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밑애 글을 봐서 져두 경험담을 올려줄까 합니다.. 일명 다단계 회사 입니다.. 음 회사 주소는 서울 강남 남부터미날 에서 서울고 가는방향쪽으로가면 하우차이(고급짱께집) 건물에 나옵니다 회사이름이 주)두리하나넷 입니다.. 건물엔 간판이란게 안부터 있어서 사람들이 잘모름니다.. 떄는 07년도 8월달입니다... 제가 이회사를 들어가게 됀이유는 친구가 좋은회사에 (레인콤 일명 아이리버회사입니다) 취직했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자리나면 얼릉 말해줘라 하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평소에 안하던 전화를 하루에 2~5통정도 하고 합니다.. 머오늘은 자기회사에서 머어쩌거저쩌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그러냐고... 8월15일에 친구한테 열락이 왔죠 ㅇ그러냐고.. 친구가 이력서작성해서 자기 팀장한테 이멜일로 보네면 돼답띠다.. 그래서 이력서를작성하고 보넸죠 ... 하루가 지나고 나닌깐 저녁밤늦게 열락이 오데요 ㅡㅡ 야 너한테 술쏴야 한다군요...왜?이랬죠 ,,, 응,,회사 부텄다 ㅋㅋ 내가 정말 팀장 한테 너정말 일잘한다고 아부좀떨어뜨만 팀장이 알았다 했데요 .. 그래서 음 제가 겜방 알바를 하고 있엇습니다.. 갑짜기 회사가 붙은거라 사장한티 어찌 말하고 갈까 했는데 좋은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ㅋㅋ 학교 실습이있어서 지금 갑짜기 전화와서 빨리 오라네요 ㅠㅠ 사장님이 알았다 가라 하고 터미날 가서 표끈거 버스를 타죠 서울 도착해서 이넘한티 열락을 하니 5뷴후면 다와간다 이랬죠 그래서 한참1시간이진서야 오데요 ㅡ,.ㅡ그것두 다계획짜고 일부러 그런거 ㄱㅌ습ㄴ다,, 그래서팀장만나로 간다구 술집을 들어 갔어요 술을 먼저시켜서 먹으라네요 ㅡㅡ 그팀장만나고 술값내가 냈습니다 ㅡㅡ 참 술먹자고 보자는사람이 팀장인데 술값일부로 안낼려구 전화받으로 도망가구 없더군요,,ㅡㅡ 친구녀석두 그냥 니가 내라 내가 내일 밥쏠ㄲ 이러더군요 ㅡㅡ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갔는데 편의점 들려서 너 생활용품필요한계 사야지? 이래요 그래서 빤스 양말 우산 머등등 쐈죠 ㅡ,.ㅡ 글덤만 이넘이 화장지를 들고 오느거에요 ㅡㅡ 이거 왜사냐? 아니 빈손으로 가면 나두 좀그럴잔아,,, 머 음류수 사가는데 휴지는 빼라고 했ㄸ만 이녀셕이 그럼 낵가 지금 지갑을 놔두곤 온상태라 낼돈줄껀게 이거 사가자 이랬습니다.. 알았다 이러고 사가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바로 잣습니다 ㅡㅡ 그리구 아침 회사루 갔습니다 근데 들어가는데 왠만한회사는 간판이 다 있을텐데 이회사만 유난히 간판이 지하에 있더군요 ㅡㅡ 그것두 간판이름이 주 두리 하나넷 이라구 적혀있던군요... 친구갛는말이 여기선 일주일간 연수를 받아야지 회사에 붙을수 있다 그러더군요...아그러냐 ,,그래서 알았다 했죠 교육장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구 거기에 교육실?? 암튼 그쪽으로 들어가서 교육을 9시부터 6시까지 받습니다.. 저 그거 들으면서 무지 애먹엇습니다 ㅠㅠ 그리구 그교육이 끝나면 2층으로 올라갑니다 그회사 직원들 다집에 가고 간부들또는 회사 보로온 사람밖에 없습니다... 2층에서 간부놈이 죽어라 교육울시키고 술한잔 뻘고 집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거이 11시~12정도 됍니다... 왜그시간동안 서울 구경 못하게 하고 간부색히들이랑 맨날붙혀서 갑니다... 집에 도찾하믄 집이 4명밖에 없습니다 이일을 결정하게 됀순간 부터 그집에서 20명정도의 사람이 나옴니다...