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의 중요성

말보루맨솔2007.10.01
조회825

안녕하세요,다이어트의 심각성을

느끼고있는 소녀입니다.

 

요즘 문득 제가 너무 한심해져요.

크지는 않지만 168에 키를 가지고있으면서

살만 쪄갖고 옷빨이 안선다는거죠.

 

거울보면 이건 무슨 돼지도 아니고

키있는데 살있으니까 덩치가 ㄷ ㅓ 커보이고 ㅡㅡ

 

그렇게 보면 뚱뚱하거나 한느낌은 아닌데

옷만잘입으면 보통이나 조금 날씬해보이고

조금만 실수하면 완전 돼지돼버리는 ;;

 

제가 전에는 별명이 뼈다귀일정도였는데

이제는 살이 조금조금씩 찌기시작하더니

어느덧 61kg가 되버렸습니다 ㅡㅡ

 

전 제가 너무 마른데다가 몇년간 살이 안찌길래

그런체질인줄알고 방심했죠.

그리고 조금씩 찔때도 괜찮아 난 말랐으니까

하며 관리를 하지않다보니 이렇게 됐어요 ㅜ

 

말랐다고 방심은 금물입니다 진짜.

살쪄서 눈도 작아지고 얼굴형도 ㄷㄷ

아 살 진짜 어케빼죠..............

적어도 10키로는 빼야될텐데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