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태어나서 이렇게 어이가 없다못해 황당한 일은 처음 겪어 보네요... 컴퓨터 켜면 새로운 판들은 왠만하면 다 읽어보는, 톡을 사랑하는 24살 청년입니다. 거두절미 하고 오늘 낮에 겪은일을 몇자 끄적여 볼까 합니다. 오늘 낮, 친구와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게임방을 갔습니다. 친구와 저는 온라인 게임은 안합니다. 예전에 리*지2를 한적있었는데 너무 빠져서 헤어나질 못해서; (물론 제 의지가 약한탓) 그다음부턴 아예 손도 안댑니다. 워크래프트 유즈맵에 카오*라는 게임이 있는데 친구와 전 그걸 좋아하는터라 자주 하곤 하지요.. 3:3으로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저와 제친구와 아이디 Goodieds] 맞나?(이하 G) 여튼 이렇게 3명이서 게임을 하고 었습니다. 물론 G와는 아는사람도 아니고 만날사람도 아니죠. 근데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좋은말로 약올리더니, 나중에 가면 갈수록 욕지꺼리를 하는겁니다.(카오*는 욕패치가 없어서 욕은 다 쳐지거든요) 뭐 자기 앞길 막지말라니 겜 그딴식으로 한다니 헌혈하지말라니 개xx xxx , xx같은 xx xxx 등등;... 저도 열받아서 실컷 욕지꺼리 해댔습니다..... 그러자 채널 xxx로 오라더만요? 그래서 갔더니 엄청 욕을 하는겁니다.. 부모욕도 막하고 무슨 듣도 보도 못한 욕을;; (참고로 100명이 봐도 제가 잘못했다는 사람 한명도 없을정도로 전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자기가 혼자 계속 죽어놓고 괜히 저보고 시비를;)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요.. 나중에는 뭐.. 인터넷을 즐기는 네티즌이니 뭐니.. 네티즌을 우습게 보니 뭐니.. 왜 그런거 있잖아요.. 괜히 좋으신 네티즌분들처럼 진지하게 말하는 그런.. 실컷 욕해놓고 무슨 자기 건드리면 니가 하는 모든 인터넷 관련된거는 초토화 된다고...;; 와... (스샷 찍어둘려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찍었습니다;) 개념이 없다못해 뇌도 없더군요.. 그렇게 게임하러 겜방갔다가 욕만 들었습니다. 저는 말로 잘 못갈구거든요; 2시간뒤에 가야되봐서 그냥 '네티즌 많이 해라 난 간다' 이러구 그냥 나왔거든요. 그런데....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거스름돈을 받는중에 제 뒤에 어떤 초등학생 한명이.. 카오*를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잘하나.. 싶어서 뒤에서 슬쩍 보니까 ??????????!!!!!!!!! 아놔ㅡ히발뇽; G라는 아뒤를 쓰고있는게 아닙니까. 보고있으니까 또다른사람들한테 욕하고 있더군요;; 머리에서 뭔가가 끊어지는게 들리더이다. 그래도 나름 친절하게 '저기 꼬마야...' 라고 하니.. 그 초딩이 놀란 토끼눈으로 쳐다보더군요. 하는말이 '아 씨x 뭐야?' .... 하 나참.... 저도 모르게 대갈빡을 한대 치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한대 친건 후회하고있음.. 너무세게는 안쳤고 그냥 약간세게;;) 내가 방금 아뒤 xxxxxx였는데 말이야.. 니가 G였냐? 그제서야 아차싶었는지 횡설수설하더군요.. 자기는 방금 왔다니 자기 친구가 하다가 자기는 방금 앉은거라니;; 2분정도 횡설수설 하다가 나중에는 울더이다;;;; 그.. 꼬마들 특유의 큰울음.. 와;;; 히발;;;;;;;;;;;;;;;; 급당황해서 뭘 미안한지도 모르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바로 뛰쳐나왔습니다.. 아놔.. 말을 무슨 청산유수처럼 좔좔좔 하던 그런 네티즌이 어찌보면 개념상실초딩이었나.. (물론 안그런거 압니다만; 겪으니까 갑자기 그런생각도 한번 들더군요; 오해마시길) ㅋㅋ.... 앞으로 인터넷 예절도 잘 지켜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실컷 욕하다가 욕하는 상대가 조폭일지도 모른다는... 그런생각이 드니까 오싹.... ㅋㅋ 밤에 춥던데 이불 꼭 덮고 주무세요들 ㅎㅎ
네티즌은 알고보면 초딩??
