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와 둘이술마신후..

슬프네요2007.10.02
조회1,017

얼마전에 한번 글올렷엇네요

 

2년사귄여자친구가 전너무 편하다고 친구같다고 설레이지 않는다는이유로

 

다른오빠랑 만나다가 그오빠랑 사귄다구요 ..

 

그후 벌써 50일이 더지낫네요

 

한2주간은 제가 미친듯이 연락하고 매달렷지만 쌩까이고 그래서 더비참해지지

 

않을려고 참앗고 3일전 갑자기 연락와서 술마시고 싶다고해서 일요일날 둘이서 술한잔

 

햇습니다.  술마시면서 이런저런이야기도 하고 옛날이야기도 하고 그랫습니다.

 

예전사귈때처럼 웃으면서.. 즐겁게.. 그후 술도좀 마시고 약간 진지한 이야기쪽으로

 

흘러갓고 제가 그냥 장난식으로 지금오빠랑 만나니깐 설레고 좋아? 이랫더니

 

아니그냥 그런거없다.. 짜증난다.. 이러더군요 머가짜증나는데 몰라 그냥 다짜증난다.

 

근데 왜사귀는데? 그냥 한번 만나보는거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럼 내보면 무슨생각드는데 그랫더니 그냥 니보면 내친한친구보다 더편하고

 

그냥 니랑 잇으면 나도 모르게 너무편해진다더군요 ㅡㅡ

 

근데 감정은없답니다.. 오빠랑 헤어저도 니한테 다시가는건 아닌거같다고..

 

그럴일은 없을거같다면서 그러더군요.  아무리 생각해고 그건아닌거 같다면서..

 

그렇게 마시고나와서 집에바래다 주면서 약간 걸엇습니다.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팔짱끼게되고 결국 손잡고 걸엇습니다

 

거기서 나온또한마디 이제는 이렇게 손잡고 걸어도 아예아무렇지도 않다..

 

그러면서 그냥 저보고 계속 친구하면 안되냐구해서 저는 아니 나는 니랑 친구같은거

 

할마음없다고 하고 그냥 걸엇습니다.

 

저는 진짜보고 너무힘들어 죽겟고 그런데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나봅니다.

 

그냥 정말 친한친구 만너러 나온거같앗고 다시 니한테 돌아갈일은 없을거다 이런말

 

들으니깐..  좀 그랫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상은 돌아오기 힘들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