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시험하라는 네이트의 행태에 소송 고려하고 있습니다

네이트 소송2003.07.01
조회579

상대방과 결혼해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여성이고 남성이고 서로를 속이지 않고 사는 사람있음

이글을 읽지마세요.

 

여기 게시판에 "제사랑을 시험해 봤습니다" 를 잃고

아연 질색했습니다.

도대체 네이트는 연인들의 사랑을 테스트

대상으로 만드는 도구인지...

연인들의 사랑을 깨는 사이트인지...

그 기준을 알 수 없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고 게시판에 기제된 위 게시물을 보고 사랑하는

사람을 시험한 네티즌이나 시험당한 네티즌이 상당히 있을 겁니다.

이런 사이트는 인간의 평화를 꺠는 사이트로 좀벌레나

다름이 없을겁니다.

 

사랑이 뭐 시험의 대상입니까

 

네이트  관계자 여러분은 집에가서 아내나 남편을 이런식으로

시험하고 삽니까.

당신 같은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남남이 만나서 정이들고 사랑이라는 이름아래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우리네 인간들 아닌가요

그런데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해서야 어찌 남남이

만나서 살 수 있습니까

네이트 관계자 여러분 답변해 보십시요.

 

네이트 사이트에 대해 직접적으로 피해

를 본  한 사람으로 소송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적당히 바보가 되는 것두 아름답니다

왜 그런 행동을 보고 주위 사람들이 웃으닌까 말이죠

 

저는 상대 여성의 과거 행동이나  현재도 본인이 당연이 해결해야 

될 복잡한 문제도 참고 기다렸는데 지난번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알지 못하는 아이디로 접근해서 여성이 유혹하길래 잠시 채팅상에서

나눈대화가 빌미가 되어 지금 자기 혼자 잠적해 버렸습니다.

.

하지만 그 누구도 이 글 (제 사랑을 시험해 보았습니다)처럼

남자두 여자두 그런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런한 유혹과 호기심이 있다하더라도 자신을 지켜가며

다스릴 줄 아는 남자나 여자가

더 멎있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군요.

 

여자두 감정동물이자 남자 역시 감정동물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몰랐는데 이런 글들을 읽고 상대를 시험하는데서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네티즌 여러분

네이트가 SK텔레콤의 계열사로 자기네 회원을 늘리기 위해

이런한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네이트의 얄팍한

상혼에 속지 마세요

 

지식이 건강한 네티즌 여러분

서로 사랑합니까.?

그럼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을 믿고 용서해 주고 믿으세요.

 

사랑이 뭐 시험에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못해서야 어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으며

사랑한다고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다.

단 몇년두 아니고 한 평생을 상대방에 대해 의심하면서 어찌삽니까?

혹시 사랑을 빙자한 자기의 욕심이 아닌지 네이트 여성마당에 올린

네이트 사이트를 관리하는 분이나

그러한 생각을 가지신 분의 남편께서는 아내의 의부증에

대해 의심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여성이 있다면 아주 깊이 반성하세요

상대를 통하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다 보닌까

상대가 자기의 소요물인지 아닌지 시험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요?

이 글을 그 녀가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모르지만 너무나 같은 이유로

아마 모르긴 해도 그 녀도 이 글 잃고 절 시험했던거 같습니다.

한 번 잃어버린 사랑은 돌아오지 않아요.

 

그래두 사랑이라면서 곁에 있을 때

남의 말 듣지 말고 잘 챙기셔요. 

사랑을 잃으려하는 사람의 심정 모를겁니다

이블을 쓰고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울어야 하는

사람의 마음을...

 

간단한 숙제를 하나 드리지요.

"어떤 신이 당신에게 세상의 부와 명예, 그리고 아주 멎있고

평생 그 남자가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남자를 줄터이니 현재 별볼일 없는 남자와 헤어지라" 하면

여성들이여

어찌하겠습니까. 

자신있는 분만 글을 주세요

 

 

이건  저의 생각이니 그냥 한번 읽는 걸로 족하세요

저는 부와 명예보다 초라히지만 정이 든 사람을 택하겠어요

 

"솔로몬이 기도를 하고 그 응답으로 "네게 무엇을 줄꼬" 함에

솔로몬은 부도 명예도 싫고 오직 지혜를 달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 수 없는 배우자와 잠시 있다가 없어질 걸 택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