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너무 사랑했고요.. 결혼까지도 약속했고.. 저역시 여자친구 집안에서.. 사위로 인정 받을 정도 였습니다..
문론 여자 친구도 저의 집에서 며느리 라고 인정 받고 있었죠..
근데 몇일전 심각한 오해로 크게 싸웠습니다..
근데 그 오해 라는게.. 여자친구가 저로 하여금 오해를 하게 만들었고.. 전 보기 좋게 오해를 하게 됬죠..
근데 그런 싸움이 어쩌다 엄청 커져버렸읍니다.. 집안 싸움이 되버린거죠
문론 당사자에 의한 집안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제 3자들에 의한 싸움이었떤거죠..
그일이 있은후.. 여자친구 어머니께도 죄송하다고 많이 용서를 빌었고..
여자 친구 어머니께서도 저를 너무 좋아 하셧기에.. 난 괜찮아.. 나보다 내딸(여자친구)와
빨리 화해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마물이 된 줄알았습니다..
여자친구에게 화해를 하기 위해 전화를 했고.. 여자 친구도 내가 자기 오해 하게 만들었으니깐.
나도 잘한건 없지 나도 미안해...라면서 잘 화해가 되가는 듯했죠.그리고 다음날 만나기로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문자가 오더라고요.. 자기야 미안한데.. 오늘은 보기 힘들꺼 같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 친구가 그래요.. 부모님이.. 저랑 만나지 말라고 했대요...
예상 안한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했쬬.. 부모님생각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었다고..
난 자기 마음이 더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왈 : 나도 자기랑 해어지기 싫어..
나 이번일 격으면서 내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됬어 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마디 더 하지만 어머니와 인연 끊고 살수 는 없다고 합니다...
제가 그랫어요.. 인연을 왜 끊는거냐구.. 내가 너 행복하게 해주고.. 어머니 한테 잘하고
멋진 모습 보여 줄수 있다고.. 왜 그런생각하냐고...그렇게 통화 하다가..
여자 친구가 일하고... 저녁에 다시 통화 하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일하고있는데.. 여자 친구 어머니께서 문자를 보내셨더라고요.. 여자 친구랑..
더 연락 안했으면 좋겟다고..
저 그 문자 받고.. 고민 엄청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여자 친구를 보내 주기로 마음 먹었죠.. 그리곤 저녁이 되기전에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기 했습니다.. 내가 지금것 살면서 자기 한테 잘해준것도 없고.. 맨날 받기만 했는데..더이상 자기 한테..상쳐주기 싫다고.. (이런 말 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 여자 친구가 어머니 한테 굉장히 많이 혼났습니다.. 왜 남자 친구 오해 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상쳐 줬냐고..왜일을 이지경까지 만들었냐고..)
저렇게 혼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더 매달리고 그러면.. 저만의 이기주이의가 되는것 같고..
여자 친구도 더힘들어 할꺼 같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내가 자기 놓아 줄께..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여자 친구 다시 연락 오더라고요. 그래서 받았죠..(솔찍히 받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 너무 헤어지기 싫었고.. 아직도 너무 많이 사랑했으니깐요) 받으니깐.. 왜 전화 끊냐고...
머라고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 친구가 제 마음을 마구 잡더라고요.. 결국 저녁에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고... 정말.. 사귈때 처럼 대화 하다가 오늘은 늦어서 못보고..내일만나자 하고 끊었습니다..
다음날 여친 회사로 미리 가서 기다렸다가 여친을 만났습니다..
카페 가서 예기좀 하자고 하더라고요.. 갔습니다..
처음엔 분위기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여친 손을 잡으며... 나 이제 두번다시 자기 손 놓지 않을께.. 알았지?? 우리 앞으로힘든 일 있어도.. 같이 힘내서 이겨내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연히 응.. 알았어.. 고마워..라고 말해 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여자친구의 표정은. 점점 우울해져가며서.. 여자친구왈 나 어제 자기랑 통화 하고 많이 고민했어.. 하지만.. 다시 만나기엔 일이 너무 커져버린거 같아... 어러더군요..
나 : 자기 아직 나 사랑한다고 그랬잖아... 그거 거짓말이 었어??
