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러던데여...그래서 복사해서 봤어요...제가 복사한거 올려드릴께여/// ------------------------------------------------------------------------------------결혼한지 14개월이 된 주부입니다. 전 정말 시누가 옆에 사는게 싫습니다. 시댁과는 위층아래층하면 살거든요 결혼전 분명 분가시켜주신다더니 이제는 말도 없습니다. 아마 시누의 시중을 들라는 뜻일테지요.. 시누는 저희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돼는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자주 시댁에 오겠습니까? 정말 자주 오지요. 일주일에 네번정도는 오니까요. 와서 뭐라도 하는줄 아십니까? 지애랑 누워서 tv봅니다. 만삭인 저에게 과일내오라면서요... 당연 어머니께서는 아무말도 안하십니다. 당신 딸만이 애달고 가슴아프시니까요. 여지껏 시누가 일한것 딱 두번 봤습니다. 그릇달랑 두개 씻는거를요. 신랑에게는 두명의 시누가 있는데 한명은 조금 멀리 살지요 . 그래도 서울근교에요. 그래서 둘째 시누보단 덜오지만 한번오면 한달은 있다갑니다.. 그애새끼들까지.... 둘다 오면 아무것도 안합니다. 자기가 먹은 밥그릇도 안치웁니다. 부모가 그러니 자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종년으로 압니다. 용돈주는 종년으로 말입니다. 결혼전에 시누가 옆에 살아서 좀 그렇다고 신랑에게 그랬더니 곧 여기서 떨어진 곳으로 이사가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사하긴 합디다. 시댁과 더 가까운데로 이유인즉 애보기 힘드니까 어머니께서 애를 봐줘야한데요. 거기에 나도 포함되어 있죠. 시누는 친정이 가깝다는 이유로 음식을 안합니다. 할줄도 모르고요. 결혼한지 몇년이 지났으면 왠만한 음식은 할줄 알아야하지않나요? 첫째시누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한지 20년이 되어가지만 김치하나 할줄 모릅니다. 어머니와 저만 죽어납니다. 네집 김장하느라고요. 어머니께서는 자신의 자식이니까 그렇다치고 저는 뭡니까? 물론 저도 어머니께 김치 얻어먹습니다. 담글줄 알지만 매번 어머니께서 하지 말라고 자신께서 주신다고 ... 하지만 전 어머니와 같이 김치 담금니다. 시누는 뭐냐고요? 저보다 10살이나 많습니다. 나이 어린 올케가 들어와서 일하면 좀 도와주면 누가 죽인답니까? 결혼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직장에 다니는 내게 재료비 줄테니 반찬해달랍니다. 사먹는건 맛이 없다나요? 그럼 직접 만들지 놀면서 애가지고서 하혈을 너무 많이 해서 병원에서 직장그만두라는 말을 듣고 인수인계를 위해 아픈 몸으로 일하고 있는나에게 한 말입니다. 직장다니고 있을때는 그나마 저녁에만 마주치면 되는데 일을 그만두니 밤이고 낮이고 그 세수대야를 봐야했습니다. 당연 점심도 저녁도 어머니와내 차지이지요. 지난 추석에는 지 시댁에 간지 4시간만에 와서 연휴를 다보내고 갔습니다. 전 친정에도 못가고 지 남편밥에 지 애새끼 이유식까지 제가 대령했습니다. 울신랑이 하지말라고 한마디하니까 아주 어머니와 둘이서 사람을 잡더군요. 삼일을 일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몸이라도 가벼워서 괜찮았는데 올설에는 배가 많이 부르고 힘드니까 친정못가게 하고 또 시누 시중을 들었습니다. 신랑은 내게 미안해 죽습니다. 누나는 인간이 아니라고... 그러니 해주지 말라고... 그러나 어쩝니까 신랑 출근하고나면 그 뒷감당을 제가 다해야하니까 궁시렁거리는 소리 듣기 싫어 또 시중듭니다... 임신기간 동안 저 정말 2kg밖에 안늘었습니다. 살이 빠진거죠. 애놓고 나면 좀 나아질려나 했더니 더 함니다. 지애를 내게 맡길려고 눈에 불이나요. 마음같아서는 귀싸대기를 날려버리고 싶지만 맘으로만 합니다. 전 정말 시누가 가까이에 사는거 싫어요. 제가 나쁜건가요?
