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톡되면은 와~ 신기해요 제 글이 톡이 될 줄 몰랐어요~ 하며 좋아 하던데... 난 왜 떨리지..... 리플을 다 읽진 않았지만 여친의 신체 사이즈 때문에 말이 많은 게 웃끼더라고요..ㅋㅋ 제가 말씀 드렸다 싶이 지말로는.. 이 부분을 놓치시면 안되죠....^^; 그리고 갈비뼈 2대 나간건 여친은 첨 몰랐어요..(여친이 미안해 할까봐 말을 안 했는데...) 나중에 알고는 눈물을 글썽이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ㅋㅋ 그 뒤로는 전보다는 덜 한데 지 버릇 남 주나요...ㅡㅡ; 리플에 펀치에 관한 리플이 많아서 펀치에 관한 에피소드는 재밌는게 있는데 쓸려다가 만약을 대비해서 안 쓰겠습니다... 아..그냥 쓸까...걸리면 안되는데... 에라 모르겠다~~ 여친이랑 친한 사람들 끼리 남이섬에 놀러 갔었는데 거기에 펀치가 있더라고요 우리도 한번 하자 해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앞 순서가 해병대 출신 같은 남자들 3~4명이 펀치를 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힘 자랑을 하는데 같은 남자니까 머 그 심정 이해 하죠..^^; 우리 차례가 되서 남자들만 펀치를 치는데 해병대 출신의 남자들이 세운 기록을 못 깨겠더라고요 여친이 가만히 보더니.. 여친 : 비켜봐 어디서 펀치를 또 쳐 봤는지 자세가 나오더라고요~ 뒤로 좀 물러나 있더니 앞으로 슬슬 오면서 퍽!!!!!!!!!!!!! 기록 타이 세웠습니다... 우리 일행 남자들 할 말을 잃었고 해병대 출신의 남자들 그거 보더니 오~~~ 그 길로 바로 ㅌㅌㅌㅌ 암턴 머 이런 저런 얘기를 쓰자면 무쟈게 길어 질거 같네요~~ 오늘 하루도 빡시게 수고 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자고요~~ --------------------------------------------------------------------------------- 저에겐 너무 이쁜 동갑내기 여친이 있습니다... 사귄지는 2년 3개월 되었네요... 누구나 사귀는 이성에게 단점이 있듯이 제 여친에게도 무지막지(?)한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힘... 저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몸이 꽤나 건장한(?)편입니다.. 키 177 몸무게 78킬로 단단한 몸은 아니지만 그래도 힘으로는 밀리지 않는 편입니다.. 여친 키 169 몸무게 53킬로...(지말로는...) 여친도 덩치가 좋은 편입니다... 긴생머리에 하얀 피부 계란형 얼굴...정말 흠잡을 때 없는 얼굴이죠... 그런데...그런 그녀가...힘이 장삽니다... 여자들이 남자들 때리면 애교로 봐 주거나 일부러 아픈 척을 하죠?? 전...무척이나...아픕니다... 하루는 집에서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어머니가 제 몸을 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넌 그 나이 먹도록 쌈질 하고 다니냐??" .... 거울에 비친 제 몸을 보니 온 몸에 멍자국이 있는 것입니다...시퍼렇게... 한번은 제가 여친한테 명치라는 급소를 알려 주었습니다...(내가 미쳤지...) 나 : 만약 이상한 남자가 너한테 이상한 짓하면 주먹으로 명치를 쳐.. 니 주먹이면 웬만한 남자 바로 쓰러진다.. 여친 : 아 그래? 근데 명치가 어디야? 제가 친절히도 자세히 알려 주었죠. 그 뒤로 여친이 심심하면 명치를 칩니다.. 첨에는 명치가 정확히 어딘지 몰라 배만 치다가 한번은 사람 많은 길거리에서 명치에 정확히 가격을 했습니다...