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별별 작업 멘트를 모았다 ■ 선수들의 작업 멘트"저 옆 테이블인데요. 게임에 져서 벌칙에 걸렸거든요" 클럽에서 사용하는 뻔한 작업멘트. 물론 여자들만 있는 테이블이 목표다. 분위기 좋으면 합석으로 발전시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번호도 얻는 일석이조! "너도 날 좋아하잖아" 주입식 교육이 무서운 이유는 정말 머릿속에 꼭꼭 박혀 어느새인가 자기도 모르게 인정한다는 사실 상대방의 마음이 알쏭달쏭, 갈팡질팡할 때 사용한다 "요즘 영화 중에 뭐가 괜찮지?"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한 작업 멘트. 직접 몸으로 부딪친 결과 영화 이야기가 제일 성공률이 높았음 "오늘은 더 예뻐 보이는데 헤어스타일을 바꿔서 그런가?"칭찬으로 통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시도 때도 없이 날리는 건 곤란하니 주의. 작업남으로 찍혀봤자 좋을 것 없다 "처음 본 순간 느꼈어요. 당신은 내 이상형!"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어떤 남자가 날 불러냈다. 그는 더듬으며 ‘제 이상형입니다’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그 순진했던 모습은 모두 컨셉트였다는! "입술이 원래 빨개? "영화를 보고 있는데 옆에서 들리는 그의 목소리. "입술이 원래 빨개?" 에 이어 "뽀뽀하고 싶어"라는 강력한 어택을 날렸다 순간 키스하고 말았는데, 그것이 그 바람둥이 놈의 첫 번째 작업 수칙이었던 것 "힘들다. 내 여자친구와 나는 맞지 않아"그는 자기 여자친구와 잘 맞지 않아 힘들다는 식의 말을 자주 했다. 그러면서 나와는 마음이 잘 맞는다면서 내가 자신의 여자친구였으면 더 잘해줬을 것이라는 멘트를 날렸다. 알고 보니 그런 식으로 꼬신 여자가 한 트럭 ■ 순정남들의 러브 멘트"몇백 번 고백하면 받아줄 거야?"좋아하는 누나에게 대시해도 번번이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몇백 번 고백하면 받아줄 거냐고 물었더니 결국 누나는 내 마음을 받아주었다 "아프지 마라"몸이 아프다는 말을 듣고 그녀의 집 앞에 찾아가 ‘아프지 마라’라는 멘트와 함께 약을 전해주고 돌아섰다. 무관심한 척 행동하다가 보여준 자상함이 통했다 "넌 특별하잖아"왜 자기한테 이렇게 잘해주냐고 물어서 "넌 특별하잖아"라고 대답했다. 그런데도 그녀는 내 마음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다. 둔감한 그녀, 참 힘들다 "나는 너네 엄마 너무 좋아"우리 엄마가 너무 좋아서 그러는데 집에 자주 놀러와도 되냐고 묻던 선배.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 뻔질나게 놀러오더니 엄마를 지원군 삼아 내 남자친구가 됐다 "내가 있잖아!" 애인없는 것을 한탄하며 서로에게 소개팅을 시켜주자고 제안했더니 그는 나에게 말했다. '내가 있잖아!' 그 한 마디에 나는 넘어갔다 "너는 남자친구 필요 없어?"남자친구가 나에게 고백했을 때 한 말이다. 그는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은 점 수십 가지를 하루 종일 읊어주었다. 노력이 가상하고 정말 그렇게 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넘어가주었다 "이젠 뒤에서 안 본다. 당당히 널 앞에서 볼 거야"평소 편하게 생각했던 선배에게서 ‘이젠 뒤에서 안 본다. 옆에서도 보고 앞에서도 당당하게 볼 거야’라는 말을 들었다. 나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는 그 말에 감동받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스타들의 고백! 나 이런 작업 멘트 날려봤다“오빠가 키스하면 때릴 거니?” - 최성국 "우리 불같이 사랑해볼까?” - 하하 “밥을 먹으면 하루가 행복하고 새 핸드폰을 사면 일주일이 행복하고, 새 차를 사면 한 달이 행복하고, 새집을 사면 1년이 행복해. 자기야, 평생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당신과 함께하는 거야.” - 송일국 (지하철에서)잠깐만 내렸다 타시면 안 될까요?” 여자가 아무 말도 없자 권상우는 그 여자의 손을 잡아채 함께 내렸다는! - 권상우 “오빠, 믿지?” - 안정환 “제가 싫으세요? 그럼 갈 테니까 술이나 한잔 하죠.” - 박해일
남자들이 날리는 작업멘트 VS 러브멘트
남자들의 별별 작업 멘트를 모았다
■ 선수들의 작업 멘트
"저 옆 테이블인데요. 게임에 져서 벌칙에 걸렸거든요" 클럽에서 사용하는 뻔한 작업멘트.
