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5개월... 1년2개월간 동거 3개월간 장거리 연예 동거는 저희집에서 먹여주고 저희 어머니가 용돈까지 주시고 딸처럼 보살피며 거의 가족같은 분위기로 생활했었죠 졸업후에 여자친구랑 3시간거리 장거리 연예 시작 저는 아직 정식으로 여자친구 부모님을 보지 못한 상황이구요 여기서부터 저에겐 다가가기 힘든 벽하나가 있는 느낌이 컸엇죠 여자쪽 어머니가 딸에대한 집착이 상당히 심합니다. 거의 미저리 수준급 떨어지려는 꼴을 못보고 항상 딸과 함께하려고만 하죠 여자친구 어머니랑 같이 있을땐 되도록 전화조차 제가 안합니다 서로 안해요 눈치보느라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 그동안 참고 만나왔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결정적으로 일이 터졌네요 여자친구가 2주만에 만나러 오는날인데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못가게 했다더군요 여자친구 핸드폰에 전화하니 여자친구 어머니가 받더군요 공격적으로 "니가 보고싶으면 와 우리딸 오라고 하지말고" "당분간 너 있는곳으로 보내지않을꺼니 그렇게 알어" <- 거의 헤어지라는 뜻이였죠 하지만 여자친구 돈이 없고 집안이 진짜 빛에 허덕여서 만날때마다 내가 차비까지 다 해줘야 오거든요 안그러면 만날수가없어요 학자금 대출까지 받고 학교 졸업하고 방도 한동안 못구할때 제가 저희집에서 저렇게 1년 2개월간 데리고 있었던거구요 저도 못사는건 아니지만 갑부집 아들래미 아닌이상 물론 제가 갈수도있죠 하지만 제가 가게되면 돈의 압박이 솔직히 더 커지게 되니 효율적으로 만나려고 여자친구랑 합의 본거였구요 여자친구가 오면 저희집에서 자고 가면 되니깐요 솔직히 모든 데이트 비용은 다 부담하면 만나는 커플 많지않자나요 그만큼 제가 사랑했다는거를 알리고자 하는거지 생색내는걸로 보일수도있지만 이거 보시는 분들은 내용을 알아야 이해를 하시니 언급하는겁니다. 쓸데없이 모텔비+식비+데이트비 등등 더 많은 돈이 소요되서 힘들거든요 사실 한두번이야 괜찮지만 한달에 3번씩 이런식이면 저도 힘들죠 거의 80%이상은 제가 부담하니깐요 아무리 어른이지만 저도 25살 성인이고 사람인지라 화가나더군요 통화하다 결국 해서는 안될 욕이 나왔네요 "씨 X " X같네 진짜" 내 입장에서는 너무 화가났어요 전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그 어머니 입장에선 그냥 잠깐 불장난질 한 남자정도로 생각하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남자이므로 이런 상황들이 저한테 합리화 될수가없나봐요 이런식으로도 헤어질수도 있구나 하는걸 느끼네요 연예중에도 이런식으로 당사자외적인 여자쪽 부모와의 언쟁으로 헤어질수도 있구나 한편으로는 화가나면서 허무한 연예의 종지부네요 너무 화가납니다 글이 길어질까바 짧게 썼고요 여자쪽 어머니께 해주고 싶은말은 사람과 사람으로서의 고마움을 알았으면 하고 딸의 인생은 어머니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닙니다. 이래라 저래라 왈가불가 하지마세요 그리고 본인들의 주어진 환경에 맞게 겸손하게좀 행동 하십시오 분수에 지나치게 재벌집인거 마냥 따지면서 굴지마세요 저는 어머니의 물주가 아닙니다. 정말 사랑했기에 가정환경이 힘들고 빛에 쪼들리고 가진거 하나없는 집안인거 알고도 여자친구 무시한적 없고 더 딸같이 대해주시고 잘해줬었고 1년을 넘게 살면서 저희 부모님이 다 모든걸 이해해주고 결혼까지 시키려 했던 여자 였습니다. 저를 만나기전에 여자친구 다른남자와 임신하여 애기낳고 키운다고 했다가 그 예전 남자한테 버림받고 애 지운거도 다알고도 전 과거도 함께 묻어간 남자입니다. 어머니처럼 속물처럼 굴진 않고 어머니처럼 바람피워 그남자한테 돈뜯어서 생계 유지하는 모습 안쓰럽네요 사귀면서 여자친구한테 들었습니다. 적어도 딸이 이런모습은 어머니한테 닮지 않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만나서 꼭 행복하게 잘살아라 너희 어머니랑 나랑은 악연이라 여기까지인가보다
1년 5개월 연예의 종지부 끝은 화나고 허무함
1년 5개월...
