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알아온 남자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고요, 그냥 같이 밥먹으로 가고 이야기하고 지내다보니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때는 그 분에게 여자친구가 있었고요, 그래서 혼자 짝사랑을 하게되었죠 작년 겨울, 제가 술을 먹고 그분에게 문자를 보내서 "내가 좋아했었어요" 라고 보냈습니다. 이런식으로 시작된 문자,, 그분께서 "그럼 지금은 좋아하지 않아요?" 라고 하시더군요 알고보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외로우셨나봐요 한번 만나서 사귀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 제가 갑자기 부담스러워서 말을 돌리면서 없던일로 만들었어요,, 그일이 있고 몇달후,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시더라구요, 전 그냥 잘됬구나 싶었어요, 하지만 제가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 그분이 생각나고 그 순간이 후회가 되고, ,, 문자를 보내서 그분을 괴롭히고,,, 너무 심하다 싶어서 전화번호도 삭제하고 모든걸 지우려해도 술만 들어가면 그게 안되고 그분 얼굴만 보면 자꾸 머랄까,, 모르겟어요,, 이런 제맘,, 멀까요? 그냥 깨끗이 잊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그분 얼굴만 한번 보게 되면 그게 안되요.. 어떻해 해야하죠? 내가 싫다고 해놓고 이러는거 정말 이상한 사람 인가요?
이게 미련일까요 아님 아직 좋아하는걸까요?
2년동안 알아온 남자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고요,
그냥 같이 밥먹으로 가고 이야기하고 지내다보니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때는 그 분에게 여자친구가 있었고요,
그래서 혼자 짝사랑을 하게되었죠
작년 겨울, 제가 술을 먹고 그분에게 문자를 보내서
"내가 좋아했었어요" 라고 보냈습니다.
이런식으로 시작된 문자,,
그분께서 "그럼 지금은 좋아하지 않아요?" 라고 하시더군요
알고보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외로우셨나봐요
한번 만나서 사귀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
제가 갑자기 부담스러워서 말을 돌리면서 없던일로 만들었어요,,
그일이 있고 몇달후,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시더라구요,
전 그냥 잘됬구나 싶었어요, 하지만 제가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
그분이 생각나고 그 순간이 후회가 되고, ,,
문자를 보내서 그분을 괴롭히고,,,
너무 심하다 싶어서 전화번호도 삭제하고 모든걸 지우려해도
술만 들어가면 그게 안되고 그분 얼굴만 보면 자꾸 머랄까,,
모르겟어요,, 이런 제맘,, 멀까요? 그냥 깨끗이 잊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그분 얼굴만 한번 보게 되면 그게 안되요.. 어떻해 해야하죠?
내가 싫다고 해놓고 이러는거 정말 이상한 사람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