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래 내용부터는 좀 말 편하게 쓰도록 할께요...ㅠㅠ 오늘 말이에요 제가 소개팅을 했거든요,,, 근데 주선자가 얼굴뭐 예쁘진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가기전에 주선자와 사람 외모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말이 나온거죠 제 모습은 처음봣을때 욕나오는 외모인가요? 라고 주선자한테 물었죠,,,,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럼 그 여자애(소개팅나오는여자애) 는 어떤데요?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 여자애도 처음봤을때 욕나오는 외모 아니야라고 대답하시더라여.. 그래서 뭐 저도 꿀릴꺼 없겠구나 했지 사실 제가 외모자신없고 마른대다가 키만커 키는 180넘고 몸무게도 뭐 60중간이니까요,, 외모에 대해서는 소심해지다보니 여자 대할때 자신감도 없어졌고요 ㅠㅠ 그러고 그 여자애가 좀 늦게 왓거든요 솔직히 전 소개팅하기전부터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아 발리지만 말자,, 괜히 했단 생각만 들지 않게 하자 이런 생각으로 한거 였고요 게다가 첫 소개팅이였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왼걸 기대와는 달리 예쁜거죠,,,스타일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나누었습니다 밥먹으면서 주선자 나 그여자애 셋이서 먹었단 말이죠,거의 두시간동안 먹고 예기하다가 주선자 빠지고 카페를 갔습니다,, 뭐 일반적인 루트라고 하길래 그렇게 했어요,, 둘이 있으니까 뭐 말편히 하고 이런저런 예기 많이 하는데 내가 무슨말을 해도 반응이 좋은겁니다, 내말은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는거에요 와 그래서 전 순진하게 그래도 제가 정말 아닌건 아니구나 하고 속으로 좋아 했단말입니다? 그렇게 카페에서만 두시간동안 얘기기하다가,, 헤어지려고 나왔어요 그렇게 헤어지려는 순간 제가 나중에 연락할깨라고 하는 순간 정말 바로 가버리는겁니다 ㅠㅠ 아 그때 약간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그 이후에 기분좋게 컴퓨터 게임하고 그 여자애 싸이를 찾아다녔어요, 주선자 쪽한테 물어볼수도 있었는데 일부러 그런거 싫어서 미리 안물어보고 소개팅 했습니다, 그래서 이름하고 나이 지역으로 그여자애 싸이를 찾았죠 ㅋㅋㅋ그러면서 생일도 몇일뒤인지도 알게되고 정보를 좀 얻었어요 잘되면 생일도 챙겨주고자 저 혼자 즐거운 상상을 했던거에요,, 그 이후에 주선자가 집에와서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전 정말 마음애 든다고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형의 말로는 부엉이를 날려야 한다나 ? 그래서 그랬거든요,,, 또 그형이 마음에 들어도 1~2주 동안은 일부러 연락하지 말라는겁니다 아 이런게 줄다리기구나 했죠,,,, 그리고 나서 주선자 집에 갔더니 마침 그여자애랑 대화하는 창이 보이는겁니다,,, 자세히 볼수도 있었는데 제가 싫어하는 말이 있을까봐,,, 모른척했죠,, 그런데 주선자 룸메가 있거든요? 이자식이 좀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고 하여간 그 룸메가 저한테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아놔 욕이 나오더군요 이 자식 전 괜찮은 여자애 만나서 기분좋게 방에 들어왔는데 그 말 한마디에 진짜 아아아아 여기다 욕쓰고 싶지만 ㅠㅠ 죄송요 ㅠㅠ 여기서 끝일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다른형도 그 방에 놀러왔습니다 아까 그 줄다리기를 전수해주신 형이 왓어요 그형이 제가 괴로워하니까 주선자한테 그여자애는 **(저)한테 관심없데? 라고 물었죠 그러니까 주선자가 나한테 하는말 " 아 그럼 잘생기던가 " 그 여자애가 절 별로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들더라고요 아 전 지금까지 제가 잘생긴거 아니라 생각하면서 제가 어떻게해야 인기있는 남자가 될까하고 많은 고민을 했었죠? 뭐 학벌좋고 돈많으면 다 된다고 하지만 그건 장래에 대한예기고 지금 당장 남한테는 겉모습만 보여줄텐데 ㅠㅠ 걱정입니다 제가 그렇게 스타일 쟁이마냥 옷 잘 입는것도 아니고 그냥 색깔맞춰입고 다른 끼도 없어서 잘 웃기는 사람도 아니고 노래도 잘부르는 사람도 아니고 몸짱도 아니라서 이런 제가 그 여자한테 대쉬할수 있을까? 지금 당장 문자해서 정말 제가 마음에 안드는지 물어보고 싶을정도로 답답합니다 ㅠㅠ 아 뭐 연애가 서로 좋으면 하고싶은데로 하는거라고생각했는데 뭐 이래저래 따질께 많은건가요?? 아 ㅠㅠ 다른데 검색해보니 선수들 많던데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그쪽 마음에 들어한다는걸 알고있는 상태에서 계속 기다려도 관심이나 가져줄까요? 1주동안 연락안해야된다는게 정말 ㅠㅠ 아 도와주세요~! 계속기다려야하나요? 그리고 외모야 바꿀수 없는거고 다른 장점이라도 가지고 싶은데 어떤 장점을 나 자신에게 만들어야 할까요?
