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민선 기자) 태국의 엽기적인 도마뱀 피자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한 여행객이 국내 유수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올린 신기한 피자 사진은 해당 홈피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반응은 잔인하다는 것과 동남아의 풍습으로 본다면 이 정도는 허용할 만하다는 두개의 시각이 존재한다.글쓴이는 "친구와 태국 중부 지역을 여행하던 중 , 따오섬에 도착해 피자 가게에 들어가 보니 '스페셜 피자 150밧 뭐가 스페샬이냐고 물으니 영어를 잘 못하는 인도계 태국 아줌마, 배고프니 그냥 시켰죠" 라고 밝히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이 아줌마가 가지고 온 음식은 도마뱀 피자. 반죽된 밀가루에 10마리 정도의 태국산 도마뱀이 팔방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피자는 도마뱀을 들어낸다면 가게에서 흔히 접하는 피자와 다를 바 없다.어쨌든 이 사진과 글을 올린 여행객은 피자를 보고 변고라는 말로 이 상황을 정리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 피자를 갖다주는 아줌마의 태도. 이 서비스를 한 장본인은 서투른 영어로 “딜리셔스 딜리셔스” 하며 빨리 먹어보라고 권유했다고 해프닝을 소개했다.이를 보고 네티즌들은 대체로 엽기적이고 혐오스럽다는 반응이지만 일부는 다양한 문화 중의 하나 아니겠느냐는 대응 논리로 맞서기도 한다. 과연 맛있을까요??ㅡ.ㅡ;; 약간 징그럽긴 해도... 이게 별로 욕먹을일은 아닌것 같은데..
도마뱀 피자..
(고뉴스=박민선 기자)
태국의 엽기적인 도마뱀 피자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 여행객이 국내 유수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올린 신기한 피자 사진은 해당 홈피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반응은 잔인하다는 것과 동남아의 풍습으로 본다면 이 정도는 허용할 만하다는 두개의 시각이 존재한다.
글쓴이는 "친구와 태국 중부 지역을 여행하던 중 , 따오섬에 도착해 피자 가게에 들어가 보니 '스페셜 피자 150밧 뭐가 스페샬이냐고 물으니 영어를 잘 못하는 인도계 태국 아줌마, 배고프니 그냥 시켰죠" 라고 밝히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이 아줌마가 가지고 온 음식은 도마뱀 피자.
반죽된 밀가루에 10마리 정도의 태국산 도마뱀이 팔방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피자는 도마뱀을 들어낸다면 가게에서 흔히 접하는 피자와 다를 바 없다.
어쨌든 이 사진과 글을 올린 여행객은 피자를 보고 변고라는 말로 이 상황을 정리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 피자를 갖다주는 아줌마의 태도. 이 서비스를 한 장본인은 서투른 영어로 “딜리셔스 딜리셔스” 하며 빨리 먹어보라고 권유했다고 해프닝을 소개했다.
이를 보고 네티즌들은 대체로 엽기적이고 혐오스럽다는 반응이지만 일부는 다양한 문화 중의 하나 아니겠느냐는 대응 논리로 맞서기도 한다.
과연 맛있을까요??ㅡ.ㅡ;;
약간 징그럽긴 해도...
이게 별로 욕먹을일은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