참 첨에기가 막혔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여기서 20명이나돼는사람하고 지낼까 하고요 ㅡㅡ 매니져다음 리더 매니져 가있죠 이사람은들은 각자 방을 따로 사용합니다 그나머지 쫄다구는 한줄에 8명씩 붙혀서 잡니다.. 그여름더운날에 붙혀서 자면 정말짜쯩지대로 입니다... 보통 기상시간이 4시입니다 미틴넘들이 쉬는주가 없으면 잠이라두 푹자게 해죠야 돼는데 그것두 안해줍니다.. 회사 2층에 올라가면 사람들이 약 400백정도 있습니다.. 참 이작은 건물안에 400백이있다는사실은 그주변 건물 사람들밖에 모릅니다... 그건물에서 하는 교육이 머삼성은 이렇타 엘지는 이렇타 등등 왠만한 모든 정보를 다가지고 있습니다,,,그정보하나가지구 친구들을 전화해서 빼냅니다,, 그럼 그친구 거이 완벽하게 먹히는거죠 ,,, 맨날 새벽에 출근해서 오후 6시에끝나는데..참 이거 머노가데 수준도 아니구,,참 기가 막힐노릇입니다..ㅋㅋ 그리구 자유란게 없습니다.. 담배피로 갈떄두 파트너랑 함꼐 가라 하고 .무조건 다닐때는 두명 또는 세명으로 움직여야 가능합니다 제가 아는 여자가 있엇서 대림에좀 갔다 올라했는데 참 갈라믄 소개시켜준 친구랑 가라띠답,, 그리구 돈더 다뺐어 버림니다.. 도망갈수 있는다이유죠,,, 절대 혼자서 개인행동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요번8월말에 옷가지등등다버리고 도망 나왔습니다.. 왔더니 전화가 장난아니게 오던군여,, 싸이에두 글이 졸라게 많이 올라오구요.. 암튼 이글을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 합니다 .. 글이 앞뒤가 안맞아두 이해죰 해주세요 ㅠ 국어시간에 쫄았더니 이런게 글이 안맞네요 ㅜ;;;;
여러분 주) 두리하나 넷이라구 알구계십니까 ??
음 밑애 글을 봐서 져두 경험담을 올려줄까 합니다..
일명 다단계 회사 입니다..
음 회사 주소는
서울 강남 남부터미날 에서 서울고 가는방향쪽으로가면
하우차이(고급짱께집) 건물에 나옵니다 회사이름이 주)두리하나넷 입니다..
건물엔 간판이란게 안부터 있어서 사람들이 잘모름니다..
떄는 07년도 8월달입니다...
제가 이회사를 들어가게 됀이유는 친구가 좋은회사에 (레인콤 일명 아이리버회사입니다)
취직했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자리나면 얼릉 말해줘라 하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평소에 안하던 전화를 하루에 2~5통정도 하고 합니다..
머오늘은 자기회사에서 머어쩌거저쩌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그러냐고...
8월15일에 친구한테 열락이 왔죠 ㅇ그러냐고..
친구가 이력서작성해서 자기 팀장한테 이멜일로 보네면 돼답띠다..
그래서 이력서를작성하고 보넸죠 ...
하루가 지나고 나닌깐 저녁밤늦게 열락이 오데요 ㅡㅡ
야 너한테 술쏴야 한다군요...왜?이랬죠 ,,,
응,,회사 부텄다 ㅋㅋ 내가 정말 팀장 한테 너정말 일잘한다고
아부좀떨어뜨만 팀장이 알았다 했데요 ..
그래서 음 제가 겜방 알바를 하고 있엇습니다..
갑짜기 회사가 붙은거라 사장한티 어찌 말하고 갈까 했는데
좋은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ㅋㅋ
학교 실습이있어서 지금 갑짜기 전화와서 빨리 오라네요 ㅠㅠ
사장님이 알았다 가라 하고 터미날 가서 표끈거 버스를 타죠
서울 도착해서 이넘한티 열락을 하니 5뷴후면 다와간다
이랬죠 그래서 한참1시간이진서야 오데요 ㅡ,.ㅡ그것두 다계획짜고 일부러 그런거 ㄱㅌ습ㄴ다,,
그래서팀장만나로 간다구 술집을 들어 갔어요 술을 먼저시켜서 먹으라네요 ㅡㅡ
그팀장만나고 술값내가 냈습니다 ㅡㅡ 참 술먹자고 보자는사람이 팀장인데
술값일부로 안낼려구 전화받으로 도망가구 없더군요,,ㅡㅡ
친구녀석두 그냥 니가 내라 내가 내일 밥쏠ㄲ 이러더군요 ㅡㅡ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갔는데 편의점 들려서 너 생활용품필요한계 사야지?
