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짜증나시는분 [뒤로] 클릭이요 어이가 없어서 잠도 2시간 밖에 못잤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톡이라도 되서 많은 사람들이 보라고 글써봅니다 저는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8살 입니다 안지는 3년됐고 사귄지는 2년됐습니다 문제의 그 ㅁㅊㄴ 은 27살 이구요 그넘이라고 하죠 남자친구와 그넘은 약 3개월 전쯤에 만났습니다 천안에 교육받으러 다니면서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 다니더군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이넘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친구가 없는지 남자친구한테 시시때때로 전화하고 문자 하면서 심심하니까 만나자고 하고 술한잔 하자고 하고 그러네요 뭐 그건 심심하니까 그렇다고 칩시다 문제는 어젯밤과 오늘 새벽이네요 어제 11시 20분쯤에 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서 프로그램을 깔아야 되는데 인터넷에도 그 프로그램이 없어서 CD를 받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날 밝을때나 초저녁에는 뭐하다가 맨날 새벽에 쳐나가는 남친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던터 뭐라고 좀 했습니다 꼭 12시가 다되서야 나가야 겠냐고 그넘이 월욜부터 금욜까지 천안에 가있어서 가기전에 받아야 한답니다 안그러면 맵핑인가 ? 그거 못한다고 그러구서 가더군요 집근처니까 금방 들어간다고 하고 전화를 뚝끊어버리더니 12시가 됐는데 전화도 없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12시인데 안들어가고 뭐하녰더니 놀이터에서 담배피고 얘기한답니다 얼른 들어가라고 시간 늦었다고 했더니 뭔상관이냐고 하루종일 집에있다가 잠깐 나왔는데 그거마저 뭐라고 하는거냐고 쏴붙이는 남친 누가 10시전에 나가면 뭐라고 하냐 ? 꼭 새벽에 나가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아 .. 그렇게 얼른들어가라고 했더니 그넘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막대하면서 짜증을 내더군요 난 그넘이 옆에있는데 여자친구한테 화내는 남친의 행동이 정말 이해가 안되서 화를 내고 빨리 들어가라고 하니까 30분정도 있다가 들어간다고 지입으로 말하더이다 근데 1시가 되도 전화가 안오네요 ? 아직도 안들어갔는지 화내서 전화를 안하는건지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항상 전화를 하네요) 전화했더니 소리가 울리네요 술을 마셨는지 짜증이 한층 더 늘은 남친 어디냐니까 편의점이래요 들어가라니까 알았다고 해놓고서 그넘이 노래방을 가자고 했나봅니다 새벽 1시에 . CD만 받고 들어가겠다던 남친이 노래방에 가겠다고 전화를 끊으라네요 ? 노래방은 무슨 노래방이냐고 새벽이니까 들어가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장난으로 그넘을 바꿔줍니다 제가 그랬죠 "지금 새벽 1시니까 집에 들여보내주세요" 그러구서 전화를 다시 남자친구가 받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다음에 가자" 이랬는데 이넘 계속 가자고 하는 모양입니다 남자친구가 노래방 간다고 끊으라네요 ? 제가 "1시라고 일찍 들어간다며" 라고 하면서 계속 집에 들어가라고 하는데 그 또라이넘 남자친구의 전화를 뺏어서 저랑 통화를 하네요 ? "1시라구요 집에 들여보내달라구요" 라고 하니 "내가 뭐 잘못했어요 ?" 이ㅈㄹ을 하더니 나이가 5살 많다고 해도 얼굴본건 한번밖에 없고 아는 형의 여자친군데 반말을 하더군요 나 "어따대고 반말이야 ? 됐으니까 들여보내라고" 그넘 "반말? 내가 언제 반말했어 ???" 와.......... 상대도 못하겠다 싶어서 전화 바꾸라고 했더니 욕을 막하네요 그넘 "야 너는 나 얼마나 잘아는데 반말이야? 나이도 어린게" ㅆㅂ 꼭지 확돌아서 "너한테 전화한거 아니라고 전화 바꿔 " 이랬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잡소리를 지껄입니다 저를 스토커 취급합니다 엄마가 깨서 들어왔네요 엄마가 이시간에 누구냡니다 전화기를 뺏어가시네요 엄마 "누구신데 전화통화를 이시간에 목소리 높여서 해요 ?" 그넘 엄마가 남친 바꾸라는데 끝까지 안바꿔주면서 엄마한테 소리지르면서 상소리를 합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전화기를 뺏었는지 전화를 그냥 끊더군요 엄마한테 욕 바가지로 먹고 집안 식구들 다깨고 바로 전화를 했는데 남친이 전화를 받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울면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욕을 막 했더니 (남친한테 썅소리 한거 처음입니다 헤어질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 남자친구 지가 뭘 못했냐고 걔가 뭘 못했냐고 하더군요 후에 통화하고 안얘기 남자친구한테 전화기를 뺏어서 도로가로 막 뛰어가면서 저랑 통화한거더군요 남자친구가 몰랐답니다 그냥 얘기하는줄 알았다네요 ? 