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글이라 죄송합니다, 좀더 많은 조언을 받고싶어서요 오늘도 여자친구와 싸웠습니다, 여자친구는 휴학계를 내고 아르바이트 두개씩 뛰고 중국어학원까지 다니며 중국을 가기위해 준비중입니다 저는 말로는 "열심히해, 믿는다" 등등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늘상 속에서는 화가 끓고 있었죠.. 이유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싸웠네요 여자친구는 중국어를 배우고싶다가 이유이고, 1년중 2~3개월은 여행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20대중반의 지금에나 가능한 멋진 스토리겠죠 젊으니까 가능한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자친구는, 원래부터가 중국에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마치 제가 그리스를 너무나 동경하는것처럼.. 그것이야 이해는 가지만 도대체 갈 이유가 없음에도 간다고 하는 저 고집때문에, 저는 겉으로는 믿는다 잘 다녀와라, 잘할거라 생각한다 라고 표현하지만, 속으로는 "거기를 도대체 왜가는데.." 참고로 여자친구는, 중국어는 대학다닐적부터 잘 하였구요(중국어과는 아니지만,) 좋아라 합니다, 한문도 이제모르는 글자가 없는듯 하더군요, 중국에 잠시 여행갔을때에도, 약간의 알아듣는것은 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 학기간 대학을 다닐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궁금한건.. 그 기간동안 다녀와서 뭐가달라질까요? 왜 가는걸까요? 제가모르는 뭔가가있나요? 차라리 2~3년 유학을 아예 가버려서, 제2의 모국어로 만들어 온다고 하면 모를까 그냥 막연히 중국이 좋아서 가는듯한 저 철부지아이같은 행동때문에 요즘 화가많이 나네요 연수 경험자분들, 제가 틀린건가요?
여자친구 중국연수, 제가못난놈인지..
중복글이라 죄송합니다, 좀더 많은 조언을 받고싶어서요
오늘도 여자친구와 싸웠습니다, 여자친구는 휴학계를 내고 아르바이트 두개씩 뛰고 중국어학원까지 다니며 중국을 가기위해 준비중입니다
저는 말로는 "열심히해, 믿는다" 등등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늘상 속에서는 화가 끓고 있었죠.. 이유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싸웠네요
여자친구는 중국어를 배우고싶다가 이유이고, 1년중 2~3개월은 여행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20대중반의 지금에나 가능한 멋진 스토리겠죠
젊으니까 가능한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자친구는, 원래부터가 중국에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마치 제가 그리스를 너무나 동경하는것처럼.. 그것이야 이해는 가지만
도대체 갈 이유가 없음에도 간다고 하는 저 고집때문에, 저는 겉으로는 믿는다 잘 다녀와라, 잘할거라 생각한다 라고 표현하지만, 속으로는 "거기를 도대체 왜가는데.."
참고로 여자친구는, 중국어는 대학다닐적부터 잘 하였구요(중국어과는 아니지만,) 좋아라 합니다, 한문도 이제모르는 글자가 없는듯 하더군요, 중국에 잠시 여행갔을때에도, 약간의 알아듣는것은 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 학기간 대학을 다닐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궁금한건.. 그 기간동안 다녀와서 뭐가달라질까요? 왜 가는걸까요? 제가모르는 뭔가가있나요?
차라리 2~3년 유학을 아예 가버려서, 제2의 모국어로 만들어 온다고 하면 모를까
그냥 막연히 중국이 좋아서 가는듯한 저 철부지아이같은 행동때문에 요즘 화가많이 나네요
연수 경험자분들, 제가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