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뉴스를 보았습니다. 지난 9월 1일 도쿄에 홍콩계 고급 호텔인 ‘더 페닌슐라 도쿄(도쿄•유락초)’가 오픈하며 고가의 호텔 숙박 요금을 자랑해 화제다. 현재 가장 비싼 객실의 숙박 요금은 1박에 98만 1750엔.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800만원에 육박한다. 이 호텔의 가장 싼 객실도 1박에 6만 9300엔이다. ‘더 페닌슐라 도쿄’는 24층 건물로 황궁과 ‘히비야공원’에 가깝다. 23층까지는 객실, 결혼식장, 온천(온욕 시설) 등이 있고 최상층에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이 있다. 객실은 총 314개이며 가장 비싼 「더 페닌슐라 스위트」룸은 347평방 미터로 도내 최대이다. 이 호텔의 특징은 업계 최초로 전 객실에 휴대 전화를 설치한 것으로 국제전화도 손쉽게 가능하다.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는 외국인 여행자도 호텔 숙박 중에 전화통화의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에는 록뽄기 지구에 ‘더•릿츠•칼튼 도쿄’ 가 들어섰다. 외국계 호텔 업체의 진출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쿄에서 호텔 사업을 막 시작한 두 고급 호텔의 경쟁에 귀추가 주목된다. 헐.... 어이상실해서 설마하고 찾아보았습니다. http://tokyo.peninsula.com/ptk/index.shtml 여기더군요. Rooms Superior Room ¥60,000 Deluxe Room ¥65,000 Deluxe Park View Room ¥70,000 Grand Deluxe Room ¥73,000 Deluxe Corner Room ¥80,000 Suites Executive Suite ¥100,000 Deluxe Suite ¥140,000 The Marunouchi Suite ¥180,000 The Hibiya Suite ¥700,000 The Peninsula Suite ¥850,000 VAT별도인듯하니.. 진짜다 ㅡㅡ;; 덜덜덜 사진을 찾아봤는데 그 비싼방 사진은 아예 없고 그냥 싼방사진들입니다 ㅡ.ㅡ 눈요기라도 시켜주지~ ㅋㅋㅋ 돈이 남아 주체를 못하시는 당신께 추천합니다 ........
도쿄 800만원짜리 호텔~돈이 튀는 당신을 위해
이런 뉴스를 보았습니다.
지난 9월 1일 도쿄에 홍콩계 고급 호텔인 ‘더 페닌슐라 도쿄(도쿄•유락초)’가
오픈하며 고가의 호텔 숙박 요금을 자랑해 화제다. 현재 가장 비싼 객실의
숙박 요금은 1박에 98만 1750엔.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800만원에 육박한다.
이 호텔의 가장 싼 객실도 1박에 6만 9300엔이다.
‘더 페닌슐라 도쿄’는 24층 건물로 황궁과 ‘히비야공원’에 가깝다. 23층까지는
객실, 결혼식장, 온천(온욕 시설) 등이 있고 최상층에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이
있다. 객실은 총 314개이며 가장 비싼 「더 페닌슐라 스위트」룸은 347평방
미터로 도내 최대이다. 이 호텔의 특징은 업계 최초로 전 객실에 휴대 전화를
설치한 것으로 국제전화도 손쉽게 가능하다.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는
외국인 여행자도 호텔 숙박 중에 전화통화의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에는 록뽄기 지구에 ‘더•릿츠•칼튼 도쿄’ 가 들어섰다. 외국계
호텔 업체의 진출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쿄에서 호텔 사업을 막 시작한 두 고급
호텔의 경쟁에 귀추가 주목된다.
헐.... 어이상실해서 설마하고 찾아보았습니다.
http://tokyo.peninsula.com/ptk/index.shtml
여기더군요.
Rooms
Superior Room ¥60,000
Deluxe Room ¥65,000
Deluxe Park View Room ¥70,000
Grand Deluxe Room ¥73,000
Deluxe Corner Room ¥80,000
Suites
Executive Suite ¥100,000
Deluxe Suite ¥140,000
The Marunouchi Suite ¥180,000
The Hibiya Suite ¥700,000
The Peninsula Suite ¥850,000
VAT별도인듯하니.. 진짜다 ㅡㅡ;; 덜덜덜
사진을 찾아봤는데
그 비싼방 사진은 아예 없고 그냥 싼방사진들입니다 ㅡ.ㅡ
눈요기라도 시켜주지~ ㅋㅋㅋ
돈이 남아 주체를 못하시는 당신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