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인 소녀입니다. 죄송한데요 이글 끝까지 봐주세요 길더라도..ㅜ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여... 제가 너무 고민이있고 힘들고 그래서 글을 냄깁니다. 제가 2달안되게사귀고 군대를 보내고 지금까지 기다리고있습니다. 이제 전역할날이 얼마안남았습니다. 4개월안되게 남았어요.. 지금은 병장인데요 한 병장 2호봉이예요.. 병장되더니 제친구를 탐내내요. 전화상으로나 대화로는 매일 친구얘기를 안빼먹네요.. 제 친구 마음에드나바요. 저한테 질투하라고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그얘기할때마다 그러더군요.. 그친구는 한번밖에 안봤어요.. 근데 자꾸 친구 얘기를 하네요 . 10월 1일날 휴가를 나오는데요.. 제가 2일날 만나고 3일날 그친구밥사준다고 나오라고하네요.. 어제 전화로 머라고하는지아세여? 정말 그말듣고 정말...휴 ... 제친구 병원다니는것도알아요 근데 남자친구가요 . 친구병원가자네요? 그래서 제가 어디아프냐고 했었거든요.. 근데요.. 마음이아프데요.. 전 저때문에 마음아픈줄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네요;; 제가 남친한테 그친구는 마음고칠수없다고하니깐... 그친구는 마음 고칠수있다네요. 딱 느낌이 들었어요.. 저도 좀 열받고...그랬는데 제가 화를 안내는편이고 참는편입니다. 정말 속상해요.. 매일 필요한거있으면 보내주고 그러는데 . 남친이 병장됐더니 마음을 떠나는거같은느낌이들어요 전화하면 저보고 남자만나라고 막 그러고.. 상관안한다고. 막그러더라고요.. 근데 첨에 제가 남자만나는건 터치를 안했거든요.. 저도 남친 여자만나도 상관안해요. 이성으로 안만나면요.. 지금 이걸어떻게해야되나 정말 답답해요 .. 날 엔조이로 생각하나 아님 사랑해서 그냥 질투나게하는건가... 전역해서 저 버릴꺼같기도하구요.. 막 이리저리 생각중인데 ... 버릴꺼같은 직감이 확들어요.. 근데요 확실하지 않으니깐 기다려볼라고 전역할때까지요... 전 지금 어떻게해야되나 고민이예요 .. .친구테도 이얘기를해줬는데.. 친구는 제남친한테 마음은 없어요. 제남친이 친구이쁘다고 막그러더라구요.. 제남친은 저랑 가다가도 이쁜여자있으면 대놓고 이쁘다고하고. 뚱뚱하면 조카뚱뚱하다고하고.. 자기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이쁜여자를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전 못생긴편이아니예요. 남자친구랑 저랑비교하면 제가 아깝다는소리 많이듣거든요.. 전 남친 등빨이랑 매너랑 남자다운것 때문에 만나고 사귀고그랬는데 ... 점점 갈수록 저 질투나게 막하는겁니다. 예전에는안그랬는데.. 정말 옛날에는 사랑표현 애교 이런거는 없었거든요 2번헤어지고 나서 애교부르고 애칭부르고 그러는데.. 휴 지금은 진짜 답답하고 친구때문에 질투심이생기고 미치겟습니다. 친구도 저한테 니 남친이 너 질투나게하는거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헤어지자고 리플달으실꺼같은데요... 헤어지는거말고 고치는 방법좀알려주세요..ㅜㅜ
여친냅두고다른여자를탐내다?
안녕하세요 전 22살인 소녀입니다. 죄송한데요 이글 끝까지 봐주세요 길더라도..ㅜ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여...
제가 너무 고민이있고 힘들고 그래서 글을 냄깁니다.
제가 2달안되게사귀고 군대를 보내고 지금까지 기다리고있습니다.
이제 전역할날이 얼마안남았습니다. 4개월안되게 남았어요..
지금은 병장인데요 한 병장 2호봉이예요..
병장되더니 제친구를 탐내내요. 전화상으로나 대화로는 매일 친구얘기를 안빼먹네요..
제 친구 마음에드나바요. 저한테 질투하라고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그얘기할때마다 그러더군요.. 그친구는 한번밖에 안봤어요..
근데 자꾸 친구 얘기를 하네요 . 10월 1일날 휴가를 나오는데요..
제가 2일날 만나고 3일날 그친구밥사준다고 나오라고하네요..
어제 전화로 머라고하는지아세여? 정말 그말듣고 정말...휴 ...
제친구 병원다니는것도알아요 근데 남자친구가요 .
친구병원가자네요? 그래서 제가 어디아프냐고 했었거든요..
근데요.. 마음이아프데요.. 전 저때문에 마음아픈줄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네요;; 제가 남친한테 그친구는 마음고칠수없다고하니깐...
그친구는 마음 고칠수있다네요. 딱 느낌이 들었어요.. 저도 좀 열받고...그랬는데
제가 화를 안내는편이고 참는편입니다. 정말 속상해요..
매일 필요한거있으면 보내주고 그러는데 . 남친이 병장됐더니 마음을 떠나는거같은느낌이들어요
전화하면 저보고 남자만나라고 막 그러고.. 상관안한다고. 막그러더라고요..
근데 첨에 제가 남자만나는건 터치를 안했거든요.. 저도 남친 여자만나도 상관안해요.
이성으로 안만나면요.. 지금 이걸어떻게해야되나 정말 답답해요 ..
날 엔조이로 생각하나 아님 사랑해서 그냥 질투나게하는건가...
전역해서 저 버릴꺼같기도하구요.. 막 이리저리 생각중인데 ... 버릴꺼같은 직감이 확들어요..
근데요 확실하지 않으니깐 기다려볼라고 전역할때까지요...
전 지금 어떻게해야되나 고민이예요 .. .친구테도 이얘기를해줬는데..
친구는 제남친한테 마음은 없어요. 제남친이 친구이쁘다고 막그러더라구요..
제남친은 저랑 가다가도 이쁜여자있으면 대놓고 이쁘다고하고. 뚱뚱하면 조카뚱뚱하다고하고..
자기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이쁜여자를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전 못생긴편이아니예요.
남자친구랑 저랑비교하면 제가 아깝다는소리 많이듣거든요.. 전 남친 등빨이랑 매너랑 남자다운것
때문에 만나고 사귀고그랬는데 ... 점점 갈수록 저 질투나게 막하는겁니다. 예전에는안그랬는데..
정말 옛날에는 사랑표현 애교 이런거는 없었거든요 2번헤어지고 나서 애교부르고 애칭부르고
그러는데.. 휴 지금은 진짜 답답하고 친구때문에 질투심이생기고 미치겟습니다.
친구도 저한테 니 남친이 너 질투나게하는거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헤어지자고 리플달으실꺼같은데요...
헤어지는거말고 고치는 방법좀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