여자친구 : 울먹이며.. 아니야.. 나도 자기 아직 사랑해.. 헤어지기 싫어.. 하지만..(하면서 말을 맺더라고요..) 우리가 도데체 어디서 부터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어.. 나도 싸우기 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돌아 가고싶어.. 근데..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
나 : (저도 슬픈 목소리로)어젠... 어젠 나 왜 잡았어?? 난 너 보내 주고 싶었는데.. 오늘 왜보자구했어.. 나도 너무 아파 죽겠는데.. 이럴꺼면서 왜 보자구 했냐구.. ㅠㅠ
여자친구 : 자기가 너무 보고 싶었으니깐.. 너무 보고 싶었으니깐...
저 여자 친구 안아 줬습니다... 그리곤 다시 한번 더 물었습니다..
나 : 자기야 내가 어떻게해도 안되?? 이젠 어떻게 해도 안되는거야??
여자친구 고개만 끄덕이더군요.. 저 일단..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그리곤..
같이.. 전철역을 갔습니다.. 그리고 전철역에서.. 여자친구를 뒤에 안아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자기 기다릴께...자기랑 함께 했던 추억.. 자기의 빈자리 모두 가지고
기다릴께... 여자친구 기다리지 말라는말도 안합니다... 그냥 미소 지어 줍니다...
그리곤.. 전철을타고 가다가.. 마지막으로 헤어질 환승역에서.. 서로 마주 섰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정말 기다린다고 말해 주었고.. 여자 친구는 에서 슬픔 감추면서.. 그러지마..
하더라구요.. 저 여자 친구 한번 안아주고 보냈습니다.. 제 뒷모습 보이기 싫었거든요...
여자친구가 걸어 가면서.. 엄청 우는 겁니다.... 저 그모습 본순간 도저히 그냥 못보내겠더라고요 그래서 뛰어가 잡았어요...
여자친구 눈물 닦아주고.. 여자 친구도 좀 안정이 됐는지.. 나갈께.. 하고 가더라고요..
솔찍히 좀 쫓아 갔어요.. 근데..여자친구..뒤돌아 보면서.. 절 보더라구요.. 오지마하는 눈빛으로여.. 결국 전철 타는거까지 보고 뒤돌아서서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답답해서.. 써봅니다...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이렇게 글쓰게 되네요...
악플다실 분들은 그냥 가주시고요.. 어떤거라도 좋으니 조언주실분은 읽어주세요..
글이 많이 길어요... 욕하실분.. 정말 그냥 가세요... 부탁 드립니다...
저게에 600일 이상 사겨온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너무 사랑했고요.. 결혼까지도 약속했고.. 저역시 여자친구 집안에서.. 사위로 인정 받을 정도 였습니다..
문론 여자 친구도 저의 집에서 며느리 라고 인정 받고 있었죠..
근데 몇일전 심각한 오해로 크게 싸웠습니다..
근데 그 오해 라는게.. 여자친구가 저로 하여금 오해를 하게 만들었고.. 전 보기 좋게 오해를 하게 됬죠..
근데 그런 싸움이 어쩌다 엄청 커져버렸읍니다.. 집안 싸움이 되버린거죠
문론 당사자에 의한 집안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제 3자들에 의한 싸움이었떤거죠..
그일이 있은후.. 여자친구 어머니께도 죄송하다고 많이 용서를 빌었고..
여자 친구 어머니께서도 저를 너무 좋아 하셧기에.. 난 괜찮아.. 나보다 내딸(여자친구)와
빨리 화해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마물이 된 줄알았습니다..
여자친구에게 화해를 하기 위해 전화를 했고.. 여자 친구도 내가 자기 오해 하게 만들었으니깐.
나도 잘한건 없지 나도 미안해...라면서 잘 화해가 되가는 듯했죠.그리고 다음날 만나기로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문자가 오더라고요.. 자기야 미안한데.. 오늘은 보기 힘들꺼 같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 친구가 그래요.. 부모님이.. 저랑 만나지 말라고 했대요...
예상 안한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했쬬.. 부모님생각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었다고..
난 자기 마음이 더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왈 : 나도 자기랑 해어지기 싫어..
나 이번일 격으면서 내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됬어 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마디 더 하지만 어머니와 인연 끊고 살수 는 없다고 합니다...
제가 그랫어요.. 인연을 왜 끊는거냐구.. 내가 너 행복하게 해주고.. 어머니 한테 잘하고
멋진 모습 보여 줄수 있다고.. 왜 그런생각하냐고...그렇게 통화 하다가..
여자 친구가 일하고... 저녁에 다시 통화 하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일하고있는데.. 여자 친구 어머니께서 문자를 보내셨더라고요.. 여자 친구랑..
더 연락 안했으면 좋겟다고..