소개팅하고나서 말이야.zz
안녕하세요,,,,
아래 내용부터는 좀 말 편하게 쓰도록 할께요...ㅠㅠ
오늘 말이에요
제가 소개팅을 했거든요,,,
근데 주선자가 얼굴뭐 예쁘진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가기전에 주선자와 사람 외모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말이 나온거죠 제 모습은 처음봣을때 욕나오는 외모인가요?
라고 주선자한테 물었죠,,,,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럼 그 여자애(소개팅나오는여자애) 는 어떤데요?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 여자애도 처음봤을때 욕나오는 외모 아니야라고 대답하시더라여..
그래서 뭐 저도 꿀릴꺼 없겠구나 했지
사실 제가 외모자신없고 마른대다가 키만커 키는 180넘고 몸무게도 뭐 60중간이니까요,,
외모에 대해서는 소심해지다보니 여자 대할때 자신감도 없어졌고요 ㅠㅠ
그러고 그 여자애가 좀 늦게 왓거든요 솔직히 전 소개팅하기전부터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아 발리지만 말자,, 괜히 했단 생각만 들지 않게 하자 이런 생각으로 한거 였고요
게다가 첫 소개팅이였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왼걸 기대와는 달리 예쁜거죠,,,스타일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나누었습니다 밥먹으면서 주선자 나 그여자애 셋이서 먹었단 말이죠,거의 두시간동안 먹고 예기하다가 주선자 빠지고
카페를 갔습니다,, 뭐 일반적인 루트라고 하길래 그렇게 했어요,,
둘이 있으니까 뭐 말편히 하고 이런저런 예기 많이 하는데
내가 무슨말을 해도 반응이 좋은겁니다, 내말은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는거에요
와 그래서 전 순진하게 그래도 제가 정말 아닌건 아니구나 하고 속으로 좋아 했단말입니다?
그렇게 카페에서만 두시간동안 얘기기하다가,, 헤어지려고 나왔어요
그렇게 헤어지려는 순간 제가 나중에 연락할깨라고 하는 순간 정말 바로 가버리는겁니다 ㅠㅠ
아 그때 약간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그 이후에 기분좋게 컴퓨터 게임하고 그 여자애 싸이를 찾아다녔어요,
주선자 쪽한테 물어볼수도 있었는데 일부러 그런거 싫어서 미리 안물어보고 소개팅 했습니다,
그래서 이름하고 나이 지역으로 그여자애 싸이를 찾았죠 ㅋㅋㅋ그러면서 생일도 몇일뒤인지도
알게되고 정보를 좀 얻었어요 잘되면 생일도 챙겨주고자 저 혼자 즐거운 상상을 했던거에요,,
그 이후에 주선자가 집에와서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전 정말 마음애 든다고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형의 말로는 부엉이를 날려야 한다나 ? 그래서 그랬거든요,,,
또 그형이 마음에 들어도 1~2주 동안은 일부러 연락하지 말라는겁니다
아 이런게 줄다리기구나 했죠,,,,
그리고 나서 주선자 집에 갔더니 마침 그여자애랑 대화하는 창이 보이는겁니다,,,
자세히 볼수도 있었는데 제가 싫어하는 말이 있을까봐,,,
모른척했죠,, 그런데 주선자 룸메가 있거든요? 이자식이 좀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고 하여간
그 룸메가 저한테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 그여자에는 너 별로라던데 "
아놔 욕이 나오더군요 이 자식 전 괜찮은 여자애 만나서 기분좋게 방에 들어왔는데
그 말 한마디에 진짜 아아아아 여기다 욕쓰고 싶지만 ㅠㅠ 죄송요 ㅠㅠ
여기서 끝일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다른형도 그 방에 놀러왔습니다 아까 그 줄다리기를 전수해주신 형이 왓어요
그형이 제가 괴로워하니까 주선자한테 그여자애는 **(저)한테 관심없데? 라고 물었죠
그러니까 주선자가 나한테 하는말
" 아 그럼 잘생기던가 "
그 여자애가 절 별로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들더라고요
아 전 지금까지 제가 잘생긴거 아니라 생각하면서 제가 어떻게해야 인기있는 남자가 될까하고
많은 고민을 했었죠? 뭐 학벌좋고 돈많으면 다 된다고 하지만
그건 장래에 대한예기고 지금 당장 남한테는 겉모습만 보여줄텐데 ㅠㅠ
걱정입니다 제가 그렇게 스타일 쟁이마냥 옷 잘 입는것도 아니고 그냥 색깔맞춰입고
다른 끼도 없어서 잘 웃기는 사람도 아니고 노래도 잘부르는 사람도 아니고 몸짱도 아니라서
이런 제가 그 여자한테 대쉬할수 있을까?
지금 당장 문자해서 정말 제가 마음에 안드는지 물어보고 싶을정도로 답답합니다 ㅠㅠ
아 뭐 연애가 서로 좋으면 하고싶은데로 하는거라고생각했는데
뭐 이래저래 따질께 많은건가요??
아 ㅠㅠ 다른데 검색해보니 선수들 많던데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그쪽 마음에 들어한다는걸 알고있는 상태에서 계속 기다려도 관심이나 가져줄까요?
1주동안 연락안해야된다는게 정말 ㅠㅠ 아 도와주세요~! 계속기다려야하나요?
그리고 외모야 바꿀수 없는거고 다른 장점이라도 가지고 싶은데 어떤 장점을 나 자신에게
만들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