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것이 알고싶다-청소년 성범죄편" 을 보았습니다

*안녕*2007.09.30
조회1,022

 

6~7명이 한 아이를 술을 먹여 강간한 후 한 겨울에 비닐하우스에 버려놓고 떠나

아이가 동사했습니다

 

3명의 남자아이들이 한 여자아이를 집단 성폭행 한 후 다른 친구들에게 연락하여

또 그들을 집으로 불러들여 성폭행 하게 하고

그 후 다른 놈들이 돌아가며 여자아이에게 성폭행 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하고

지속적으로 강간해왔다 합니다

 

10대 청소년 성범죄의 특징은 이들이 이런 과정을 "놀이" 로 인식한다는 것이며

이게 "집단" 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책임이 분산되어 "죄의식이 결여" 되있다는

것이랍니다

 

경찰서에 끌려가서도 장난을 치고 떠들며 관식으로 나오는 밥의 반찬투정을 하고

풀려나자 피시방으로 달려가는 등 일상생활로 바로 돌아가더랍니다

 

성폭행을 가한 아이들이 말합니다

우리는 성폭력이 아니라 성관계를 가진 것 뿐이라고

그게 왜 성폭력이냐고 되묻습니다

 

집단으로 성폭력이 행해졌을때 피해자의 고통은 갑절이 되지만

가해자의 죄의식은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걸 보는데 정말 화가났습니다

이런데도 10대 청소년 범죄 특히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생각을 안하는겁니까?

추진하려고 하는 성범죄자에게 채울 전자팔찌도 청소년에게는 시행하지 않을꺼라구요?

적어도 성범죄에 있어서는 10대 청소년이라고 하여 절대 관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범죄는 도둑질 수준의 범죄가 결코 아니며 피해학생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남겨주는, 영혼을 살해하는 살인죄입니다

어째서 그걸 이렇게 관대하게 두고보는 것인지요?

증거 불충분등의 용납못할 이유를 대가며 대충 훈계하고 보낼 생각 따위 하지도 마십시오

 

이런 썩은 정신의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자길 닮은 자식을 낳고 그들이 또 보이지 않는

칼을 들고 숱한 어린 여자아이들의 몸과 영혼을 유린하게끔 두고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절대 두고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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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정말 마음 같아서는, 내 맘대로 할 수만 있다면

 

니놈들에게 에이즈 주사 한방씩 놔주고 이마에 해리포터처럼 낙인을 찍은 후에

난지도로 보내 마을을 이뤄 썩어 죽을때까지 그곳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쓰레기는 쓰레기 더미 위에서 살아야지

인권따위 니들 입으로 운운할 생각 추호도 하지 말아라

인권이란건 너희들 같은 종자들을 보호해주고자 만들어진 권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