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쓰게 된거 억울하기도 하고 가슴도 아프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기도 하구요..
제여자친구와는 2005년에 사귀게 됐습니다.. 미팅에서 만나 그렇게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된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연락하고 만나게 되니까...너무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만난지 한 보름만에 사귀게 되었구요.. 제여자친구 정말 이쁩니다..주위에서 보면..
다이쁘다고 말할정도로 저한테는 과분합니다..
그럴때마다 더 잘해야겠다고 마음 먹곤했죠.. 그런여자친구를 위해 제가 할수있는건 다했습니다..
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근처에있고..그리고 제가 휴학을 했기에 여자친구 학교에서 공부하는 날이 많았죠...
도서관 자리잡고..밥사먹이려고 배고파도 참고기다리고...제가 할수있는것은 다했습니다..제가 해줄수있는것이 그것뿐이었으니까요...
절만나고 성적이 떨어지면 걱정이란 생각에 열심히 옆에서 공부하게 했습니다..데이트 하고싶어도
참고말이죠... 애가 원래 머리가 좋았지만 성적이 잘나오더군요....지금 평점이 4.3은 넘겠더군요,.
마냥 좋았습니다...다 오빠덕분이야 오빠가 없었음 못했을꺼야...행복했습니다...과톱을 달리고있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저도 늦은나이에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습니다...그래서 작년 수능을 다시 보게됐구요..
근데 일은 작년 수능 치고나서 원서접수 기간이 다되가서야 터졌습니다...12월 31일 밤열한시 삼십분 전화를 하면서 헤어지자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새해가 다되가는데 헤어지자니....수능 대박을 맞아서 교대갈꺼라는 생각만하고 자신있게 자기한테 다가갈수있다는 생각만으로 행복했는데 결국 교대 포기했습니다...여친을 보며 준비했는데 없다고 생각하니 할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이유가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더군요....매달렸습니다....한참을 매달렸습니다...2월 중순까지 매달렸습니다...근데 저에게 상처만 더주더군요...힘들었습니다..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셔서 그게 더 힘들었습니다...그렇게 상처를 받고 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한달하고 한 열흘이 지났을까요...연락이 왔더군요 한번 보고싶다고...담날 만나게 됐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보니 저랑 헤어지고 한달정도 됐을때 다른 남자를 사겼나 보더군요..
참어이가 없더군요...아무리 자기가 날 버린거지만...버림 받은 난 이렇게 힘든데 고작 한달만에
다른 사람을 사귀나 하구요....
보자한 이유가 뭐냐니까...그사람이랑 헤어질꺼라고 힘들다고 제 생각이 너무 난다는 겁니다...
울면서 얘기를 하는데 맘이 아프고 흔들리더군요...그래서 그남자랑 다 정리하고나면 연락하라고
그렇게 얼마지나지 않아서 다시 사귀게됐습니다...다시 제마음은 그애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더군요.. 여자친구도 자기가 예전보다 더 잘하겠다고...다시 애 공부옆에서 지켜보고..자기가 날 필요로 하는일이라면 기분좋게 해줬죠...간간히 하는 데이트에 고마워하면서요...
그렇게 지내면서 서로에게 바쁜시간이 한달정도 있었구요..연락하면서 지내고 그랬는데...
2학기 개강하고 또 일이터지더군요... 추석 일주일앞두고 저보고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답니다..그사람 생각이 나서 절 못만나겠다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이렇게 저를 버린다고 생각하니 화가나는거 보다도 어황당했습니다...자기가 다시 사귀자고 해놓고 또 이러는게...
이번에는 매달리지 못했습니다..너무 어이가 없어서..욕도 못했습니다..사랑하니까...
이젠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2년넘게 좋아한여자에게 2번이나 버림받을만큼 병신인가 싶고
나란 놈은 그렇게 남자로서 아무매력이 없나 싶어서요...힘듭니다...너무 사랑해서 잊혀지지않아서
그게 힘듭니다...다른 사람 만나서 상처받을까봐 그게 걱정됩니다...
근데 더 힘들게 하는건 미친놈 처럼 다시 돌아올꺼라고 기다리는 제 자신이 미친놈같습니다..
날 두번버린 여자 세번 돌아올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6섯 먹은 남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거 억울하기도 하고 가슴도 아프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기도 하구요..