저두 내용이 성인싸이트로 들어가서 복사해서 봤습니다...복사본내용...
저두 그러던데여...그래서 복사해서 봤어요...제가 복사한거 올려드릴께여///
------------------------------------------------------------------------------------결혼한지 14개월이 된 주부입니다.
전 정말 시누가 옆에 사는게 싫습니다.
시댁과는 위층아래층하면 살거든요
결혼전 분명 분가시켜주신다더니 이제는 말도 없습니다.
아마 시누의 시중을 들라는 뜻일테지요..
시누는 저희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돼는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자주 시댁에 오겠습니까?
정말 자주 오지요. 일주일에 네번정도는 오니까요.
와서 뭐라도 하는줄 아십니까?
지애랑 누워서 tv봅니다. 만삭인 저에게 과일내오라면서요...
당연 어머니께서는 아무말도 안하십니다.
당신 딸만이 애달고 가슴아프시니까요.
여지껏 시누가 일한것 딱 두번 봤습니다.
그릇달랑 두개 씻는거를요.
신랑에게는 두명의 시누가 있는데 한명은 조금 멀리 살지요 .
그래도 서울근교에요. 그래서 둘째 시누보단 덜오지만
한번오면 한달은 있다갑니다.. 그애새끼들까지....
둘다 오면 아무것도 안합니다. 자기가 먹은 밥그릇도 안치웁니다.
부모가 그러니 자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종년으로 압니다.
용돈주는 종년으로 말입니다.
결혼전에 시누가 옆에 살아서 좀 그렇다고 신랑에게 그랬더니
곧 여기서 떨어진 곳으로 이사가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사하긴 합디다. 시댁과 더 가까운데로
이유인즉 애보기 힘드니까 어머니께서 애를 봐줘야한데요.
거기에 나도 포함되어 있죠.
시누는 친정이 가깝다는 이유로 음식을 안합니다.
할줄도 모르고요. 결혼한지 몇년이 지났으면 왠만한 음식은 할줄
알아야하지않나요? 첫째시누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한지 20년이
되어가지만 김치하나 할줄 모릅니다. 어머니와 저만 죽어납니다.
네집 김장하느라고요. 어머니께서는 자신의 자식이니까 그렇다치고
저는 뭡니까? 물론 저도 어머니께 김치 얻어먹습니다. 담글줄 알지만
매번 어머니께서 하지 말라고 자신께서 주신다고 ...
하지만 전 어머니와 같이 김치 담금니다. 시누는 뭐냐고요?
저보다 10살이나 많습니다. 나이 어린 올케가 들어와서 일하면 좀 도와주면 누가 죽인답니까?
결혼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직장에 다니는 내게 재료비 줄테니 반찬해달랍니다.
사먹는건 맛이 없다나요?
그럼 직접 만들지 놀면서
애가지고서 하혈을 너무 많이 해서 병원에서 직장그만두라는 말을 듣고 인수인계를 위해
아픈 몸으로 일하고 있는나에게 한 말입니다. 직장다니고 있을때는 그나마 저녁에만
마주치면 되는데 일을 그만두니 밤이고 낮이고 그 세수대야를 봐야했습니다.
당연 점심도 저녁도 어머니와내 차지이지요. 지난 추석에는 지 시댁에 간지
4시간만에 와서 연휴를 다보내고 갔습니다. 전 친정에도 못가고 지 남편밥에 지 애새끼
이유식까지 제가 대령했습니다. 울신랑이 하지말라고 한마디하니까 아주 어머니와 둘이서
사람을 잡더군요. 삼일을 일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몸이라도 가벼워서 괜찮았는데
올설에는 배가 많이 부르고 힘드니까 친정못가게 하고 또 시누 시중을 들었습니다.
신랑은 내게 미안해 죽습니다. 누나는 인간이 아니라고... 그러니 해주지 말라고...
그러나 어쩝니까 신랑 출근하고나면 그 뒷감당을 제가 다해야하니까 궁시렁거리는
소리 듣기 싫어 또 시중듭니다... 임신기간 동안 저 정말 2kg밖에 안늘었습니다.
살이 빠진거죠. 애놓고 나면 좀 나아질려나 했더니 더 함니다. 지애를 내게 맡길려고
눈에 불이나요. 마음같아서는 귀싸대기를 날려버리고 싶지만 맘으로만 합니다.
전 정말 시누가 가까이에 사는거 싫어요.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