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같은 경우는 이혼을 하든 안하든 삶이 힘든건 마찬가지겠네요. 이혼을 안하자니, 와이프랑 관계가 좋지 않고... 하자니, 애들 볼 낯이 없고... 이것은 물론 원인제공은 님이 먼저했고, 또다시 야기된 문제는 부인께서 님은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것에 대한거죠. 그리고 그 시점에서 님은 또 다시 외도를 할려고 하고... 물론 님은 외향적으로 성실하십니다. 살기위해서 어떻게 해서든 돈은 버셨으니까요. 그치만 몇몇 순간의 판단mis가 그 빛을 다 바라게 하는군요. 님 와이프랑 평생같이 살고 싶으시면, 부인분과 괴로움도 즐거움도 같이 하셔야죠. 물론 부인분께서 아직 화가 가시지 않으셔서 아직 즐거움이 같이 안되시는건 애석하네요. 그치만 그 대체품만 찾아다니는 님도 이대목에선 잘못하셨습니다. 정 이혼이 피하고 싶으시다면, 별거를 하시던가 더 양해를 구하세요. 그리고 여기저기 상담을 좀 해보세요. 정 안되면 병원까지... 그리고 님께서도 여자에 대해 공부를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같이 산다고 잘 아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아까보니 왜 님보고 막노동만 하냐는 사람이 있던데, 그글 쓰신분은 꾀나 고귀하신 일을 하시나 보죠? 전 고귀한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일에 대한 님의 태도는 아주 이해가 잘갑니다. 살기위해 돈을 버셨듯이, 성실하게 부인한데 잘 하세요. 이게 정답이겠죠?
저는..남자구여.여성분들.글구.남성분들읽어주세여
님같은 경우는 이혼을 하든 안하든 삶이 힘든건 마찬가지겠네요.
이혼을 안하자니, 와이프랑 관계가 좋지 않고...
하자니, 애들 볼 낯이 없고...
이것은 물론 원인제공은 님이 먼저했고, 또다시 야기된 문제는
부인께서 님은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것에 대한거죠.
그리고 그 시점에서 님은 또 다시 외도를 할려고 하고...
물론 님은 외향적으로 성실하십니다.
살기위해서 어떻게 해서든 돈은 버셨으니까요.
그치만 몇몇 순간의 판단mis가 그 빛을 다 바라게 하는군요.
님 와이프랑 평생같이 살고 싶으시면, 부인분과 괴로움도 즐거움도 같이 하셔야죠.
물론 부인분께서 아직 화가 가시지 않으셔서 아직 즐거움이 같이 안되시는건 애석하네요.
그치만 그 대체품만 찾아다니는 님도 이대목에선 잘못하셨습니다.
정 이혼이 피하고 싶으시다면, 별거를 하시던가 더 양해를 구하세요.
그리고 여기저기 상담을 좀 해보세요.
정 안되면 병원까지...
그리고 님께서도 여자에 대해 공부를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같이 산다고 잘 아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아까보니 왜 님보고 막노동만 하냐는 사람이 있던데,
그글 쓰신분은 꾀나 고귀하신 일을 하시나 보죠?
전 고귀한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일에 대한 님의 태도는
아주 이해가 잘갑니다.
살기위해 돈을 버셨듯이, 성실하게 부인한데 잘 하세요.
이게 정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