이전을 신청하고 나서 담당자가 그 서류를 받아들이자 엄마는 확인하고 집(대구)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이모가 신용불량자라서 채무이전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이모한테만 울산지점에서 알 렸고 엄마는 그 사실을 모른채 채무이전이 끝난 걸로 알고 있었고 이모는 울산지점에서 당연히 엄마에게도 알렸겠다 생각해서 아무 말도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뒤늦게 안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저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웠습니다. 이것도 그 잘난 LG카드에서 시키더군요. 저를 보증인으로 세우면 설마 자식 보증 세우고 애미가 도망가겠냐는 거였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저희는 시키는 대로만 했죠. 근데 정말 꽤심하고 재수없는 일은 이 다음부터입니다. 03년 6월 28일 오전에 너무나 황당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전화 내용은 26일인 결재 일이 지났으니 빨리 입금을 하라는 LG카드 부산지점에서 전 화가 왔었고 제가 알기론 결재 일이 5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그 쪽에 서는 다른 말은 전혀 하지 않고 입금을 어떻게 할껀지 30일날 전화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당황해서 우선 알았다고 말하고 나서 이모한테 전화를 해 결재 일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5일이라 그러고 4일이 월급날이니 이모가 입금을 꼭하겠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부산지점에서 잘못 알고 있는거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03년 6월 29일 이제부터는 완전히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정오에 또 그 전화가 와서 여보세요 라는 말과 함께 입금을 왜 안 했냐고 다짜고짜 따지듯 이 말을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말이냐 결재 일이 5일로 알고 있는데 26일이 결재일이 확실하냐며 물으니 그 쪽에서 하는 말이 '알아도 한참을 잘못 알고있네요. 누가 그럽디까 결재 일이 5일이라고 ' 라며 아주 짜증내며 고객에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너무나 화가 나서 말 싸움을 하다가 전화하시는 분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그러니깐 그쪽 에서 하는 말이 ' 나??? 김정화다. ' 라며 아주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결재를 한달정도 미룬 것도 아닌데 연대보증인인 저한데 전화를 걸어 괴롭히더군요. 그리고 덧붙이는 말이 젊은 사람이 뭐 이런 것도 모르냐며 수치감을 주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휴대전화로 하지 일하는 사무실과 집으로는 전화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혈압이 높아서 그런 전화를 받으시면 잘못 되실 수 있기 때문에 하지 말아 달 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당연히 혈압 높으시다는 말은 안 했죠... 그리고 우선 5일날 돈을 넣겠다고 했습니다. 근데도 그쪽에서는 계속 궁시렁 궁시렁 거리더군요. 그냥 저는 일하는 사무실이니 그만 전 화를 끊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조금 뒤에 "김XX회원님~ 6월 30일마감 / 미입금시 법무팀이관// 363,743" LG카드 채권팀 이라는 문자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이리저리 연락을 해 보았지만 휴일이라 누구와도 통화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전화를 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 아가씨께서 결재 일이 변경되어서 그런거라면서 다음달 부터는 5 일날 빠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5일날 입금시켜도 이자와 같이 빠진다고 하였습니다.오후 4시쯤에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었습니다. 울산에 있는 사람과 통화했다면서 자기 말이 맞다 면서 무시하는 말투로 다시 설명해드릴까요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돈은 5일날 입금 시킨 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화를 내면서 이해를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돈을 낼 수 없는 상황이고 또 그 쪽에서 돈이 4일날 나오니 5일날 입금한다고 하는 거고 이자고 다 치르겠다는 건데 왜 화를 내는지 제가 도리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했듯이 엄마가 혈압이 높은걸 그 쪽에서도 알고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그 쪽에서 하는 말이 '김XX 회원님 혈압 놓으시죠???? 그 쪽으로 전화를 드릴까요???' 이 따위 협박을 하더군요. 너무도 어이가 없고..... 사람목숨으로 장난 합니까? 얼마 전에 물건 구입할 때 다른 카드를 이용했습니다. 전에는 LG가 좋아서 LG만 이용했었 는데... 그 상담원 때문에 너무나 더러운 생각이 들어 그 카드는 찢어 버렸습니다. 이런 일은 처음 당해 봅니다. 여러분은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해야 되죠... 저 같은 피해자가 안 생기길 바랍니다.
LG카드 상담원 모집- 협박, 욕설, 반말 필수
어느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 올립니다..
괘씸한 LG카드..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LG카드, 고객에게 협박과 욕설, 반말을 일삼는 상담원......
