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순이와 야미

사악한앙녀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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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순이와 야미

울집 귀여운 야순이와 야미예요.

 

야순이는 엄마께서 동네 돌아다니는 유기견을 데려오셨는데...

 

날이 갈수록 배가 불러오더니 야미를 쨘~하고 낳더라구요.

 

지금은 다 커서 뛰어다니지만 제 눈엔 아직 귀엽구 어린 새끼같아요..^^

 

p.s. 야순이 이름은 엄마께서 야생에서 생활하다 들어왔다고..야.순.이..라고 지으셨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