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통장 갈아타기를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HSBC 다이렉트를 알아내서 인터넷으로 가입신청을 하고 기다리던중... 이에 매력을 느낀것이 은행상품이고 예금자 보호가 되면서도 하루를 맡겨도 5%이자를 준다는 이유였는데 잘 알아보니, 3천만원까지만 5%이자이고 그 이상이 되면 4%라는 것입니다. 물론 월급통장에 3천만원 이상의 목돈이 그냥 놀고 있을일이 앞으로는 없을듯 하나, 그래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네요. 그래서 미래에셋에 들러 펀드가입을 위한 CMA를 만들었습니다. 이건 연 4,7%짜리 입니다. 물론 CMA는 이론적으로 예금자 보호대상은 아니지만, 이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돈은 보장되다 하며 원금도 깎이지는 않고 어느정도 이율이 보장되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설마 미래에셋이 망하랴 ㅡ.ㅡ;;; 어차피 월급은 지금 쓰는 통장에서 나가게 하고, 조금 번거롭겠지만 생활비나 카드대금을 제외한 나머지 여윳돈은 CMA로 옮기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종의 돼지저금통 같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CMA중 가장 인기좋고 많이 추천받는 것이 동양종금 입니다. 왜? 예금자 보호가 된다고... 얘들도 얍삽한 것이, 거기서 이율 0.5%를 깎아먹습니다. 글쎄... 과연 그것때문에 이율 0.5%를 깎어먹을 이유가 있을까요? 서울증권과 대우증권이 CMA이자는 가장 높습니다. 서울증권은 기간에 따라 4.7%에서 5.3%까지 이자를 주기 때문에 만약 어떤 목돈을 90이내에 굴려야 한다면 대우증권이 좋고 그 이상 가지고 가야 한다면 서울증권 이율이 우세하다고 매경에서 봤습니다. 아니면 약간 이율이 얘들보다 낮지만 혜택이 조금 더 많은 SK증권도 선택사항에 넣어줄 만 한듯 저는 그래도 어차피 이 통장은 월급 이체를 시킬 것도 아니고 잠시 왔다갔다 하는 자금을 묵혀두기 위한 냉장고처럼 쓸 예정이기 때문에 혜택 좀 없어도 이율좋은 대우증권 CMA를 고려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람이란 참 단순한것 같습니다 0.1%이 뭔지 ㅎㅎㅎ 어차피 앞으로 내 월급통장에 몇천만원의 목돈이 잠자며 들어있을 일은 없을텐데 ㅎㅎ 여러분은 어디 CMA통장 쓰시나요?
CMA통장 만들다가 한소리
월급통장 갈아타기를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HSBC 다이렉트를 알아내서 인터넷으로 가입신청을 하고 기다리던중...
이에 매력을 느낀것이 은행상품이고 예금자 보호가 되면서도 하루를 맡겨도
5%이자를 준다는 이유였는데 잘 알아보니,
3천만원까지만 5%이자이고 그 이상이 되면 4%라는 것입니다.
물론 월급통장에 3천만원 이상의 목돈이 그냥 놀고 있을일이 앞으로는 없을듯 하나,
그래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네요.
그래서 미래에셋에 들러 펀드가입을 위한 CMA를 만들었습니다. 이건 연 4,7%짜리 입니다.
물론 CMA는 이론적으로 예금자 보호대상은 아니지만,
이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돈은 보장되다 하며 원금도 깎이지는 않고 어느정도 이율이 보장되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설마 미래에셋이 망하랴 ㅡ.ㅡ;;;
어차피 월급은 지금 쓰는 통장에서 나가게 하고, 조금 번거롭겠지만
생활비나 카드대금을 제외한 나머지 여윳돈은 CMA로 옮기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종의 돼지저금통 같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CMA중 가장 인기좋고 많이 추천받는 것이 동양종금 입니다.
왜? 예금자 보호가 된다고...
얘들도 얍삽한 것이, 거기서 이율 0.5%를 깎아먹습니다.
글쎄... 과연 그것때문에 이율 0.5%를 깎어먹을 이유가 있을까요?
서울증권과 대우증권이 CMA이자는 가장 높습니다.
서울증권은 기간에 따라 4.7%에서 5.3%까지 이자를 주기 때문에
만약 어떤 목돈을 90이내에 굴려야 한다면 대우증권이 좋고
그 이상 가지고 가야 한다면 서울증권 이율이 우세하다고 매경에서 봤습니다.
아니면 약간 이율이 얘들보다 낮지만 혜택이 조금 더 많은 SK증권도 선택사항에 넣어줄 만 한듯
저는 그래도 어차피 이 통장은 월급 이체를 시킬 것도 아니고
잠시 왔다갔다 하는 자금을 묵혀두기 위한 냉장고처럼 쓸 예정이기 때문에
혜택 좀 없어도 이율좋은 대우증권 CMA를 고려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람이란 참 단순한것 같습니다 0.1%이 뭔지 ㅎㅎㅎ
어차피 앞으로 내 월급통장에 몇천만원의 목돈이 잠자며 들어있을 일은 없을텐데 ㅎㅎ
여러분은 어디 CMA통장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