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성질 하고 화가나면 내 분에 못이겨서 씩씩거리고 뭐라도 집어던져야 속이 풀리는 한마디로 지랄같은 성격이었음
예전 남친 성격
성격은 강하나 내가 지랄같이 굴때 이해해주는편이었으나 100프로 다 이해해주진 못했음
그러나 많이 참는편이었음
요즘 내 성격
지랄같은 모습이 남친이 놀라는거 여러번보고 고침
내가 날 다스릴줄알고 화를 낸다하더라구 많이 참고 날 다스림
요즘 남친 성격
예전의 내 모습과 비슷함.
무엇을 집어던지지는 않지만 화를 내면 자신을 잃어버리고 다스리지못함
큰소리먼저 나옴
어제 이일로 남친과 진지한 대화함
나 : " 내가 오빠를 닮아가서 난 많이 변했어. 오빠가 그거 알지? 내가 화를 내더라고 많이 참고 인내하고 나를 이길려고 노력하는거?(자기도 느꼈다함. 내가 날 이길려고 노력한다는것) 그러니깐 오빠도 다시 예전의 오빠로 돌아갈수있어."
오빠 : " 니말들으니깐 내가 정말 많이 변한거같아. 그럴생각 아니었는데 널 위해서 정말 널 위해서 헤어지는게 나아.. 우리 맨날 이런문제로(내가 한 성깔해서 싸운것. 그러나 요샌 오빠의 성깔도 문제가 있었음. 근데 오빤 자기가 변한거 몰랐다가 내가 말을 하니깐 알았음, 자기가 변했다는것) 싸우는데 앞으로 다시 또 우리가 만나도 이런문제로 싸울꺼야 그러니깐 널 위해서 그냥 헤어지자(우린 멀리있는 커플이래서 자주 못만남.. 아마 이런것도 오빠가 많이 지친모양임)
이렇게 말한 남친.. 정말 헤어져야하나여?? 진심일까여? 내 생각엔 정말 오빤 헤어지길 바라는것같은데.....
리플많이 달아주세여.
예전 내 성격
한 성질 하고 화가나면 내 분에 못이겨서 씩씩거리고 뭐라도 집어던져야 속이 풀리는 한마디로 지랄같은 성격이었음
예전 남친 성격
성격은 강하나 내가 지랄같이 굴때 이해해주는편이었으나 100프로 다 이해해주진 못했음
그러나 많이 참는편이었음
요즘 내 성격
지랄같은 모습이 남친이 놀라는거 여러번보고 고침
내가 날 다스릴줄알고 화를 낸다하더라구 많이 참고 날 다스림
요즘 남친 성격
예전의 내 모습과 비슷함.
무엇을 집어던지지는 않지만 화를 내면 자신을 잃어버리고 다스리지못함
큰소리먼저 나옴
어제 이일로 남친과 진지한 대화함
나 : " 내가 오빠를 닮아가서 난 많이 변했어. 오빠가 그거 알지? 내가 화를 내더라고 많이 참고 인내하고 나를 이길려고 노력하는거?(자기도 느꼈다함. 내가 날 이길려고 노력한다는것) 그러니깐 오빠도 다시 예전의 오빠로 돌아갈수있어."
오빠 : " 니말들으니깐 내가 정말 많이 변한거같아. 그럴생각 아니었는데 널 위해서 정말 널 위해서 헤어지는게 나아.. 우리 맨날 이런문제로(내가 한 성깔해서 싸운것. 그러나 요샌 오빠의 성깔도 문제가 있었음. 근데 오빤 자기가 변한거 몰랐다가 내가 말을 하니깐 알았음, 자기가 변했다는것) 싸우는데 앞으로 다시 또 우리가 만나도 이런문제로 싸울꺼야 그러니깐 널 위해서 그냥 헤어지자(우린 멀리있는 커플이래서 자주 못만남.. 아마 이런것도 오빠가 많이 지친모양임)
이렇게 말한 남친.. 정말 헤어져야하나여?? 진심일까여? 내 생각엔 정말 오빤 헤어지길 바라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