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고민하는 사람들, 정말 많지요. 특히, 남자 친구가 외도를 한다거나, 여자 친구가 바람을 피운다거나... 참...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담, 흔들리는 사람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사실 이건 간단하지만, 실천하긴 쉽지 않지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잡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자신이 버틸 수 있을 만큼 버티다가, 도저히 아니다 생각하면... 그 땐 미련없이 정리하는 거죠. 에이~~ 이건 다 아는 거라구요? ^^;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깨닫는 건 쉽지가 않지요... 저의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전 여자 친구에게 너무~ 잘 해줘서, 차였습니다. ^^; 잘난 척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친구 어머니께서, 헤어짐을 말릴 정도로 저를 아껴주셨거든요. 그 친구보다도 그녀의 가족들이 저를 더 좋아했지요. 당연해요. 전 그 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래서 최선을 다했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최선을 다한 일이라면, 그녀를 사랑한 거죠. 그녀의 어머니와 언니는 저를 "감동맨"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얼마나 최선을 다 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지겨웠나봐요. 항상 잘 해만 주니까... 재미없었던 거죠. 그게 그렇더라구요. 잘 해만 준다고 다는 아니더라구요. 흔한 말로 남녀관계는 약간의 줄다리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그녀가 흔들리면 흔들릴 수록 더 그녀에게 잘 해주었죠. 언젠가 그녀는 내 진심을 알고 다시 돌아올 거라 믿고 있었죠. 그렇지만 결국, 그녀는 학교 선배에게 갔습니다. 그는 자신이 필요하다나...? 쩝.. ㅜ.ㅜ 자신이 그의 부족함을 채워줘야 한다네요. 넌 얼마든지 다른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으니까..... 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지,.... 물론 핑계에 불과하겠지만...... 3년 간의 사랑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었죠. 그렇게 허무하게 사랑은 사라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별짓 다 했습니다. 좋게 얘기하기도 하고, 협박 비슷한(?) 것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그녀가 점점 멀어질 수록 전 그 거리를 좁히기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결국은 잡을 수 없었지만요... 사실, 그녀는 저랑 그다지 잘 맞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성격이나 가치관이 좀 달랐죠. 비슷한 면과 다른 면이 50대 50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가 지극한 정성을 보이면, 그녀도 저의 사랑을 알아 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녀도 변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지만...... 사람은 마음은 잡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다른 사람이 변화 시킬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그에게 혹은 그녀에게 달렸죠. 아무리 잘해줘도 변하는 사람이 있고, 별로 잘 해주지 못해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가 외도를 한다거나, 그녀의 마음이 변해도, 그 사람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절대 그를 잡을 수 없습니다. 그는 그 자신에 의해서면 움직이는 겁니다. 내가 어떻게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변하지는, 다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음이 변한 사람은 그냥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좋게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 같지만, 결코 쉽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들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비극적인 일이 생겼을 때, 결론이 어떻게 나는 지를 잘 아실 겁니다. 물론, 자신이 후회하지 않도록, 하실 수 있는 노력은 최대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률적으로 희박하지만, 결국엔 돌아오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적으론 그가 안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것이 낫습니다. 로또 복권 맞는 것보다 확률이 더 희박하니까요. 에초에 그런 사람을 안 만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서 그런 좋지 않은 상황까지 갔다면... 힘드시겠지만, 정리하십시요. 꾹 참고 미련없이 헤어지십시오. 그러다 보면 간혹 돌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그 때 상황에 맞추어 잘 판단하시구요. 하지만... 한번 배신한 사람은 다시 배신할 확률이 무지 높습니다. 차라리 좋은 사람을 찾으십시오. 그 편이 훨씬 낫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남자, 좋은 여자가 많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십시오. 저도 지금 찾고 있습니다.... ^^* 그럼....
마음이 흔들리는 남자 혹은 여자를 잡는 방법......
사랑에 고민하는 사람들, 정말 많지요.
특히, 남자 친구가 외도를 한다거나, 여자 친구가 바람을 피운다거나...
참...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담, 흔들리는 사람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사실 이건 간단하지만, 실천하긴 쉽지 않지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잡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자신이 버틸 수 있을 만큼 버티다가, 도저히 아니다 생각하면...
그 땐 미련없이 정리하는 거죠.
에이~~ 이건 다 아는 거라구요? ^^;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깨닫는 건 쉽지가 않지요...
저의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전 여자 친구에게 너무~ 잘 해줘서, 차였습니다. ^^;
잘난 척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친구 어머니께서, 헤어짐을 말릴 정도로
저를 아껴주셨거든요. 그 친구보다도 그녀의 가족들이 저를 더 좋아했지요.
당연해요. 전 그 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래서 최선을 다했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최선을 다한 일이라면, 그녀를 사랑한 거죠.
그녀의 어머니와 언니는 저를 "감동맨"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얼마나 최선을 다 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지겨웠나봐요.
항상 잘 해만 주니까... 재미없었던 거죠.
그게 그렇더라구요. 잘 해만 준다고 다는 아니더라구요.
흔한 말로 남녀관계는 약간의 줄다리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그녀가 흔들리면 흔들릴 수록 더 그녀에게 잘 해주었죠.
언젠가 그녀는 내 진심을 알고 다시 돌아올 거라 믿고 있었죠.
그렇지만 결국, 그녀는 학교 선배에게 갔습니다.
그는 자신이 필요하다나...? 쩝.. ㅜ.ㅜ 자신이 그의 부족함을 채워줘야 한다네요.
넌 얼마든지 다른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으니까..... 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지,.... 물론 핑계에 불과하겠지만......
3년 간의 사랑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었죠.
그렇게 허무하게 사랑은 사라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별짓 다 했습니다.
좋게 얘기하기도 하고, 협박 비슷한(?) 것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그녀가 점점 멀어질 수록 전 그 거리를 좁히기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결국은 잡을 수 없었지만요...
사실, 그녀는 저랑 그다지 잘 맞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성격이나 가치관이 좀 달랐죠. 비슷한 면과 다른 면이 50대 50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가 지극한 정성을 보이면,
그녀도 저의 사랑을 알아 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녀도 변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지만......
사람은 마음은 잡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다른 사람이 변화 시킬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그에게 혹은 그녀에게 달렸죠.
아무리 잘해줘도 변하는 사람이 있고, 별로 잘 해주지 못해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가 외도를 한다거나, 그녀의 마음이 변해도,
그 사람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절대 그를 잡을 수 없습니다. 그는 그 자신에 의해서면 움직이는 겁니다.
내가 어떻게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변하지는, 다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음이 변한 사람은 그냥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좋게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 같지만,
결코 쉽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들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비극적인 일이 생겼을 때,
결론이 어떻게 나는 지를 잘 아실 겁니다.
물론, 자신이 후회하지 않도록, 하실 수 있는 노력은 최대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률적으로 희박하지만, 결국엔 돌아오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적으론 그가 안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것이 낫습니다.
로또 복권 맞는 것보다 확률이 더 희박하니까요.
에초에 그런 사람을 안 만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서 그런 좋지 않은 상황까지 갔다면...
힘드시겠지만, 정리하십시요.
꾹 참고 미련없이 헤어지십시오.
그러다 보면 간혹 돌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그 때 상황에 맞추어
잘 판단하시구요.
하지만... 한번 배신한 사람은 다시 배신할 확률이 무지 높습니다.
차라리 좋은 사람을 찾으십시오.
그 편이 훨씬 낫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남자, 좋은 여자가 많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십시오.
저도 지금 찾고 있습니다.... ^^*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