물론 여자들만 있는 테이블이 목표다.
분위기 좋으면 합석으로 발전시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번호도 얻는 일석이조!
"너도 날 좋아하잖아"
주입식 교육이 무서운 이유는 정말 머릿속에 꼭꼭 박혀 어느새인가 자기도 모르게 인정한다는 사실
상대방의 마음이 알쏭달쏭, 갈팡질팡할 때 사용한다
"요즘 영화 중에 뭐가 괜찮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한 작업 멘트. 직접 몸으로 부딪친 결과 영화 이야기가 제일
성공률이 높았음
"오늘은 더 예뻐 보이는데 헤어스타일을 바꿔서 그런가?"
칭찬으로 통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시도 때도 없이 날리는 건 곤란하니 주의.
작업남으로 찍혀봤자 좋을 것 없다
"처음 본 순간 느꼈어요. 당신은 내 이상형!"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어떤 남자가 날 불러냈다.
그는 더듬으며 ‘제 이상형입니다’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그 순진했던 모습은 모두 컨셉트였다는!
"입술이 원래 빨개? "
영화를 보고 있는데 옆에서 들리는 그의 목소리.
"입술이 원래 빨개?" 에 이어 "뽀뽀하고 싶어"라는 강력한 어택을 날렸다
순간 키스하고 말았는데, 그것이 그 바람둥이 놈의 첫 번째 작업 수칙이었던 것
"힘들다. 내 여자친구와 나는 맞지 않아"
그는 자기 여자친구와 잘 맞지 않아 힘들다는 식의 말을 자주 했다.
그러면서 나와는 마음이 잘 맞는다면서 내가 자신의 여자친구였으면 더 잘해줬을 것이라는
멘트를 날렸다. 알고 보니 그런 식으로 꼬신 여자가 한 트럭
■ 순정남들의 러브 멘트
"몇백 번 고백하면 받아줄 거야?"
좋아하는 누나에게 대시해도 번번이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몇백 번 고백하면 받아줄 거냐고 물었더니 결국 누나는 내 마음을 받아주었다
"아프지 마라"
몸이 아프다는 말을 듣고 그녀의 집 앞에 찾아가 ‘아프지 마라’라는 멘트와 함께
약을 전해주고 돌아섰다. 무관심한 척 행동하다가 보여준 자상함이 통했다
"넌 특별하잖아"
왜 자기한테 이렇게 잘해주냐고 물어서 "넌 특별하잖아"라고 대답했다.
그런데도 그녀는 내 마음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다. 둔감한 그녀, 참 힘들다
"나는 너네 엄마 너무 좋아"
우리 엄마가 너무 좋아서 그러는데 집에 자주 놀러와도 되냐고 묻던 선배.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 뻔질나게 놀러오더니 엄마를 지원군 삼아 내 남자친구가 됐다
"내가 있잖아!"
애인없는 것을 한탄하며 서로에게 소개팅을 시켜주자고 제안했더니 그는 나에게 말했다.
'내가 있잖아!' 그 한 마디에 나는 넘어갔다
"너는 남자친구 필요 없어?"
남자친구가 나에게 고백했을 때 한 말이다.
그는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은 점 수십 가지를 하루 종일 읊어주었다.
노력이 가상하고 정말 그렇게 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넘어가주었다
"이젠 뒤에서 안 본다. 당당히 널 앞에서 볼 거야"
평소 편하게 생각했던 선배에게서 ‘이젠 뒤에서 안 본다.
옆에서도 보고 앞에서도 당당하게 볼 거야’라는 말을 들었다.
나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는 그 말에 감동받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스타들의 고백! 나 이런 작업 멘트 날려봤다
“오빠가 키스하면 때릴 거니?” - 최성국
"우리 불같이 사랑해볼까?” - 하하
“밥을 먹으면 하루가 행복하고 새 핸드폰을 사면 일주일이 행복하고, 새 차를 사면 한 달이 행복하고, 새집을 사면 1년이 행복해. 자기야, 평생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당신과 함께하는 거야.” - 송일국
(지하철에서)잠깐만 내렸다 타시면 안 될까요?” 여자가 아무 말도 없자 권상우는 그 여자의 손을 잡아채 함께 내렸다는! - 권상우
“오빠, 믿지?” - 안정환
“제가 싫으세요? 그럼 갈 테니까 술이나 한잔 하죠.” - 박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