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가끔씩 톡 보면서 헤헤...웃는 유학생입니다.. 오늘 고민이 있어서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제발 톡좀 보내주셔서 많은 분들이 읽고 리플좀 남기게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그리고 성격은...아주 ㄱㅈㄹ 같습니다... 누가 한마디 툭 하면 삐지고...상처받고... 아주 밴댕이 소갈딱지라고도 불립니다... 21년 살면서...진정한 친구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1~100까지 있다면...아직까지 80%까지밖에 내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 외에는...전부 서로가 필요했기떄문에 친구가 됬었던 친구아닌 친구들이 있습니다... 제 성격이 ㅈㄹ 같다는거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쳐볼려고 몇년간 노력해봤지만...조금 나아졌을뿐...몇몇 성격은 그대로입니다.. ex) 다른 사람이 장난으로 한말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몇시간동안 혼자 생각하고...혼자 결론내리고..한마디로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쑈합니다... 솔직히 다른사람이 저한테 말을할떄...그게 진심인지 아닌지 구별을 못하겠습니다... 5년전 처음 유학오기전에만해도...한국에 있을때 대인 공포증이란게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곳만 가면 이유없이 짜증나고...괜히 싫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혼자 있는경우가 많았고 컴퓨터와 놀기가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유학오고 난 부터 성격이 조금씩 바겼지만...아직 사람들이 많은곳에 가는거를 꺼려합니다.. 머 대충 제 성격은 이렇습니다... 제 성격에 점수를 준다면...100점 만점중 솔직히 30점 줄거 같습니다... 이제부터 제 문제좀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어떤 누나 2명이랑 계속 트러블이 생겨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일단 A,B라고 적겠습니다.. A 누나는 알게 된지 1년됬고..대학와서 같은 수업들으면서 한국인이라 친해졌습니다.. B 누나는 알게 된지 한달정도 됬고..A 누나와 한국에서부터 친구여서 이번에 미국오게 되면서 알게 됬습니다... 일단 처음 사건은 B 누나와 시작됬습니다.. 몇일전 학교 컴퓨터실에서 제가 말실수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할려고 갔는데 저한테 꺼지라고 하더군요... 5번정도 계속 미안하다고 하니까..신경질 내면서 계속 꺼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A 누나한테 B 누나가 말했습니다... "쟤 좀 여기서 꺼지라고 그래...." 솔직히 여기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하지만 꾹 참고 있었죠... 그리고 A 누나가 그러더군요... "너랑 안놀아." X 5 그리고 저도 "안놀아 !" 하고 뛰쳐나왔습니다.. 눈물 나오는거 간신히 버텼습니다.. 그리고 숙제 프린트하기위해 다시 컴퓨터실 갔다 나오는데 A 누나가 말했습니다.. "야 !" 하지만 자존심때문이였는지 무시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책 사로 서점에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A 누나가 와서 먼저 말을 걸더군요.. 솔직히 이때 저한테 말 안걸었으면 저도 계속 말 안했을겁니다... 컴터실에서 나올때 다신 안놀기로 마음먹었으니까요... 머 하지만 먼저 말 걸었으니..대충 짧게 대답하고 갔습니다.. 그렇게 하고...B 누나랑은 계속 말을 안했습니다..이틀동안.. 이틀후 저한테 먼저 말 걸더군요.. 처음에 2번 불렀는데 그냐 무시했습니다.. 근데 3번쨰는 무시 못하고 대답했습니다.. B 누나 : 나랑 얘기좀 하자. 나 : 말해요. B 누나 : 여기 먼데서 하자고? 나 : 말하자면서요. B 누나 : 내가 글로 갈께.. 나 : 맘대루요. B 누나 : 너 나한테 왜 화났어? 나 : 화 안났는데요 등등....이렇게 제가 일부로 속좀 긁었습니다... 그리고 대충해결했구요... 3일전 그 누나들 집에서 술을먹었습니다... 그리고..제가 기억하는건 얼마 안되는데.. 저한테 꼬장이 너무 심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기억나는건..팔뚝 붙잡고 계속 말한거랑..바닥에서 엎어져 잔거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이날..맥주도 얼마 안들어갔는데 쉽게 취하더군요... 