저 그 문자 받고.. 고민 엄청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여자 친구를 보내 주기로 마음 먹었죠.. 그리곤 저녁이 되기전에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기 했습니다.. 내가 지금것 살면서 자기 한테 잘해준것도 없고.. 맨날 받기만 했는데..더이상 자기 한테..상쳐주기 싫다고.. (이런 말 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 여자 친구가 어머니 한테 굉장히 많이 혼났습니다.. 왜 남자 친구 오해 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상쳐 줬냐고..왜일을 이지경까지 만들었냐고..)
저렇게 혼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더 매달리고 그러면.. 저만의 이기주이의가 되는것 같고..
여자 친구도 더힘들어 할꺼 같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내가 자기 놓아 줄께..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여자 친구 다시 연락 오더라고요. 그래서 받았죠..(솔찍히 받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 너무 헤어지기 싫었고.. 아직도 너무 많이 사랑했으니깐요) 받으니깐.. 왜 전화 끊냐고...
머라고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 친구가 제 마음을 마구 잡더라고요.. 결국 저녁에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고... 정말.. 사귈때 처럼 대화 하다가 오늘은 늦어서 못보고..내일만나자 하고 끊었습니다..
다음날 여친 회사로 미리 가서 기다렸다가 여친을 만났습니다..
카페 가서 예기좀 하자고 하더라고요.. 갔습니다..
처음엔 분위기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여친 손을 잡으며... 나 이제 두번다시 자기 손 놓지 않을께.. 알았지?? 우리 앞으로힘든 일 있어도.. 같이 힘내서 이겨내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연히 응.. 알았어.. 고마워..라고 말해 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여자친구의 표정은. 점점 우울해져가며서.. 여자친구왈 나 어제 자기랑 통화 하고 많이 고민했어.. 하지만.. 다시 만나기엔 일이 너무 커져버린거 같아... 어러더군요..
나 : 자기 아직 나 사랑한다고 그랬잖아... 그거 거짓말이 었어??
여자친구 : 울먹이며.. 아니야.. 나도 자기 아직 사랑해.. 헤어지기 싫어.. 하지만..(하면서 말을 맺더라고요..) 우리가 도데체 어디서 부터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어.. 나도 싸우기 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돌아 가고싶어.. 근데..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
나 : (저도 슬픈 목소리로)어젠... 어젠 나 왜 잡았어?? 난 너 보내 주고 싶었는데.. 오늘 왜보자구했어.. 나도 너무 아파 죽겠는데.. 이럴꺼면서 왜 보자구 했냐구.. ㅠㅠ
여자친구 : 자기가 너무 보고 싶었으니깐.. 너무 보고 싶었으니깐...
저 여자 친구 안아 줬습니다... 그리곤 다시 한번 더 물었습니다..
나 : 자기야 내가 어떻게해도 안되?? 이젠 어떻게 해도 안되는거야??
여자친구 고개만 끄덕이더군요.. 저 일단..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그리곤..
같이.. 전철역을 갔습니다.. 그리고 전철역에서.. 여자친구를 뒤에 안아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자기 기다릴께...자기랑 함께 했던 추억.. 자기의 빈자리 모두 가지고
기다릴께... 여자친구 기다리지 말라는말도 안합니다... 그냥 미소 지어 줍니다...
그리곤.. 전철을타고 가다가.. 마지막으로 헤어질 환승역에서.. 서로 마주 섰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정말 기다린다고 말해 주었고.. 여자 친구는 에서 슬픔 감추면서.. 그러지마..
하더라구요.. 저 여자 친구 한번 안아주고 보냈습니다.. 제 뒷모습 보이기 싫었거든요...
여자친구가 걸어 가면서.. 엄청 우는 겁니다.... 저 그모습 본순간 도저히 그냥 못보내겠더라고요 그래서 뛰어가 잡았어요...
여자친구 눈물 닦아주고.. 여자 친구도 좀 안정이 됐는지.. 나갈께.. 하고 가더라고요..
솔찍히 좀 쫓아 갔어요.. 근데..여자친구..뒤돌아 보면서.. 절 보더라구요.. 오지마하는 눈빛으로여.. 결국 전철 타는거까지 보고 뒤돌아서서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떠났다고는 생각이 안들어요??
제가 바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이미 마음이 떠났을까요??
연락 안한지 2틀째내요..
붙잡고 싶고 미치도록 잡고 싶지만.. 잡으면 멀어지는 그런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연락도 못하고 그냥.. 마냥 기다립니다...
꼭 돌아 올꺼라 믿거든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