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샘

가끔은2007.09.29
조회147

혼자술도 마시고 싶을때가 있고 괜히 울고 싶은날이 있씀다

뭐랄까 계절 냄새랄까

요즘엔 차가운 겨울 냄새가 많이 납니다

여자친구가 필요한 시점일지 몰라도

막상 사귀면 귀찬고 ..

여자들의 남자마음 한번찔러보기 라는 것도 받아 주기 싫고

여친사귀면 딴남자들땜에 심적으로 피곤합니다

무기력해진달까 요즘 많이 지쳐있어요

불만도 많아지고 부모님은 늙어만 가고

힘이 되고 싶지만 짐이 될꺼 갓기도 하고

왜캐 유치한걸까 골빈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제 수준이

떨어 질꺼 갓기도 하고 너무 조숙해저

버린걸까 ..

어린나이에 쓰디쓴걸 삼킨듯 고독한척 하는거 갓아 ㅄ갓음

애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