1년동안 A 누나한테 쌓아놨던거를 풀면서...이것저것 대답을 들어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왜 한국갔을때 나한테만 전화안했냐고 하니...전화번호 안적어갔다 합니다.. 전 분명히 제 싸이에 몇개월동안 제 전화번호 적어놨었습니다... 그 누나 한국가있을때는 싸이로 대화했구요... 솔직히 핑계죠... 또...나를 1~100중에 얼마나 생각하냐 했더니 10 이라고 하더군요.. 전 솔직히 그 누나를 75정도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라...내가 얼마나 믿느냐 입니다...) 아무튼..이 말 듣고 나니까 눈물이 나올려 하더군요.. 하지만 참고 맥주 마시고..그러다 보니까 제 감정을 컨트롤을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눈물이 나올정도로 배신감(?)같은게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꼬장을 부린거 같습니다.... 전 나름대로 1년알았고..같이 밥도 먹고 뭐 잘 놀았으니... 어느정도 친한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어느정도 마음의 벽을 무너뜨리고 놀았는데.. 그 누나는 아니였나 봅니다....절 너무 거리를 두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해결되고...오늘도 A 누나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맥주 마시고 처음 만났는데... 저한테 수업들어가기전부터 그러더군요... "나 너랑 다시는 말 안해 !" 이거를 4번 넘게 말했습니다.. 제가 말 걸려고 하면 저 말 하니까 솔직히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그러면서 제가 빌려준 USB 내일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왜 냐고 묻더군요.. 이제 말 안하기로 했으니 내일 갔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경질 내면서 말하더군요.. "너 진짜 그러면 확 말 안해버린다.." 이러더군요.. 누가 먼저 말 안하자고 했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솔직히 어이없더라구요... 그리고....집에 가는길에 라이드 부탁했습니다... B 누나가 그러더군요.. A 누나가 날 진짜 싫어한다고... 머 솔직히 대충 느꼈습니다...그리 놀라지도 않았구요. 또....조금 걸어가면서..B 누나가 말하더군요.. 너 누가 데려다 준다 했냐고..나 피곤하다고... 아무리 쟤가 운전해도 난 피곤하다고...난 집에가서 자야겠다고.. 저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먼저 가세요. 전 나중에 갈테니.. 이렇게 말했더니 저한테 신경질 내더군요ㅡㅡ;;; 너 지금 안가면 더 피곤하니까 빨리 오라고... 장난으로 그런소린데 왜 그러냐고.... 참 어이없습니다...자기가 피곤하다고 할떄는 언제고 이랬다 저랬다..아주 짜증납니다. 솔직히...전 다른사람이 말하는게 진심인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다른사람이 장난으로 말해도 전 99.99% 진심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친구들을 거의 사귀지 못했습니다...21년동안... 올해에도...아는 형 한분과 절교했습니다.. 솔직히 지금 후회가 됩니다.. 그 형이 장난으로 막 욕하고 그런걸..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먼저 썡깠으니 말이죠... 나이도 저보다 8살이나 많으신 형님인데.... 한순간에 확 열받아서 일 벌여놓고...수습은 안합니다... 아무튼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는데.... 만약 지금 저 누나 2명과 쌩깐다면...분명 후회를 하게 될거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지금 분노가 가득찼습니다... 제 성격이..바로바로 터트리지 않고 몇개월 동안 쌓아뒀다 한꺼번에 터트리는 성격입니다... ---- 솔직히 쓰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다 쓰면 너무 길어질까지 30%정도만 썻습니다... 제 자신이 삐돌이인걸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알면서 고치지 못하는거 떄문에 답답합니다... ----- 참고로 제 고민은... 저 누나들 2명과 과연 쌩까고 지내야할까요....아님 제가 잘 지내야 할까요 입니다... 참고로...전 A,B 누나를 누나 이상,이하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날 싫어하는 사람과 절교...?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가끔씩 톡 보면서 헤헤...웃는 유학생입니다..
