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건 기껏 하루입니다 전 자동 세상이라.. 도무지 힘든건 없는 세상에서 일년내내..를 보냈는지는 몰라도 애들 체육대회니.. 무슨 행사니.. 그런데서 하루종일 일할수도 있지만 풋념은 없답니다 그런데 명절.. 하루 일하는것 땜에 이혼까지 불사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꺼꾸로 매달려도 하루는 견딥니다 일년중.. 하루는 쉬지않고 달려라..고 해두 달립니다 그 하루 일하는걸 못 참아 온갖 구구절절..입니다 나두 언젠가 혼자서 제사 준비해 봤지만 뭐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상태에서도.. 5~6 시간만 하니 되더라구요 가족들이 모이는 불과 이틀.. 자기가 좀 더 움직인다고 생각한다면 온 가족들이 즐겁습니다 남편이 모를것 같지만 다 압니다 그렇게 평화를 불러들이면.. 그 다음 언젠가 남편의 써비스도 따릅니다 그런데 순간의 그것이 늘 불만이지요 여자는 정말 단순 합니다 적어도 몇 시간뒤를 내다볼줄을 모릅니다 명절 불만인 사람들.. 거의가 2,30대..입니다 40대가 넘어서면.. 불만 거의 없습니다 친정에 가라고 해도 안 갑니다 가 봤자 언제나 이방인이니까요 우선 애들이 안 갈려고 합니다 이미 중학생이 되어버린 애들은 외가에 가는것 보다 빨리 집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재미있으니까요 엄마들도 친정에 애들 데리고 가는것 보단 빨리 집에가서 책 한자라도 더 보는것을 원합니다 뭐~ 딴 휴가 계획도 잇겠지요 참~ 여자들이 속이 좁다는것보다 한치앞도 못 내다보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빨리 제사준비 끝내구 남편들이랑 졸라서 근처 생맥 집이든 막창집이든 둘러앉아 술 한잔 하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올케~ 동서지간에 술맛이 나겠냐구 하겠지만 술이란 그런게 아닙니다 술술 넘어가다 보면 하고싶었던 애기두 줄줄 나옵니다 술자리에선 모든것이 이해가 되지요 어떠한 상황이라도 즐길줄 아는 자세.. 힘든 노동이라도 생각하기 나름인것을.. 한치 양보도 없이 서슬퍼런 각만 세우니.. 과연 그대 이름이 여자가 아닐련지요
명절날 힘든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남자
일하는건
기껏 하루입니다
전 자동 세상이라..
도무지 힘든건 없는 세상에서 일년내내..를 보냈는지는 몰라도
애들 체육대회니.. 무슨 행사니..
그런데서 하루종일 일할수도 있지만 풋념은 없답니다
그런데 명절.. 하루 일하는것 땜에 이혼까지 불사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꺼꾸로 매달려도 하루는 견딥니다
일년중..
하루는 쉬지않고 달려라..고 해두 달립니다
그 하루 일하는걸 못 참아 온갖 구구절절..입니다
나두 언젠가 혼자서 제사 준비해 봤지만 뭐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상태에서도..
5~6 시간만 하니 되더라구요
가족들이 모이는 불과 이틀..
자기가 좀 더 움직인다고 생각한다면 온 가족들이 즐겁습니다
남편이 모를것 같지만 다 압니다
그렇게 평화를 불러들이면..
그 다음 언젠가 남편의 써비스도 따릅니다
그런데 순간의 그것이 늘 불만이지요
여자는 정말 단순 합니다
적어도 몇 시간뒤를 내다볼줄을 모릅니다
명절 불만인 사람들..
거의가 2,30대..입니다
40대가 넘어서면..
불만 거의 없습니다
친정에 가라고 해도 안 갑니다
가 봤자 언제나 이방인이니까요
우선 애들이 안 갈려고 합니다
이미 중학생이 되어버린 애들은 외가에 가는것 보다 빨리 집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재미있으니까요
엄마들도 친정에 애들 데리고 가는것 보단 빨리 집에가서 책 한자라도 더 보는것을 원합니다
뭐~ 딴 휴가 계획도 잇겠지요
참~ 여자들이 속이 좁다는것보다 한치앞도 못 내다보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빨리 제사준비 끝내구
남편들이랑 졸라서 근처 생맥 집이든 막창집이든 둘러앉아 술 한잔 하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올케~ 동서지간에 술맛이 나겠냐구 하겠지만 술이란 그런게 아닙니다
술술 넘어가다 보면 하고싶었던 애기두 줄줄 나옵니다
술자리에선 모든것이 이해가 되지요
어떠한 상황이라도 즐길줄 아는 자세..
힘든 노동이라도 생각하기 나름인것을..
한치 양보도 없이 서슬퍼런 각만 세우니..
과연 그대 이름이 여자가 아닐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