엄마는 헤어지라고 기리기리 날뛰시고 제가 더이상은 너같은 놈이랑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처음엔 알았데요 그러더니 저랑 못헤어진다고 저없으면 못산다고 잘못했다고 하네요 행동머리가 잘못됐다고 처음부터 걔편을 들어주지말고 밟아버리고 왔어야지 했더니 걔편 안들었데요 ㅎㅎㅎ 항상 이럽니다 원인제공을 하고 (그시간에 걔만나러 나간일이나 1시에 노래방까지 가려고 한일) 저를 미친년 스토커로 몰아가고 다시 싹싹 빕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엉엉 울면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얘기하니 방금 전화와서는 좋은남자 많고 나이도 어린데 왜 그럼 미친새끼 만나고 있냐고 깨끗하게 헤어지라네요 대체 새벽에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 모르는 사람한테 욕먹을정도로 개념없는 짓했나요 ? 그넘은 부모도 없나봐요 어떻게 남의부모님 한테 그럴수가 있는지 술도 안쳐먹고 남자친구가 연락 자체를 싫어하고 귀찮아해서 그거때문에도 헤어지려고 많이 했었습니다 이건뭐 두말할 필요도 없네요 근데 미련이 남는건 왜일까요 .. ---------------------------------------------------- 톡됐네요 제가 잘못했다고 빌고 헤어졌습니다 .. ------------------------ 이건 뭐 아침에 들어왔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오니까 악플 천국이네요 ? 남자친구가 오늘 새벽에 니가 다 잘못했다고 그남자는 잘못한게 없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 그렇게 찬찬히 얘기하길래 잘못했다고 한거에요 어제 저녁까지만해도 리플다시는 분들 말대로 무식해서 저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글에서도 제 기분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 그리고 리플다시는 분들 대부분 남자들이신거 같은데 저는 처음부터 이랬는줄 아십니까 .... 저도 지금까지 잘해준거 하나 없다고 생각하지만 비오는날 남자친구 비맞을까봐 회사 앞에 우산들고 찾아갔는데 왜왔냐고 화내면서 미친년 취급한 적이 있어요 새벽에 그얘기까지 들먹거리면서 싸웠는데요 아직도 그얘기 꺼내니까 자기는 잘못이 없다데요 그래도 2년동안 아둥바둥 싸우면서도 사랑한다고 서로 없으면 못살겠다고 한사이입니다 애인이랑 어떻게 지내시는지는 몰라도 남 사이라고 그렇게 말하시는거 아니에요 2년동안 사귀면서 짝사랑하는거 같은느낌 늘 그느낌만 갖고 살았으니까요 지금 남자친구 뒤틀어진 일이 전부 저때문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앞에서는 사랑한다고 해놓고 속으로는 쟤만 없으면 내인생 펴진다 .. 이생각 갖고 있는거잖아요 도대체 친구들앞에서 제 욕을 얼마나 했길래 매일 보면 걔 아직도 만나냐고 헤어지라고 하고 소개팅 시켜준다고하고 전화기 뺏어서 도망가면서 욕을하지를 않나 저한테 욕한사람 학교후배도 직장후배도 아니에요 그냥 2~3개월동안 천안 같이 왔다갔다 한 그냥 아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저랑은 알고지낸지가 3년이고 사귄게 2년입니다 ........ 동격입니까 ? .. 제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그 정신나간 사람이 한말만 믿더이다 짜증난다고 말하지 말래요 하루에 문자 다쌩까고 전화 2~3통하는게 지금 정상이라고 말씀하시는거죠 ? 남자 다 똑같다는 소리 안믿었었는데 적어도 톡플러 님들은 다 같나보네요 글은 지우지 않습니다 욕하시려면 하세요 .. 욕먹을짓 했으니 .. ------------- 정정하죠 오늘 보고왔는데 그날 술먹었다네요 술먹으면 용감해지죠 제가 리플다신다고 하시는분들 아이피 주소나 보고 말하시죠 ㅡㅡ 초딩들은 자야지요 .. 그리고 글 수정해 드릴까요 ? 내가 뭘잘못했어요 ? 내가 뭘잘못했냐고 내가 뭘잘못했는데 빼먹고 안썼는데 이건 반말 아닌가요 ?^^ 제 편의적으로 글을 쓰긴했으나 그 ㅁㅊ분과 남친이 글을 볼것같길래 있던일을 그대로 썼습니다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제정신이면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하고 싶네요
새벽1시에 남친한테 전화했더니 그전화 뺏어서 욕하는 남친의 아는동생
긴글 짜증나시는분 [뒤로] 클릭이요
어이가 없어서 잠도 2시간 밖에 못잤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톡이라도 되서 많은 사람들이 보라고
글써봅니다
