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훼훼훼훼.. 오바임미다..오바~!

엽기마눌2003.07.02
조회194

우습게 보냐는건 욕이 아님미다..음훼훼훼훼.. 오바임미다..오바~!

그건 자신의 의사표현임미다..

상대가 나를 우습게 보는것 같은데..그럼 머라고 하냐고 한번 물어보시지...

나를 슬푸게 본다고 해야하는건가? 췟...

 

그런데..

그런 말로도 발끈하신 남편분께서는 음훼훼훼훼.. 오바임미다..오바~!

겨론을 여자와 남자가 만나 부모에게서 독립해 둘만의 가정을 만드는 것..

이라고 생각지 않으시고

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에 여자가 들어와 사는것..

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네요음훼훼훼훼.. 오바임미다..오바~!

 

여러번 이야기 하게 되지만

가정은 나로부터 시작해야 하는겁미다.

내 가정.... 부모도 형제도 겨론하구나믄

내 아내. 내자식보다 담단계가 되는검미다.

따라서 내 아내가 내 남편이 세상에서 젤로 소중해야하는데

그걸 모르고 자기가 아직도 그저 엄마의 아들인줄로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

의외로 많슴미다.음훼훼훼훼.. 오바임미다..오바~!음훼훼훼훼.. 오바임미다..오바~!

 

즉.

겨론해서도 엄마 치마폭에 싸여 살면서

아내에게도 그 치마폭으로 들어오길 강요하는

아직 부모에게서 덜떨어진 사람... 인거져..

 

이거 매우 골치아품미다.

하루속히 부모에게서 완전한 독립을 시키는 길만이

님 가정의 평화를 유지할수 있는 길이라 사료됨미다.

 

  

자..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가 치사하게 이러구 살아야 하냐는게 아니고

어떻하믄 이난국을 헤쳐나갈까 를 생각하셔야 한다는 검미다.

이혼을 하실게 아니라면

지금 좀 비굴(?) 해도 남편 살살 구워삶아가

나중에 편하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여?

 

남자란 동물은 말임미다.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한치 한푼이 안틀림미다..

판에 박은듯 똑같다는 말씀...

철없고 앞뒤 못가리는게...

꼭 여자들 사춘기때나 하던짓 같지 않슴미까?

 

그러니...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들이

잘 다독이고 다스려서 사람맹글어야지요...

 

어쩌겠어여... 으흐흐흐...

님께서도 힘내시고..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여...

허접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윗글은 제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쓴글이니까

비위에 맞지 않더라도 관대히 봐주시길..

(하두 쩍지가 날라와서 이젠 글쓰기도 무섭슴다..- -;;)

 

여자만세~!! 엄마 만세~!!임미다.. 음훼훼훼

 

 

 

사이비가정문제상담가 올림~!!음훼훼훼훼.. 오바임미다..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