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 여잔데요.. 한 세달쯤 전에 남자친구를 사귀게되었거든요 근데 그게 원해서 사귄게아니라 처음만나자마자 하도 졸라대서 술김에 그래 니 맘대로해 이렇게해서 사귀게된건데... 딱히 만나는사람도없으니 그냥 심심풀이 땅콩이라생각하자..라고 해서 만난거거든요.. 근데.. 저랑은 너무 안맞는것같아요 맞춤법 개무시에 앞뒤다른 문맥 시간약속도 잘 못지키고 예의없고 금시초문이라는 말도 못알아듣고 핸드폰요금도 안내서 정지된지 2달째... 단벌의상..(목늘어나서 어깨까지 드러나는 라운드티+ 너무늘려대서 젖꼭지까지 다 보이는 나시+베이지색 보풀일어난 면바지+ 갈색키높이구두) 몸무게는 내몸무게 +4킬로.. 껄렁껄렁하게 걸어다녀 o자로 변해버린 다리... 툭툭 내뱉는 말투(진짜주변사람다화나게만들어버려요) 그냥 좋아하는 마음으론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을 알만한데도 그냥 밀어부쳐요 좋아하면 다 된다는식으로. 정말 헤어지고싶어요 근데말을 못하겠어요 한번도 사귀면서 헤어지자고 먼저 말해본적이 없어요 싫어하는짓 지금 맨날 골라하고있는데 (거짓말하고 딴남자만나고 전화꺼놓고 받고끊고 안만나고 무시하고...) 헤어지자고 말을 안해요 ㅠㅠ 차이는게 마음편한데.. 원래는 이사람이 그래도 날 좋아하는구나 싶기도했었는데 정말 정이 안가요 시간만 끌게되면 서로 불편할텐데... 진짜 제가 나쁘다는건 알겠는데 정말 못해먹겠어요 헤어지자고 말하기 좋은 그 타이밍.. 그리구 뭐라고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헤어지자고 말하는 그 타이밍이란?
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 여잔데요..
한 세달쯤 전에 남자친구를 사귀게되었거든요
근데 그게 원해서 사귄게아니라 처음만나자마자 하도 졸라대서 술김에 그래 니 맘대로해
이렇게해서 사귀게된건데...
딱히 만나는사람도없으니 그냥 심심풀이 땅콩이라생각하자..라고 해서 만난거거든요..
근데..
저랑은 너무 안맞는것같아요
맞춤법 개무시에
앞뒤다른 문맥
시간약속도 잘 못지키고
예의없고
금시초문이라는 말도 못알아듣고
핸드폰요금도 안내서 정지된지 2달째...
단벌의상..(목늘어나서 어깨까지 드러나는 라운드티+ 너무늘려대서 젖꼭지까지 다 보이는 나시+베이지색 보풀일어난 면바지+ 갈색키높이구두)
몸무게는 내몸무게 +4킬로..
껄렁껄렁하게 걸어다녀 o자로 변해버린 다리...
툭툭 내뱉는 말투(진짜주변사람다화나게만들어버려요)
그냥 좋아하는 마음으론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을 알만한데도
그냥 밀어부쳐요
좋아하면 다 된다는식으로.
정말 헤어지고싶어요
근데말을 못하겠어요
한번도 사귀면서 헤어지자고 먼저 말해본적이 없어요
싫어하는짓 지금 맨날 골라하고있는데
(거짓말하고 딴남자만나고 전화꺼놓고 받고끊고 안만나고 무시하고...)
헤어지자고 말을 안해요 ㅠㅠ
차이는게 마음편한데..
원래는 이사람이 그래도 날 좋아하는구나 싶기도했었는데
정말 정이 안가요
시간만 끌게되면 서로 불편할텐데...
진짜 제가 나쁘다는건 알겠는데
정말 못해먹겠어요
헤어지자고 말하기 좋은 그 타이밍..
그리구 뭐라고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