오늘 고민이 있어서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제발 톡좀 보내주셔서 많은 분들이 읽고 리플좀 남기게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그리고 성격은...아주 ㄱㅈㄹ 같습니다...
누가 한마디 툭 하면 삐지고...상처받고...
아주 밴댕이 소갈딱지라고도 불립니다...
21년 살면서...진정한 친구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1~100까지 있다면...아직까지 80%까지밖에 내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 외에는...전부 서로가 필요했기떄문에 친구가 됬었던 친구아닌 친구들이 있습니다...
제 성격이 ㅈㄹ 같다는거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쳐볼려고 몇년간 노력해봤지만...조금 나아졌을뿐...몇몇 성격은 그대로입니다..
ex) 다른 사람이 장난으로 한말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몇시간동안 혼자 생각하고...혼자 결론내리고..한마디로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쑈합니다...
솔직히 다른사람이 저한테 말을할떄...그게 진심인지 아닌지 구별을 못하겠습니다...
5년전 처음 유학오기전에만해도...한국에 있을때 대인 공포증이란게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곳만 가면 이유없이 짜증나고...괜히 싫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혼자 있는경우가 많았고 컴퓨터와 놀기가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유학오고 난 부터 성격이 조금씩 바겼지만...아직 사람들이 많은곳에 가는거를 꺼려합니다..
머 대충 제 성격은 이렇습니다...
제 성격에 점수를 준다면...100점 만점중 솔직히 30점 줄거 같습니다...
이제부터 제 문제좀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어떤 누나 2명이랑 계속 트러블이 생겨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일단 A,B라고 적겠습니다..
A 누나는 알게 된지 1년됬고..대학와서 같은 수업들으면서 한국인이라 친해졌습니다..
B 누나는 알게 된지 한달정도 됬고..A 누나와 한국에서부터 친구여서 이번에 미국오게 되면서 알게 됬습니다...
일단 처음 사건은 B 누나와 시작됬습니다..
몇일전 학교 컴퓨터실에서 제가 말실수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할려고 갔는데 저한테 꺼지라고 하더군요...
5번정도 계속 미안하다고 하니까..신경질 내면서 계속 꺼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A 누나한테 B 누나가 말했습니다...
"쟤 좀 여기서 꺼지라고 그래...."
솔직히 여기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하지만 꾹 참고 있었죠...
그리고 A 누나가 그러더군요...
"너랑 안놀아." X 5
그리고 저도 "안놀아 !" 하고 뛰쳐나왔습니다..
눈물 나오는거 간신히 버텼습니다..
그리고 숙제 프린트하기위해 다시 컴퓨터실 갔다 나오는데 A 누나가 말했습니다..
"야 !"
하지만 자존심때문이였는지 무시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책 사로 서점에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A 누나가 와서 먼저 말을 걸더군요..
솔직히 이때 저한테 말 안걸었으면 저도 계속 말 안했을겁니다...
컴터실에서 나올때 다신 안놀기로 마음먹었으니까요...
머 하지만 먼저 말 걸었으니..대충 짧게 대답하고 갔습니다..
그렇게 하고...B 누나랑은 계속 말을 안했습니다..이틀동안..
이틀후 저한테 먼저 말 걸더군요..
처음에 2번 불렀는데 그냐 무시했습니다..
근데 3번쨰는 무시 못하고 대답했습니다..
B 누나 : 나랑 얘기좀 하자.
나 : 말해요.
B 누나 : 여기 먼데서 하자고?
나 : 말하자면서요.
B 누나 : 내가 글로 갈께..
나 : 맘대루요.
B 누나 : 너 나한테 왜 화났어?
나 : 화 안났는데요
등등....이렇게 제가 일부로 속좀 긁었습니다...
그리고 대충해결했구요...
3일전 그 누나들 집에서 술을먹었습니다...