저는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8살 입니다
안지는 3년됐고 사귄지는 2년됐습니다
문제의 그 ㅁㅊㄴ 은 27살 이구요
그넘이라고 하죠
남자친구와 그넘은 약 3개월 전쯤에 만났습니다
천안에 교육받으러 다니면서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 다니더군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이넘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친구가 없는지
남자친구한테 시시때때로 전화하고 문자 하면서
심심하니까 만나자고 하고
술한잔 하자고 하고 그러네요
뭐 그건 심심하니까 그렇다고 칩시다
문제는 어젯밤과 오늘 새벽이네요
어제 11시 20분쯤에 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서
프로그램을 깔아야 되는데
인터넷에도 그 프로그램이 없어서
CD를 받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날 밝을때나 초저녁에는 뭐하다가
맨날 새벽에 쳐나가는 남친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던터
뭐라고 좀 했습니다
꼭 12시가 다되서야 나가야 겠냐고
그넘이 월욜부터 금욜까지 천안에 가있어서
가기전에 받아야 한답니다
안그러면 맵핑인가 ? 그거 못한다고
그러구서 가더군요 집근처니까
금방 들어간다고 하고 전화를 뚝끊어버리더니
12시가 됐는데 전화도 없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12시인데 안들어가고 뭐하녰더니
놀이터에서 담배피고 얘기한답니다
얼른 들어가라고 시간 늦었다고 했더니
뭔상관이냐고 하루종일 집에있다가 잠깐 나왔는데
그거마저 뭐라고 하는거냐고 쏴붙이는 남친
누가 10시전에 나가면 뭐라고 하냐 ?
꼭 새벽에 나가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아 .. 그렇게 얼른들어가라고 했더니
그넘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막대하면서 짜증을 내더군요
난 그넘이 옆에있는데 여자친구한테 화내는 남친의 행동이
정말 이해가 안되서 화를 내고 빨리 들어가라고 하니까
30분정도 있다가 들어간다고 지입으로 말하더이다
근데 1시가 되도 전화가 안오네요 ?
아직도 안들어갔는지 화내서 전화를 안하는건지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항상 전화를 하네요)
전화했더니 소리가 울리네요
술을 마셨는지 짜증이 한층 더 늘은 남친
어디냐니까 편의점이래요
들어가라니까 알았다고 해놓고서
그넘이 노래방을 가자고 했나봅니다
새벽 1시에 . CD만 받고 들어가겠다던 남친이
노래방에 가겠다고 전화를 끊으라네요 ?
노래방은 무슨 노래방이냐고 새벽이니까 들어가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장난으로 그넘을 바꿔줍니다
제가 그랬죠
"지금 새벽 1시니까 집에 들여보내주세요"
그러구서 전화를 다시 남자친구가 받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다음에 가자"
이랬는데 이넘 계속 가자고 하는 모양입니다
남자친구가 노래방 간다고 끊으라네요 ?
제가
"1시라고 일찍 들어간다며"
라고 하면서 계속 집에 들어가라고 하는데
그 또라이넘
남자친구의 전화를 뺏어서
저랑 통화를 하네요 ?
"1시라구요 집에 들여보내달라구요"
라고 하니
"내가 뭐 잘못했어요 ?"
이ㅈㄹ을 하더니
나이가 5살 많다고 해도 얼굴본건 한번밖에 없고
아는 형의 여자친군데 반말을 하더군요
나 "어따대고 반말이야 ? 됐으니까 들여보내라고"
그넘 "반말? 내가 언제 반말했어 ???"
와.......... 상대도 못하겠다 싶어서
전화 바꾸라고 했더니 욕을 막하네요
그넘 "야 너는 나 얼마나 잘아는데 반말이야? 나이도 어린게"
ㅆㅂ 꼭지 확돌아서
"너한테 전화한거 아니라고 전화 바꿔 "
이랬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잡소리를 지껄입니다
저를 스토커 취급합니다
엄마가 깨서 들어왔네요
엄마가 이시간에 누구냡니다
전화기를 뺏어가시네요
엄마 "누구신데 전화통화를 이시간에 목소리 높여서 해요 ?"
그넘 엄마가 남친 바꾸라는데 끝까지 안바꿔주면서
엄마한테 소리지르면서 상소리를 합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전화기를 뺏었는지 전화를 그냥 끊더군요
엄마한테 욕 바가지로 먹고
집안 식구들 다깨고
바로 전화를 했는데 남친이 전화를 받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울면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욕을 막 했더니
(남친한테 썅소리 한거 처음입니다 헤어질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
남자친구 지가 뭘 못했냐고 걔가 뭘 못했냐고 하더군요
후에 통화하고 안얘기
남자친구한테 전화기를 뺏어서 도로가로 막 뛰어가면서 저랑 통화한거더군요
남자친구가 몰랐답니다
그냥 얘기하는줄 알았다네요 ?
