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열다섯인, 한 여중생 입니다. 저는 밑으로 초등학생인, 남동생 하나가 있는데요. 요놈이.. 점점 X가지를 상실해 가고 있는것 같아요. 누나인 저를 우습게 보는 면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고.. 무조껀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려는것 같고.. 뭐라 딱 집어 설명은 못 드리겠지만.. 여튼 그렇네요ㅡㅡ; 그렇게 오냐오냐 키운 것도 아니랍니다. 하지만 엄하게 키우신것도 아니지요.. 아버지는, 직장엘 다니시고.. 집에는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어머니가 약간 편찮으신것도, 편찮으신거지만.. 일단 동생이 일을 저지르면.. 귀찮다는 식으로 그냥 넘어가 버려요. 예) 동생 " 아 엄마가 내 때렸잖아 !!!! " 엄마 " 아.. 알았다.. 조용해라.. " 동생 " 뭘 조용하는데!! 엄마가 내 먼저 때렸잖아!! " 엄마 "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물론 농담식으로) " 때로는 장난으로.. 때로는 그냥 넘어가기도 하는데요.. 하루하루 이러다보니.. 좀 그렇습니다. 언제까지 양보를 해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얘가 나이차 그리 적은것도 아니거든요. (그렇게 많이 나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얘가 위에서 언급했듯, X가지 없다보니.. 저도 어쩔수 없이 좀 싸우게 되네요ㅡㅡ; (제가 철이 없는것도.. 부분을 차지 할까요.. 어쨋든ㅡㅡ;) 이게.. 사춘기 현상일까요? 근데 이게 갑자기 이런건..... 아닌것 같구요.. 사춘기에 원래 다 이러나요? 크면 괜찮을까요? 답변 좀 부탁드려요
동생이 사춘기인지ㅡㅡ;
안녕하세요.
올해로 열다섯인, 한 여중생 입니다.
저는 밑으로 초등학생인, 남동생 하나가 있는데요.
요놈이.. 점점 X가지를 상실해 가고 있는것 같아요.
누나인 저를 우습게 보는 면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고..
무조껀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려는것 같고..
뭐라 딱 집어 설명은 못 드리겠지만.. 여튼 그렇네요ㅡㅡ;
그렇게 오냐오냐 키운 것도 아니랍니다.
하지만 엄하게 키우신것도 아니지요..
아버지는, 직장엘 다니시고..
집에는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어머니가 약간 편찮으신것도, 편찮으신거지만..
일단 동생이 일을 저지르면.. 귀찮다는 식으로 그냥 넘어가 버려요.
예)
동생 " 아 엄마가 내 때렸잖아 !!!! "
엄마 " 아.. 알았다.. 조용해라.. "
동생 " 뭘 조용하는데!! 엄마가 내 먼저 때렸잖아!! "
엄마 "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물론 농담식으로) "
때로는 장난으로..
때로는 그냥 넘어가기도 하는데요..
하루하루 이러다보니.. 좀 그렇습니다.
언제까지 양보를 해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얘가 나이차 그리 적은것도 아니거든요. (그렇게 많이 나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얘가 위에서 언급했듯, X가지 없다보니..
저도 어쩔수 없이 좀 싸우게 되네요ㅡㅡ;
(제가 철이 없는것도.. 부분을 차지 할까요.. 어쨋든ㅡㅡ;)
이게.. 사춘기 현상일까요?
근데 이게 갑자기 이런건..... 아닌것 같구요..
사춘기에 원래 다 이러나요?
크면 괜찮을까요?
답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