그리고..제가 기억하는건 얼마 안되는데..
저한테 꼬장이 너무 심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기억나는건..팔뚝 붙잡고 계속 말한거랑..바닥에서 엎어져 잔거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이날..맥주도 얼마 안들어갔는데 쉽게 취하더군요...
1년동안 A 누나한테 쌓아놨던거를 풀면서...이것저것 대답을 들어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왜 한국갔을때 나한테만 전화안했냐고 하니...전화번호 안적어갔다 합니다..
전 분명히 제 싸이에 몇개월동안 제 전화번호 적어놨었습니다...
그 누나 한국가있을때는 싸이로 대화했구요...
솔직히 핑계죠...
또...나를 1~100중에 얼마나 생각하냐 했더니 10 이라고 하더군요..
전 솔직히 그 누나를 75정도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라...내가 얼마나 믿느냐 입니다...)
아무튼..이 말 듣고 나니까 눈물이 나올려 하더군요..
하지만 참고 맥주 마시고..그러다 보니까 제 감정을 컨트롤을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눈물이 나올정도로 배신감(?)같은게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꼬장을 부린거 같습니다....
전 나름대로 1년알았고..같이 밥도 먹고 뭐 잘 놀았으니...
어느정도 친한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어느정도 마음의 벽을 무너뜨리고 놀았는데..
그 누나는 아니였나 봅니다....절 너무 거리를 두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해결되고...오늘도 A 누나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맥주 마시고 처음 만났는데...
저한테 수업들어가기전부터 그러더군요...
"나 너랑 다시는 말 안해 !"
이거를 4번 넘게 말했습니다..
제가 말 걸려고 하면 저 말 하니까 솔직히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그러면서 제가 빌려준 USB 내일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왜 냐고 묻더군요..
이제 말 안하기로 했으니 내일 갔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경질 내면서 말하더군요..
"너 진짜 그러면 확 말 안해버린다.." 이러더군요..
누가 먼저 말 안하자고 했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솔직히 어이없더라구요...
그리고....집에 가는길에 라이드 부탁했습니다...
B 누나가 그러더군요..
A 누나가 날 진짜 싫어한다고...
머 솔직히 대충 느꼈습니다...그리 놀라지도 않았구요.
또....조금 걸어가면서..B 누나가 말하더군요..
너 누가 데려다 준다 했냐고..나 피곤하다고...
아무리 쟤가 운전해도 난 피곤하다고...난 집에가서 자야겠다고..
저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먼저 가세요. 전 나중에 갈테니..
이렇게 말했더니 저한테 신경질 내더군요ㅡㅡ;;;
너 지금 안가면 더 피곤하니까 빨리 오라고...
장난으로 그런소린데 왜 그러냐고....
참 어이없습니다...자기가 피곤하다고 할떄는 언제고 이랬다 저랬다..아주 짜증납니다.
솔직히...전 다른사람이 말하는게 진심인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다른사람이 장난으로 말해도 전 99.99% 진심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친구들을 거의 사귀지 못했습니다...21년동안...
올해에도...아는 형 한분과 절교했습니다..
솔직히 지금 후회가 됩니다..
그 형이 장난으로 막 욕하고 그런걸..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먼저 썡깠으니 말이죠...
나이도 저보다 8살이나 많으신 형님인데....
한순간에 확 열받아서 일 벌여놓고...수습은 안합니다...
아무튼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는데....
만약 지금 저 누나 2명과 쌩깐다면...분명 후회를 하게 될거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지금 분노가 가득찼습니다...
제 성격이..바로바로 터트리지 않고 몇개월 동안 쌓아뒀다 한꺼번에 터트리는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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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쓰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다 쓰면 너무 길어질까지 30%정도만 썻습니다...
제 자신이 삐돌이인걸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알면서 고치지 못하는거 떄문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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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 고민은...
저 누나들 2명과 과연 쌩까고 지내야할까요....아님 제가 잘 지내야 할까요 입니다...
참고로...전 A,B 누나를 누나 이상,이하로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