저는 LG카드의 연대보증인으로 이름만 올려놨었고 제가 보증인으로 된 사람은 바로 저희
엄마입니다.
저희 엄마의 카드를 이모에게 빌려줬었는데 이모가 현금을 1000만원이상 가량 찾았었고,
이모는 엄마와 함께 LG카드 울산지점으로 가서 채무이전을 신청하고 나서 담당자가 그
서류를 받아들이자 엄마는 확인하고 집(대구)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이모가 신용불량자라서 채무이전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이모한테만 울산지점에서 알
렸고 엄마는 그 사실을 모른채 채무이전이 끝난 걸로 알고 있었고 이모는 울산지점에서
당연히 엄마에게도 알렸겠다 생각해서 아무 말도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뒤늦게 안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저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웠습니다.
이것도 그 잘난 LG카드에서 시키더군요. 저를 보증인으로 세우면 설마 자식 보증 세우고
애미가 도망가겠냐는 거였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저희는 시키는 대로만 했죠.
근데 정말 꽤심하고 재수없는 일은 이 다음부터입니다.
03년 6월 28일 오전에 너무나 황당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전화 내용은 26일인 결재 일이 지났으니 빨리 입금을 하라는 LG카드 부산지점에서 전
화가 왔었고 제가 알기론 결재 일이 5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그 쪽에
서는 다른 말은 전혀 하지 않고 입금을 어떻게 할껀지 30일날 전화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당황해서 우선 알았다고 말하고 나서 이모한테 전화를 해 결재
일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5일이라 그러고 4일이 월급날이니 이모가 입금을 꼭하겠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부산지점에서 잘못 알고 있는거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03년 6월 29일 이제부터는 완전히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정오에 또 그 전화가 와서 여보세요 라는 말과 함께 입금을 왜 안 했냐고 다짜고짜 따지듯
이 말을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말이냐 결재 일이 5일로 알고 있는데 26일이 결재일이
확실하냐며 물으니 그 쪽에서 하는 말이 '알아도 한참을 잘못 알고있네요. 누가 그럽디까
결재 일이 5일이라고 ' 라며 아주 짜증내며 고객에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너무나 화가 나서 말 싸움을 하다가 전화하시는 분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그러니깐 그쪽
에서 하는 말이 ' 나??? 김정화다. ' 라며 아주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결재를 한달정도 미룬 것도 아닌데 연대보증인인 저한데 전화를 걸어 괴롭히더군요. 그리고
덧붙이는 말이 젊은 사람이 뭐 이런 것도 모르냐며 수치감을 주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휴대전화로 하지 일하는 사무실과 집으로는 전화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혈압이 높아서 그런 전화를 받으시면 잘못 되실 수 있기 때문에 하지 말아 달
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당연히 혈압 높으시다는 말은 안 했죠...
그리고 우선 5일날 돈을 넣겠다고 했습니다.
근데도 그쪽에서는 계속 궁시렁 궁시렁 거리더군요. 그냥 저는 일하는 사무실이니 그만 전
화를 끊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조금 뒤에 "김XX회원님~ 6월 30일마감 / 미입금시 법무팀이관// 363,743"
LG카드 채권팀 이라는 문자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이리저리 연락을
해 보았지만 휴일이라 누구와도 통화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전화를
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 아가씨께서 결재 일이 변경되어서 그런거라면서 다음달 부터는 5
일날 빠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5일날 입금시켜도 이자와 같이 빠진다고 하였습니다.오후
4시쯤에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었습니다. 울산에 있는 사람과 통화했다면서 자기 말이 맞다
면서 무시하는 말투로 다시 설명해드릴까요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돈은 5일날 입금 시킨
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화를 내면서 이해를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돈을 낼 수 없는 상황이고 또 그 쪽에서 돈이 4일날 나오니 5일날 입금한다고 하는
거고 이자고 다 치르겠다는 건데 왜 화를 내는지 제가 도리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했듯이 엄마가 혈압이 높은걸 그 쪽에서도 알고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그 쪽에서 하는 말이 '김XX 회원님 혈압 놓으시죠???? 그 쪽으로 전화를 드릴까요???'
이 따위 협박을 하더군요. 너무도 어이가 없고..... 사람목숨으로 장난 합니까?
얼마 전에 물건 구입할 때 다른 카드를 이용했습니다. 전에는 LG가 좋아서 LG만 이용했었
는데... 그 상담원 때문에 너무나 더러운 생각이 들어 그 카드는 찢어 버렸습니다.
이런 일은 처음 당해 봅니다. 여러분은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해야 되죠...
저 같은 피해자가 안 생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