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희 친가에 큰엄마 , 잘살고 학벌좋고 집안좋은거 매일매일 강조하시는 그분 명품 안들고 다닌다고 그냥 가사일 하신다고 저희엄마 무시하는꼴 진짜 못보겠습니다. 말만 동서라고 붙이지 무슨 자식한테 훈계하듯이 굴지를 않나 엄마가 무슨 실수라도 하면 내가얼마나 바쁜사람인데 하면서 온갖 신경질; 평소 그냥 자기스스로 부자라고 강조하시며 강사일 나간다고 기세등등해서 친척들앞에 나대는데 죽겠습니다 짜증나서. 엄마가 무슨 말만하면 " 어머 왜이래 나 강사야~ " 이럽디다. 저번 연휴때는 저희 옷입은거보고 "어머~ 동서 그런걸 어떻게 입혀 적어도 ~정도는 입어야지 ." 이런식입니다. 아진짜 짜증나서 좀전에도 엄마 한테 전화해서 온갖 신경질인데 저거다 참아주는 저희 엄마도 이해안가고 큰엄마 꼴보기도 싫어서 이번 연휴때도 안갔습니다. 진짜 저럴때 뭐가그리잘났다고 그렇게 막대하는지 참아야만하는 제 위치가 싫습니다.
우리엄마를 완전 대놓고 무시하는 큰엄마!!!!!!!!!!!!!!!!!!
아 너무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희 친가에 큰엄마 , 잘살고 학벌좋고 집안좋은거 매일매일 강조하시는 그분
명품 안들고 다닌다고 그냥 가사일 하신다고 저희엄마 무시하는꼴 진짜 못보겠습니다.
말만 동서라고 붙이지 무슨 자식한테 훈계하듯이 굴지를 않나
엄마가 무슨 실수라도 하면 내가얼마나 바쁜사람인데 하면서 온갖 신경질;
평소 그냥 자기스스로 부자라고 강조하시며 강사일 나간다고 기세등등해서 친척들앞에
나대는데 죽겠습니다 짜증나서.
엄마가 무슨 말만하면 " 어머 왜이래 나 강사야~ " 이럽디다.
저번 연휴때는 저희 옷입은거보고 "어머~ 동서 그런걸 어떻게 입혀 적어도 ~정도는 입어야지 ."
이런식입니다.
아진짜 짜증나서 좀전에도 엄마 한테 전화해서 온갖 신경질인데
저거다 참아주는 저희 엄마도 이해안가고 큰엄마 꼴보기도 싫어서 이번 연휴때도 안갔습니다.
진짜 저럴때 뭐가그리잘났다고 그렇게 막대하는지
참아야만하는 제 위치가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