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제가수기까지 쓸수있을지는 몰랐네요 ^^; 830점 그렇게 놀라운점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스스로가 너무 뿌듯해서 수기작성한번 해보네요.. ㅜㅜ 전정말 영어에 잉글리쉬 스펠링도 모르는 그런놈이었습니다. 토익책을 잡은지는 2006년 8월. 토마토한권과 이익훈베이직을 혼자 마스터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진않았네요.. ㅜㅜ 해커스까지한권보니까 2007년 1월성적은 605점.. 기초는 다졌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2학년에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기계과거든요. 학교수업따라가려니까 학기중에는 정말 토익책한번 열어볼 짬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방학이 6월중순쯤해서 한달동안 토익공부를 했습니다. 이때본책은 모질게 시리즈 이코노미 알씨와 해커스 엘씨빨강이 를 공부했지요.. 제가 해커스를 홍보하는건 아니지만 해커스 무료동영상에서 정상쌤과 김재현선생님문제는 다 프린트해서 매일같이 풀었습니다. 문제유형이 제일비슷한것 같더군요. 이코노미 알씨 문제집 반절풀고 그렇게 시험보니. 730점.. 한달동안 130점이 오르더군요.. ㅜㅜ 그리곤 한달은 취약한 엘씨를 정복하기위해서. 해커스실전 엘씨를 샀습니다. 그리곤 정말 듣기무쟈게했습니다. 집에서 방안에 틀어박혀서 일어날때 누워서 발로컴퓨터키고 엘씨틀고 누워서듣기로 제하루일과는 시작했지요.. 지문내용을 다 외울정도로. 그거말고는 엘씨공부는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다가 하다가 지쳐서 흔히말하는 외국시티콤 프렌즈, 그런걸보려고 했다가 몇번보다가 바로 손놨어요.. 그다지 도움이 되는것같지는 않더군요. 토익은 정말 토익스럽게 공부해서 빨리 점수올리고 접어야 해요. 그리곤 회화를 공부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는 8월시험.. 엘씨는 435 알씨는 395 해서 830.. 또 100점이 올랐습니다.. 두달동안 230점.. ㅜㅜ 제가 토익성적이 조금나온다고해서 제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진않습니다. 그냥 영어문제를 푸는 점수이고.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 아니겠는지요.. 제나이 지금 24살입니다.. 대학교 2학년이구요. 이렇게 할일도 많고 할수있는 열정이 넘치고있을때 이깟 토익성적에만 연연해야만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조금 안타깝네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사회는 눈에보이는 결과를 중요시 하는걸요. 그래서 학력위조가 생기는거고. 우리 토이커여러분들. 앞으로도 더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900을 넘으시고 다들 좋은 직장에 취직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하고싶은말은. 정말 해야겠다는 생각이들면. 정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보세요..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답니다. ^^ 저는 다음달 900을 넘기위해서 다시 공부하러 갑니다.. 허접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심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두달만에 토익 +230. 여러분 힘내세요 ^^
이렇게 제가수기까지 쓸수있을지는 몰랐네요 ^^;
830점 그렇게 놀라운점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스스로가 너무
뿌듯해서 수기작성한번 해보네요.. ㅜㅜ
전정말 영어에 잉글리쉬 스펠링도 모르는 그런놈이었습니다.
토익책을 잡은지는 2006년 8월.
토마토한권과 이익훈베이직을 혼자 마스터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진않았네요.. ㅜㅜ 해커스까지한권보니까 2007년 1월성적은 605점..
기초는 다졌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2학년에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기계과거든요. 학교수업따라가려니까 학기중에는 정말 토익책한번 열어볼 짬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방학이 6월중순쯤해서 한달동안 토익공부를 했습니다.
이때본책은 모질게 시리즈 이코노미 알씨와 해커스 엘씨빨강이 를 공부했지요..
제가 해커스를 홍보하는건 아니지만 해커스 무료동영상에서 정상쌤과 김재현선생님문제는
다 프린트해서 매일같이 풀었습니다. 문제유형이 제일비슷한것 같더군요.
이코노미 알씨 문제집 반절풀고 그렇게 시험보니. 730점.. 한달동안 130점이 오르더군요.. ㅜㅜ
그리곤 한달은 취약한 엘씨를 정복하기위해서.
해커스실전 엘씨를 샀습니다. 그리곤 정말 듣기무쟈게했습니다.
집에서 방안에 틀어박혀서 일어날때 누워서 발로컴퓨터키고 엘씨틀고 누워서듣기로
제하루일과는 시작했지요.. 지문내용을 다 외울정도로.
그거말고는 엘씨공부는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다가 하다가 지쳐서 흔히말하는 외국시티콤 프렌즈, 그런걸보려고
했다가 몇번보다가 바로 손놨어요.. 그다지 도움이 되는것같지는 않더군요.
토익은 정말 토익스럽게 공부해서 빨리 점수올리고 접어야 해요.
그리곤 회화를 공부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는 8월시험..
엘씨는 435 알씨는 395 해서 830.. 또 100점이 올랐습니다.. 두달동안 230점.. ㅜㅜ
제가 토익성적이 조금나온다고해서 제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진않습니다.
그냥 영어문제를 푸는 점수이고.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 아니겠는지요..
제나이 지금 24살입니다.. 대학교 2학년이구요.
이렇게 할일도 많고 할수있는 열정이 넘치고있을때 이깟 토익성적에만
연연해야만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조금 안타깝네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사회는 눈에보이는 결과를 중요시 하는걸요.
그래서 학력위조가 생기는거고.
우리 토이커여러분들. 앞으로도 더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900을 넘으시고 다들
좋은 직장에 취직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하고싶은말은. 정말 해야겠다는 생각이들면.
정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보세요..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답니다. ^^
저는 다음달 900을 넘기위해서 다시 공부하러 갑니다..
허접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심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