1년2개월간 동거 3개월간 장거리 연예
동거는 저희집에서 먹여주고 저희 어머니가 용돈까지 주시고 딸처럼 보살피며
거의 가족같은 분위기로 생활했었죠
졸업후에 여자친구랑 3시간거리 장거리 연예 시작
저는 아직 정식으로 여자친구 부모님을 보지 못한 상황이구요
여기서부터 저에겐 다가가기 힘든 벽하나가 있는 느낌이 컸엇죠
여자쪽 어머니가 딸에대한 집착이 상당히 심합니다. 거의 미저리 수준급
떨어지려는 꼴을 못보고 항상 딸과 함께하려고만 하죠
여자친구 어머니랑 같이 있을땐 되도록 전화조차 제가 안합니다 서로 안해요 눈치보느라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 그동안 참고 만나왔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결정적으로 일이 터졌네요
여자친구가 2주만에 만나러 오는날인데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못가게 했다더군요
여자친구 핸드폰에 전화하니 여자친구 어머니가 받더군요
공격적으로 "니가 보고싶으면 와 우리딸 오라고 하지말고"
"당분간 너 있는곳으로 보내지않을꺼니 그렇게 알어" <- 거의 헤어지라는 뜻이였죠
하지만 여자친구 돈이 없고 집안이 진짜 빛에 허덕여서
만날때마다 내가 차비까지 다 해줘야 오거든요 안그러면 만날수가없어요
학자금 대출까지 받고 학교 졸업하고 방도 한동안 못구할때 제가 저희집에서 저렇게
1년 2개월간 데리고 있었던거구요
저도 못사는건 아니지만 갑부집 아들래미 아닌이상 물론 제가 갈수도있죠
하지만 제가 가게되면 돈의 압박이 솔직히 더 커지게 되니 효율적으로 만나려고 여자친구랑
합의 본거였구요 여자친구가 오면 저희집에서 자고 가면 되니깐요
솔직히 모든 데이트 비용은 다 부담하면 만나는 커플 많지않자나요
그만큼 제가 사랑했다는거를 알리고자 하는거지 생색내는걸로 보일수도있지만
이거 보시는 분들은 내용을 알아야 이해를 하시니 언급하는겁니다.
쓸데없이 모텔비+식비+데이트비 등등 더 많은 돈이 소요되서 힘들거든요 사실
한두번이야 괜찮지만 한달에 3번씩 이런식이면 저도 힘들죠 거의 80%이상은 제가 부담하니깐요
아무리 어른이지만 저도 25살 성인이고 사람인지라 화가나더군요
통화하다 결국 해서는 안될 욕이 나왔네요 "씨 X " X같네 진짜"
내 입장에서는 너무 화가났어요 전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그 어머니 입장에선 그냥 잠깐 불장난질 한 남자정도로 생각하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남자이므로 이런 상황들이 저한테 합리화 될수가없나봐요
이런식으로도 헤어질수도 있구나 하는걸 느끼네요
연예중에도 이런식으로 당사자외적인 여자쪽 부모와의 언쟁으로 헤어질수도 있구나
한편으로는 화가나면서 허무한 연예의 종지부네요
너무 화가납니다 글이 길어질까바 짧게 썼고요
여자쪽 어머니께 해주고 싶은말은 사람과 사람으로서의 고마움을 알았으면 하고
딸의 인생은 어머니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닙니다. 이래라 저래라 왈가불가 하지마세요
그리고 본인들의 주어진 환경에 맞게 겸손하게좀 행동 하십시오
분수에 지나치게 재벌집인거 마냥 따지면서 굴지마세요
저는 어머니의 물주가 아닙니다.
정말 사랑했기에 가정환경이 힘들고 빛에 쪼들리고 가진거 하나없는 집안인거 알고도
여자친구 무시한적 없고 더 딸같이 대해주시고 잘해줬었고 1년을 넘게 살면서
저희 부모님이 다 모든걸 이해해주고 결혼까지 시키려 했던 여자 였습니다.
저를 만나기전에 여자친구 다른남자와 임신하여 애기낳고 키운다고 했다가
그 예전 남자한테 버림받고 애 지운거도 다알고도 전 과거도 함께 묻어간 남자입니다.
어머니처럼 속물처럼 굴진 않고 어머니처럼 바람피워 그남자한테 돈뜯어서
생계 유지하는 모습 안쓰럽네요 사귀면서 여자친구한테 들었습니다.
적어도 딸이 이런모습은 어머니한테 닮지 않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만나서 꼭 행복하게 잘살아라 너희 어머니랑 나랑은 악연이라 여기까지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