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귀여운 야순이와 야미예요. 야순이는 엄마께서 동네 돌아다니는 유기견을 데려오셨는데... 날이 갈수록 배가 불러오더니 야미를 쨘~하고 낳더라구요. 지금은 다 커서 뛰어다니지만 제 눈엔 아직 귀엽구 어린 새끼같아요..^^ p.s. 야순이 이름은 엄마께서 야생에서 생활하다 들어왔다고..야.순.이..라고 지으셨어요.ㅋ
야순이와 야미
울집 귀여운 야순이와 야미예요.
야순이는 엄마께서 동네 돌아다니는 유기견을 데려오셨는데...
날이 갈수록 배가 불러오더니 야미를 쨘~하고 낳더라구요.
지금은 다 커서 뛰어다니지만 제 눈엔 아직 귀엽구 어린 새끼같아요..^^
p.s. 야순이 이름은 엄마께서 야생에서 생활하다 들어왔다고..야.순.이..라고 지으셨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