이래요 그래서 빤스 양말 우산 머등등 쐈죠 ㅡ,.ㅡ
글덤만 이넘이 화장지를 들고 오느거에요 ㅡㅡ
이거 왜사냐? 아니 빈손으로 가면 나두 좀그럴잔아,,,
머 음류수 사가는데 휴지는 빼라고 했ㄸ만 이녀셕이 그럼 낵가 지금
지갑을 놔두곤 온상태라 낼돈줄껀게 이거 사가자 이랬습니다..
알았다 이러고 사가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바로 잣습니다 ㅡㅡ
그리구 아침 회사루 갔습니다 근데 들어가는데 왠만한회사는 간판이 다 있을텐데
이회사만 유난히 간판이 지하에 있더군요 ㅡㅡ
그것두 간판이름이 주 두리 하나넷 이라구 적혀있던군요...
친구갛는말이 여기선 일주일간 연수를 받아야지 회사에 붙을수 있다
그러더군요...아그러냐 ,,그래서 알았다 했죠
교육장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구 거기에 교육실??
암튼 그쪽으로 들어가서 교육을 9시부터 6시까지 받습니다..
저 그거 들으면서 무지 애먹엇습니다 ㅠㅠ 그리구
그교육이 끝나면 2층으로 올라갑니다 그회사 직원들 다집에 가고
간부들또는 회사 보로온 사람밖에 없습니다...
2층에서 간부놈이 죽어라 교육울시키고 술한잔 뻘고 집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거이 11시~12정도 됍니다...
왜그시간동안 서울 구경 못하게 하고 간부색히들이랑 맨날붙혀서 갑니다...
집에 도찾하믄 집이 4명밖에 없습니다 이일을 결정하게 됀순간 부터
그집에서 20명정도의 사람이 나옴니다...참 첨에기가 막혔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여기서 20명이나돼는사람하고 지낼까 하고요 ㅡㅡ
매니져다음 리더 매니져 가있죠 이사람은들은 각자 방을 따로 사용합니다
그나머지 쫄다구는 한줄에 8명씩 붙혀서 잡니다..
그여름더운날에 붙혀서 자면 정말짜쯩지대로 입니다...
보통 기상시간이 4시입니다 미틴넘들이
쉬는주가 없으면 잠이라두 푹자게 해죠야 돼는데 그것두 안해줍니다..
회사 2층에 올라가면 사람들이 약 400백정도 있습니다..
참 이작은 건물안에 400백이있다는사실은 그주변 건물 사람들밖에 모릅니다...
그건물에서 하는 교육이 머삼성은 이렇타 엘지는 이렇타 등등 왠만한 모든 정보를
다가지고 있습니다,,,그정보하나가지구 친구들을 전화해서 빼냅니다,,
그럼 그친구 거이 완벽하게 먹히는거죠 ,,,
맨날 새벽에 출근해서 오후 6시에끝나는데..참 이거 머노가데 수준도 아니구,,참
기가 막힐노릇입니다..ㅋㅋ
그리구 자유란게 없습니다..
담배피로 갈떄두 파트너랑 함꼐 가라 하고
.무조건 다닐때는 두명 또는 세명으로 움직여야 가능합니다
제가 아는 여자가 있엇서 대림에좀 갔다 올라했는데
참 갈라믄 소개시켜준 친구랑 가라띠답,,
그리구 돈더 다뺐어 버림니다..
도망갈수 있는다이유죠,,,
절대 혼자서 개인행동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요번8월말에 옷가지등등다버리고
도망 나왔습니다..
왔더니 전화가 장난아니게 오던군여,,
싸이에두 글이 졸라게 많이 올라오구요..
암튼 이글을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 합니다 ..
글이 앞뒤가 안맞아두 이해죰 해주세요 ㅠ
국어시간에 쫄았더니 이런게 글이 안맞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