제여자친구와는 2005년에 사귀게 됐습니다.. 미팅에서 만나 그렇게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된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연락하고 만나게 되니까...너무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만난지 한 보름만에 사귀게 되었구요.. 제여자친구 정말 이쁩니다..주위에서 보면..
다이쁘다고 말할정도로 저한테는 과분합니다..
그럴때마다 더 잘해야겠다고 마음 먹곤했죠.. 그런여자친구를 위해 제가 할수있는건 다했습니다..
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근처에있고..그리고 제가 휴학을 했기에 여자친구 학교에서 공부하는 날이 많았죠...
도서관 자리잡고..밥사먹이려고 배고파도 참고기다리고...제가 할수있는것은 다했습니다..제가 해줄수있는것이 그것뿐이었으니까요...
절만나고 성적이 떨어지면 걱정이란 생각에 열심히 옆에서 공부하게 했습니다..데이트 하고싶어도
참고말이죠... 애가 원래 머리가 좋았지만 성적이 잘나오더군요....지금 평점이 4.3은 넘겠더군요,.
마냥 좋았습니다...다 오빠덕분이야 오빠가 없었음 못했을꺼야...행복했습니다...과톱을 달리고있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저도 늦은나이에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습니다...그래서 작년 수능을 다시 보게됐구요..
근데 일은 작년 수능 치고나서 원서접수 기간이 다되가서야 터졌습니다...12월 31일 밤열한시 삼십분 전화를 하면서 헤어지자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새해가 다되가는데 헤어지자니....수능 대박을 맞아서 교대갈꺼라는 생각만하고 자신있게 자기한테 다가갈수있다는 생각만으로 행복했는데 결국 교대 포기했습니다...여친을 보며 준비했는데 없다고 생각하니 할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이유가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더군요....매달렸습니다....한참을 매달렸습니다...2월 중순까지 매달렸습니다...근데 저에게 상처만 더주더군요...힘들었습니다..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셔서 그게 더 힘들었습니다...그렇게 상처를 받고 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한달하고 한 열흘이 지났을까요...연락이 왔더군요 한번 보고싶다고...담날 만나게 됐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보니 저랑 헤어지고 한달정도 됐을때 다른 남자를 사겼나 보더군요..
참어이가 없더군요...아무리 자기가 날 버린거지만...버림 받은 난 이렇게 힘든데 고작 한달만에
다른 사람을 사귀나 하구요....
보자한 이유가 뭐냐니까...그사람이랑 헤어질꺼라고 힘들다고 제 생각이 너무 난다는 겁니다...
울면서 얘기를 하는데 맘이 아프고 흔들리더군요...그래서 그남자랑 다 정리하고나면 연락하라고
그렇게 얼마지나지 않아서 다시 사귀게됐습니다...다시 제마음은 그애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더군요.. 여자친구도 자기가 예전보다 더 잘하겠다고...다시 애 공부옆에서 지켜보고..자기가 날 필요로 하는일이라면 기분좋게 해줬죠...간간히 하는 데이트에 고마워하면서요...
그렇게 지내면서 서로에게 바쁜시간이 한달정도 있었구요..연락하면서 지내고 그랬는데...
2학기 개강하고 또 일이터지더군요... 추석 일주일앞두고 저보고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답니다..그사람 생각이 나서 절 못만나겠다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이렇게 저를 버린다고 생각하니 화가나는거 보다도 어황당했습니다...자기가 다시 사귀자고 해놓고 또 이러는게...
이번에는 매달리지 못했습니다..너무 어이가 없어서..욕도 못했습니다..사랑하니까...
이젠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2년넘게 좋아한여자에게 2번이나 버림받을만큼 병신인가 싶고
나란 놈은 그렇게 남자로서 아무매력이 없나 싶어서요...힘듭니다...너무 사랑해서 잊혀지지않아서
그게 힘듭니다...다른 사람 만나서 상처받을까봐 그게 걱정됩니다...
근데 더 힘들게 하는건 미친놈 처럼 다시 돌아올꺼라고 기다리는 제 자신이 미친놈같습니다..
하지만 돌아오지 않을것같은 생각이 더힘들게 합니다...
제가 잊어야 할까요? 기다려야 할까요?..사랑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