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부터 2명의 대학생이 실종 사망일 때 부터 이 사건이 단순 애정행위가 부른 자살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가 예상했던 일였다. 워낙 의문점이 많았던 터라...
하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은 궁금 점은 있다.
첫 번째. " 배에 태워 달라? "
오씨에 의해 살해된 꽃다운 나이의 20살 커플들은 실종된 날 저녁 9시가 되기전 남자인 김모 군은 집으로 오기 위해 마지막 버스 시간을 알아보았다.
9시 즈음이면 어둠으로 깔려 있을 터인데 남 녀 둘이 초행길인 곳에서그것도 인적이 드문 바닷길도 아니고 배가 새워진 부둣가를 거닐다? 로맨스를 생각하기보다는 생선 비린내와 짠 바닷냄새가 나는 그곳을 가는 것도 이상 하거니와 마지막 차 시간을 맞춰 돌아오려고 했던 커플이 배를 태워 달라고 했다? 말도 안된다.
두 번째. 70대 노인이 건강한 20살 청년을 당해내다??
오씨가 살해한 김모군은 운동을 전공으로 하고 있다. 아무리 어부라서 힘이 쌔고 거칠다고 하더라도 20살 한 힘(?) 하는 나이에 그것도 운동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학생을 당해내기엔 여러가지 무리수가 있다. 게다가 오씨와 김군이 벌이는 둘만의 사투에서 추모양은 강건너 불구경을 했을리도 없고
단순히 뱃머리에서 밀어서 빠쳐 죽였다? 김모군은 수영을 할 줄 알긴 했지만 밤 바다의 공포감은 이루 말 할수 없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단순 익사로 보기엔 김군의 부검 결과는 다른 의문점을 두고 있다. 보도화 되고 있는 발목의 골절 뿐만 아니라 어깨, 팔꿈치, 골반, 무릎, 양쪽 발목의 골절이다. 물에 빠진 사람을 삿갓대로 쳐 죽이기엔 너무 많은 골절이 아닌가?...
세 번째, 추모양은 119에 4번이나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걸고 아무말 없이 끊었다. 그것도 4번이나... 초동 수사의 문제점을 거론 하기에 충분한 근거임과 동시에 김모군과 오씨가 단둘 사투를 벌이는 상황이라면 전화를 해서 말을 안 할 이유도 없었다는 것이다.
기사의 내용처럼 오씨가 김군을 뱃머리에서 밀쳐 내고 추모양을 겁탈하려고 하는데 추모양은 119만 누르고 아무말을 하지 않고 끊는다? 그것도 4번이나?
말을 할수 있는 상황이였다면 "살려주세요" 라든지 "뭐든지 시키는대로 하겠다" 는 등의 구조요청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었을 터인데 말도 없이 4번이나 전화만 걸었다는 것은 분명 말 못할 상황이 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외상은 없었지만 추모양을 물에서 건질 당시 브레지어가 풀려 있었다. 물에 빠져서 죽은 시신은 부피가 불어 나기 때문에 해양에서 군경관련 하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여자 사체의 브레지어는 절대 풀리지 않는데 그 사투 와중에서 브레지어까지????
여기를 토대로 나온 결과는 공범의 여부와 또 다른 사람의 범죄를 뒤집어 쓰기위한 70세 노인이 혼자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후자 쪽이 훨씬 가깝다. 왜냐하면 이미 범행 사실을 자백한 범인이 자기 범행에 대해 거짓 증언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이 결코 주변의 지인을 떠나 보낸 사람으로 해야 되는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차라리 어부니 누구니 몰랐으면 ... 안 밝혀졌으면 묵묵부답 ... 모두들 쉬쉬하며 조용히 이 사건이 기억에서 사라졌겠지만, 이미 세상에 알려진 지금은 정확한 사건의 마무리로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한을 풀어 주고 싶다.
보성 살인 사건 의문점 ...
누구나가 예상했던 일였다. 워낙 의문점이 많았던 터라...
하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은 궁금 점은 있다.
첫 번째. " 배에 태워 달라? "
오씨에 의해 살해된 꽃다운 나이의 20살 커플들은 실종된 날 저녁 9시가 되기전 남자인 김모 군은 집으로 오기 위해 마지막 버스 시간을 알아보았다.
9시 즈음이면 어둠으로 깔려 있을 터인데 남 녀 둘이 초행길인 곳에서그것도 인적이 드문 바닷길도 아니고 배가 새워진 부둣가를 거닐다? 로맨스를 생각하기보다는 생선 비린내와 짠 바닷냄새가 나는 그곳을 가는 것도 이상 하거니와 마지막 차 시간을 맞춰 돌아오려고 했던 커플이 배를 태워 달라고 했다? 말도 안된다.
두 번째. 70대 노인이 건강한 20살 청년을 당해내다??
오씨가 살해한 김모군은 운동을 전공으로 하고 있다. 아무리 어부라서 힘이 쌔고 거칠다고 하더라도 20살 한 힘(?) 하는 나이에 그것도 운동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학생을 당해내기엔 여러가지 무리수가 있다. 게다가 오씨와 김군이 벌이는 둘만의 사투에서 추모양은 강건너 불구경을 했을리도 없고
단순히 뱃머리에서 밀어서 빠쳐 죽였다? 김모군은 수영을 할 줄 알긴 했지만 밤 바다의 공포감은 이루 말 할수 없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단순 익사로 보기엔 김군의 부검 결과는 다른 의문점을 두고 있다. 보도화 되고 있는 발목의 골절 뿐만 아니라 어깨, 팔꿈치, 골반, 무릎, 양쪽 발목의 골절이다. 물에 빠진 사람을 삿갓대로 쳐 죽이기엔 너무 많은 골절이 아닌가?...
세 번째, 추모양은 119에 4번이나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걸고 아무말 없이 끊었다. 그것도 4번이나... 초동 수사의 문제점을 거론 하기에 충분한 근거임과 동시에 김모군과 오씨가 단둘 사투를 벌이는 상황이라면 전화를 해서 말을 안 할 이유도 없었다는 것이다.
기사의 내용처럼 오씨가 김군을 뱃머리에서 밀쳐 내고 추모양을 겁탈하려고 하는데 추모양은 119만 누르고 아무말을 하지 않고 끊는다? 그것도 4번이나?
말을 할수 있는 상황이였다면 "살려주세요" 라든지 "뭐든지 시키는대로 하겠다" 는 등의 구조요청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었을 터인데 말도 없이 4번이나 전화만 걸었다는 것은 분명 말 못할 상황이 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외상은 없었지만 추모양을 물에서 건질 당시 브레지어가 풀려 있었다. 물에 빠져서 죽은 시신은 부피가 불어 나기 때문에 해양에서 군경관련 하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여자 사체의 브레지어는 절대 풀리지 않는데 그 사투 와중에서 브레지어까지????
여기를 토대로 나온 결과는 공범의 여부와 또 다른 사람의 범죄를 뒤집어 쓰기위한 70세 노인이 혼자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후자 쪽이 훨씬 가깝다. 왜냐하면 이미 범행 사실을 자백한 범인이 자기 범행에 대해 거짓 증언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이 결코 주변의 지인을 떠나 보낸 사람으로 해야 되는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차라리 어부니 누구니 몰랐으면 ... 안 밝혀졌으면 묵묵부답 ... 모두들 쉬쉬하며 조용히 이 사건이 기억에서 사라졌겠지만, 이미 세상에 알려진 지금은 정확한 사건의 마무리로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한을 풀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