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나란사람..2007.09.30
조회273

지금생각하면

너무 후회스럽고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저 남자입니다

그런데 사귈때 여자친구한테 관심받고싶었고

여자친구도 나만 봐라바주길 원했고

 

또 여자친구가 필요한거있음 뭐든지 다해주고

감동도 주고 웃길려고 매일 웃긴거 찾아돌아다니고

 

힘들게 어렵게 제 사랑 지켜가고있었어요

그런데 전 저한테 쪼금만 관심 안가져주면

 

괜히 짜증나고 또 혼자 생각에 고민에

별에별 상상에 ... 이런 버릇이 있나봐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했어요

저같이 병신 인생 후루꾸 같은 사람있나요??

 

제가 헤어지자해놓고 지금 이렇게 후회하고 제 자신을

원망하는 이런 또라이같은 놈 또 있을까요??

 

정말 짜증나네요 제가 ...

지금 너무 살기 싫고.. 인생 포기 하고 걍

양아치의 길로 빠져들고싶네요.... 아님 그냥 물건훔쳐서 일부러 걸리고

깜빵이라도 들어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