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취덕이라는 곳이 북경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때마침 공사중이라서. 친구따라 이곳으로 오게 됐습니다. (전 중국말 할줄 모름.) 한 접시 시켰는데 원래는 코스로 먹어야 제대로 먹는거라고 하더군요. 코스로 시키면 백숙같이 탕도 나오고 그런다고 하던데. 자 ~ 이렇게 모양을 내봤네요 ~ ㅎ 맛은 살짝 느끼했는데,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빨리 질리더군요. 다른 음식들도 같이 시킨터라. 생각했던 거 보다는 맛이 별로였지만... 뭔가 새로운거를 접했다는 기쁨이 더 컸네요 ~ ^^
베이징 덕,맛을 보다 ~ !
전취덕이라는 곳이 북경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때마침 공사중이라서. 친구따라 이곳으로 오게 됐습니다. (전 중국말 할줄 모름.)
한 접시 시켰는데 원래는 코스로 먹어야 제대로 먹는거라고 하더군요.
코스로 시키면 백숙같이 탕도 나오고 그런다고 하던데.
자 ~ 이렇게 모양을 내봤네요 ~ ㅎ
맛은 살짝 느끼했는데,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빨리 질리더군요.
다른 음식들도 같이 시킨터라.
생각했던 거 보다는 맛이 별로였지만...
뭔가 새로운거를 접했다는 기쁨이 더 컸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