엄마는 헤어지라고 기리기리 날뛰시고
제가 더이상은 너같은 놈이랑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처음엔 알았데요
그러더니 저랑 못헤어진다고
저없으면 못산다고
잘못했다고 하네요
행동머리가 잘못됐다고
처음부터 걔편을 들어주지말고 밟아버리고 왔어야지
했더니 걔편 안들었데요 ㅎㅎㅎ
항상 이럽니다
원인제공을 하고 (그시간에 걔만나러 나간일이나 1시에 노래방까지 가려고 한일)
저를 미친년 스토커로 몰아가고
다시 싹싹 빕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엉엉 울면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얘기하니
방금 전화와서는
좋은남자 많고 나이도 어린데 왜 그럼 미친새끼 만나고 있냐고
깨끗하게 헤어지라네요
대체 새벽에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
모르는 사람한테 욕먹을정도로 개념없는 짓했나요 ?
그넘은 부모도 없나봐요
어떻게 남의부모님 한테 그럴수가 있는지
술도 안쳐먹고
남자친구가 연락 자체를 싫어하고 귀찮아해서
그거때문에도 헤어지려고 많이 했었습니다
이건뭐
두말할 필요도 없네요
근데 미련이 남는건 왜일까요 ..
----------------------------------------------------
톡됐네요
제가 잘못했다고 빌고
헤어졌습니다 ..
------------------------
이건 뭐 아침에 들어왔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오니까 악플 천국이네요 ?
남자친구가 오늘 새벽에 니가 다 잘못했다고
그남자는 잘못한게 없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
그렇게 찬찬히 얘기하길래
잘못했다고 한거에요
어제 저녁까지만해도 리플다시는 분들 말대로
무식해서 저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글에서도 제 기분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
그리고 리플다시는 분들 대부분 남자들이신거 같은데
저는 처음부터 이랬는줄 아십니까 ....
저도 지금까지 잘해준거 하나 없다고 생각하지만
비오는날 남자친구 비맞을까봐 회사 앞에 우산들고 찾아갔는데
왜왔냐고 화내면서 미친년 취급한 적이 있어요
새벽에 그얘기까지 들먹거리면서 싸웠는데요
아직도 그얘기 꺼내니까 자기는 잘못이 없다데요
그래도 2년동안 아둥바둥 싸우면서도
사랑한다고 서로 없으면 못살겠다고 한사이입니다
애인이랑 어떻게 지내시는지는 몰라도
남 사이라고 그렇게 말하시는거 아니에요
2년동안 사귀면서 짝사랑하는거 같은느낌
늘 그느낌만 갖고 살았으니까요
지금 남자친구 뒤틀어진 일이 전부 저때문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앞에서는 사랑한다고 해놓고
속으로는 쟤만 없으면 내인생 펴진다 ..
이생각 갖고 있는거잖아요
도대체 친구들앞에서 제 욕을 얼마나 했길래
매일 보면 걔 아직도 만나냐고
헤어지라고 하고 소개팅 시켜준다고하고
전화기 뺏어서 도망가면서 욕을하지를 않나
저한테 욕한사람 학교후배도 직장후배도 아니에요
그냥 2~3개월동안 천안 같이 왔다갔다 한
그냥 아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저랑은 알고지낸지가 3년이고
사귄게 2년입니다 ........
동격입니까 ? ..
제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그 정신나간 사람이
한말만 믿더이다
짜증난다고 말하지 말래요
하루에 문자 다쌩까고
전화 2~3통하는게 지금 정상이라고 말씀하시는거죠 ?
남자 다 똑같다는 소리 안믿었었는데
적어도 톡플러 님들은 다 같나보네요
글은 지우지 않습니다
욕하시려면 하세요 .. 욕먹을짓 했으니 ..
-------------정정하죠 오늘 보고왔는데
그날 술먹었다네요
술먹으면 용감해지죠
제가 리플다신다고 하시는분들
아이피 주소나 보고 말하시죠 ㅡㅡ
초딩들은 자야지요 ..
그리고 글 수정해 드릴까요 ?
내가 뭘잘못했어요 ?
내가 뭘잘못했냐고
내가 뭘잘못했는데
빼먹고 안썼는데
이건 반말 아닌가요 ?^^
제 편의적으로 글을 쓰긴했으나
그 ㅁㅊ분과 남친이 글을 볼것같길래
있던일을 그대로 썼습니다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제정신이면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