와... 태어나서 이렇게 어이가 없다못해 황당한 일은 처음 겪어 보네요...
컴퓨터 켜면 새로운 판들은 왠만하면 다 읽어보는, 톡을 사랑하는 24살 청년입니다.
거두절미 하고 오늘 낮에 겪은일을 몇자 끄적여 볼까 합니다.
오늘 낮, 친구와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게임방을 갔습니다.
친구와 저는 온라인 게임은 안합니다. 예전에 리*지2를 한적있었는데 너무 빠져서
헤어나질 못해서; (물론 제 의지가 약한탓) 그다음부턴 아예 손도 안댑니다.
워크래프트 유즈맵에 카오*라는 게임이 있는데 친구와 전 그걸 좋아하는터라 자주 하곤 하지요..
3:3으로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저와 제친구와 아이디 Goodieds] 맞나?(이하 G)
여튼 이렇게 3명이서 게임을 하고 었습니다. 물론 G와는 아는사람도 아니고 만날사람도 아니죠.
근데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좋은말로 약올리더니, 나중에 가면 갈수록
욕지꺼리를 하는겁니다.(카오*는 욕패치가 없어서 욕은 다 쳐지거든요) 뭐 자기 앞길 막지말라니
겜 그딴식으로 한다니 헌혈하지말라니 개xx xxx , xx같은 xx xxx 등등;...
저도 열받아서 실컷 욕지꺼리 해댔습니다..... 그러자 채널 xxx로 오라더만요?
그래서 갔더니 엄청 욕을 하는겁니다.. 부모욕도 막하고 무슨 듣도 보도 못한 욕을;;
(참고로 100명이 봐도 제가 잘못했다는 사람 한명도 없을정도로 전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자기가 혼자 계속 죽어놓고 괜히 저보고 시비를;)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요.. 나중에는 뭐.. 인터넷을 즐기는 네티즌이니 뭐니.. 네티즌을 우습게
보니 뭐니.. 왜 그런거 있잖아요.. 괜히 좋으신 네티즌분들처럼 진지하게 말하는 그런..
실컷 욕해놓고 무슨 자기 건드리면 니가 하는 모든 인터넷 관련된거는 초토화 된다고...;;
와... (스샷 찍어둘려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찍었습니다;) 개념이 없다못해 뇌도 없더군요..
그렇게 게임하러 겜방갔다가 욕만 들었습니다. 저는 말로 잘 못갈구거든요;
2시간뒤에 가야되봐서 그냥 '네티즌 많이 해라 난 간다' 이러구 그냥 나왔거든요.
그런데....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거스름돈을 받는중에 제 뒤에 어떤 초등학생 한명이..
카오*를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잘하나.. 싶어서 뒤에서 슬쩍 보니까
??????????!!!!!!!!! 아놔ㅡ히발뇽; G라는 아뒤를 쓰고있는게 아닙니까.
보고있으니까 또다른사람들한테 욕하고 있더군요;; 머리에서 뭔가가 끊어지는게 들리더이다.
그래도 나름 친절하게 '저기 꼬마야...' 라고 하니.. 그 초딩이 놀란 토끼눈으로 쳐다보더군요.
하는말이 '아 씨x 뭐야?' .... 하 나참.... 저도 모르게 대갈빡을 한대 치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한대 친건 후회하고있음.. 너무세게는 안쳤고 그냥 약간세게;;)
내가 방금 아뒤 xxxxxx였는데 말이야.. 니가 G였냐?
그제서야 아차싶었는지 횡설수설하더군요.. 자기는 방금 왔다니 자기 친구가 하다가 자기는
방금 앉은거라니;; 2분정도 횡설수설 하다가 나중에는 울더이다;;;; 그.. 꼬마들 특유의 큰울음..
와;;; 히발;;;;;;;;;;;;;;;;
급당황해서 뭘 미안한지도 모르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바로 뛰쳐나왔습니다..
아놔.. 말을 무슨 청산유수처럼 좔좔좔 하던 그런 네티즌이 어찌보면 개념상실초딩이었나..
(물론 안그런거 압니다만; 겪으니까 갑자기 그런생각도 한번 들더군요; 오해마시길)
ㅋㅋ.... 앞으로 인터넷 예절도 잘 지켜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실컷 욕하다가 욕하는 상대가 조폭일지도 모른다는... 그런생각이 드니까 오싹....
ㅋㅋ 밤에 춥던데 이불 꼭 덮고 주무세요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