아무 이유 없이 맞았습니다....저 그대로 주저 앉았습니다..명치 맞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죽습니다...숨도 못 쉬겠더라고요.. 하지만 황당한 그녀의 반응... 여친 : 나 이번엔 명치 제대로 때린거야?? 하면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니가 제정신이니....) 한번은 둘이서 놀러 갔습니다.. 첨 둘이서 놀러 가는거라 제가 이리저리 알아보고 정말 좋은 곳으로 놀러 갔죠... 정말 멋진 펜션...둘만의 공간이란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짐을 풀고 그녀는 주방에서 요리를 합니다.. 그 뒷모습을 보는데 이런 것이 행복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채를 썰고 있는 그녀 뒤로 가서 살포시 안았습니다... 여친도 좋아 하더군요... 그러면서 부끄러운지 하지마~~ 하면서 팔꿈치로 제 갈비뼈를 쳤습니다... 갈비뼈.... 2대 나갔습니다... 3박4일 코스로 집에 다가는 서로 비밀로 하고 놀러 갔었는데...정말 많이 알아보고 거금 들여 펜션 예약하고 정말 재밌게 놀려고 이벤트도 준비해 가고 주위에 놀러갈때 다 알아 봤는데... 바로 응급실에 실려가고 비밀로 놀러 간거라 여친은 다른데 숨어있고 저만 혼자 병원에 입원해 식구들이 와서 어쩌다가 이 모양이 됐냐고...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러 갔는데 계단에서 굴렀다고...(계단에서 굴렀다는 핑계는 누가 만들었는지 잘 만든거 같습니다..) 믿어 주시더라고요.... 그 뒤로 여친이 면회를 왔습니다... 저 그녀가 무안해 할까봐 웃으며 나 : 왔어~ 여친 : (유심히보면서..) 명치 때리는거보다 이게 낫거 같은데...?? ........... 이외에도 많은 사연이 있지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행이 여친은 톡을 안봐서 안 걸릴거 같습니다... 여친이 이거보면...휴.... 다른 분들도 여친이랑 이쁘고 행복하게 사귀세요~
원 펀치 쓰리 강냉이 펀치를 가진 여친....
남들은 톡되면은
와~ 신기해요 제 글이 톡이 될 줄 몰랐어요~
하며 좋아 하던데...
난 왜 떨리지.....
리플을 다 읽진 않았지만 여친의 신체 사이즈 때문에 말이 많은 게 웃끼더라고요..ㅋㅋ
제가 말씀 드렸다 싶이 지말로는..
이 부분을 놓치시면 안되죠....^^;
그리고 갈비뼈 2대 나간건 여친은 첨 몰랐어요..(여친이 미안해 할까봐 말을 안 했는데...)
나중에 알고는 눈물을 글썽이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ㅋㅋ
그 뒤로는 전보다는 덜 한데 지 버릇 남 주나요...ㅡㅡ;
리플에 펀치에 관한 리플이 많아서 펀치에 관한 에피소드는 재밌는게 있는데 쓸려다가 만약을 대비해서 안 쓰겠습니다...
아..그냥 쓸까...걸리면 안되는데...
에라 모르겠다~~
여친이랑 친한 사람들 끼리 남이섬에 놀러 갔었는데 거기에 펀치가 있더라고요
우리도 한번 하자 해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앞 순서가 해병대 출신 같은 남자들 3~4명이 펀치를 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힘 자랑을 하는데 같은 남자니까 머 그 심정 이해 하죠..^^;
우리 차례가 되서 남자들만 펀치를 치는데 해병대 출신의 남자들이 세운 기록을 못 깨겠더라고요
여친이 가만히 보더니..
여친 : 비켜봐
어디서 펀치를 또 쳐 봤는지 자세가 나오더라고요~
뒤로 좀 물러나 있더니 앞으로 슬슬 오면서 퍽!!!!!!!!!!!!!
기록 타이 세웠습니다...
