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교회 리모델링 현장 추락사고 사건

추락사고당한사람2007.10.02
조회688

2006년10월1일 한남동 교회는 리모델링공사(시공사:창대건설)를 하던중 계단 펜스를 철거해서 예배를 드리고 내려오던 성도 하나가 계단에서 추락해 전신마비장애 판정을 받았다.

교회는 이 성도에 대해서 정상적인 치료를 구두로 약속했으나, 치료비를 이유로 정상적인 치료를 이행하지 않고 보호자들을 협박하고 있다.

환자가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것을 알고 소송을 하지 못할것이라 생각하고 치료 이행에 대한 약속을 자꾸 번벅하고 있다.

교회가 원하는 데로 하지 않으면 그나마 지금까지 해오던 치료를 중단하겠다는 내용이다.

환자와 보호자는 보상비를 요구하지도 않았고, 다만 환자가 정상적인 치료를 받도록 요구했다.

하지만, 교회는 환자를 벌레보듯 대하고 있다. 치료는 뒷전이고 오로지 치료비 줄일 생각만 하고 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교세확장을 위해서 불철주야 일하는 한남동교회 관계자분들 보세요.

먼저 이번 사고에 대한 사고자 처리를 하는게 선교단체의 기본적인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본도 못하면서 무슨 선교를 한다는 건지 원... ...

말씀 좀 해보세요.

 

관련홈페이지 http://blog.daum.net/hannam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