우리 일행 남자들 할 말을 잃었고 해병대 출신의 남자들 그거 보더니 오~~~
그 길로 바로 ㅌㅌㅌㅌ
암턴 머 이런 저런 얘기를 쓰자면 무쟈게 길어 질거 같네요~~
오늘 하루도 빡시게 수고 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자고요~~
---------------------------------------------------------------------------------
저에겐 너무 이쁜 동갑내기 여친이 있습니다...
사귄지는 2년 3개월 되었네요...
누구나 사귀는 이성에게 단점이 있듯이 제 여친에게도 무지막지(?)한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힘...
저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몸이 꽤나 건장한(?)편입니다..
키 177 몸무게 78킬로 단단한 몸은 아니지만 그래도 힘으로는 밀리지 않는 편입니다..
여친 키 169 몸무게 53킬로...(지말로는...)
여친도 덩치가 좋은 편입니다...
긴생머리에 하얀 피부 계란형 얼굴...정말 흠잡을 때 없는 얼굴이죠...
그런데...그런 그녀가...힘이 장삽니다...
여자들이 남자들 때리면 애교로 봐 주거나 일부러 아픈 척을 하죠??
전...무척이나...아픕니다...
하루는 집에서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어머니가 제 몸을 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넌 그 나이 먹도록 쌈질 하고 다니냐??"
....
거울에 비친 제 몸을 보니 온 몸에 멍자국이 있는 것입니다...시퍼렇게...
한번은 제가 여친한테 명치라는 급소를 알려 주었습니다...(내가 미쳤지...)
나 : 만약 이상한 남자가 너한테 이상한 짓하면 주먹으로 명치를 쳐.. 니 주먹이면 웬만한 남자
바로 쓰러진다..
여친 : 아 그래? 근데 명치가 어디야?
제가 친절히도 자세히 알려 주었죠.
그 뒤로 여친이 심심하면 명치를 칩니다..
첨에는 명치가 정확히 어딘지 몰라 배만 치다가 한번은 사람 많은 길거리에서 명치에 정확히 가격을 했습니다...아무 이유 없이 맞았습니다....저 그대로 주저 앉았습니다..명치 맞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죽습니다...숨도 못 쉬겠더라고요..
하지만 황당한 그녀의 반응...
여친 : 나 이번엔 명치 제대로 때린거야??
하면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니가 제정신이니....)
한번은 둘이서 놀러 갔습니다..
첨 둘이서 놀러 가는거라 제가 이리저리 알아보고 정말 좋은 곳으로 놀러 갔죠...
정말 멋진 펜션...둘만의 공간이란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짐을 풀고 그녀는 주방에서 요리를 합니다..
그 뒷모습을 보는데 이런 것이 행복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채를 썰고 있는 그녀 뒤로 가서 살포시 안았습니다...
여친도 좋아 하더군요...
그러면서 부끄러운지 하지마~~ 하면서 팔꿈치로 제 갈비뼈를 쳤습니다...
갈비뼈.... 2대 나갔습니다...
3박4일 코스로 집에 다가는 서로 비밀로 하고 놀러 갔었는데...정말 많이 알아보고 거금 들여 펜션 예약하고 정말 재밌게 놀려고 이벤트도 준비해 가고 주위에 놀러갈때 다 알아 봤는데...
바로 응급실에 실려가고 비밀로 놀러 간거라 여친은 다른데 숨어있고 저만 혼자 병원에 입원해 식구들이 와서 어쩌다가 이 모양이 됐냐고...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러 갔는데 계단에서 굴렀다고...(계단에서 굴렀다는 핑계는 누가 만들었는지 잘 만든거 같습니다..)
믿어 주시더라고요....
그 뒤로 여친이 면회를 왔습니다...
저 그녀가 무안해 할까봐 웃으며
나 : 왔어~
여친 : (유심히보면서..) 명치 때리는거보다 이게 낫거 같은데...??
...........
이외에도 많은 사연이 있지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행이 여친은 톡을 안봐서 안 걸릴거 같습니다...
여친이 이거보면...휴....
다른 분들도 여친이랑 이쁘고 행복하게 사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