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것은 지난 2004년 20살때 대학교 신입생으로 꿈과 정열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하는 중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나이가 21살이였고 남자친구와도 오랜 교재를
한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매일같이 연인과 싸움과 이별로 슬픔을 술로 푸듯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때마다 항상 저도 옆에 있었습니다.(저는 술을 조아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노는것은 조아하지만 여자를 찾으로 나이트를 친구들과 매일 다니는 취미도 없습니다. 친구들과 잦은 술도 없었습니다. 항상 고등학교때 취업을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듯)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다가 저의 마음은 그녀를 받아들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길래 술자리에서 그녀에게 고백했고 그녀는 도망갔습니다. 거의 놀라서 거부 반응을 일으키면서 그 다음날 그녀와 메신져에서 만났습니다. "어제 기억나? 나 어제 누나한테 고백했는데?" 그녀는 뜸을 들이며 장난치지 말라며 저한테 물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 지금 장난치는거 아냐 진지해 나 누나조아해 만나고 싶어 지금 사귀자거나 그런거 안할게 그냥 우리 한번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자 학교에서 말고 밖에서 서로 만나보다가 맘에 맞으면 만나고 아니면 그냥 누나 동생사이로 지내자 어려운거 싫자나 누나도 이대론 나도 학교에서 얼굴보는거 힘들거 같고" 그녀의 반응은 호의적이였습니다 "그래 만나보자 한번...."
그다음날 즐어운 마음으로 그녀를 만났고 학교 사람들 몰래 만나기 시작하여 그녀의 생일이 왔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노가다 판에 나가서 선물 살돈을 준비해서 팔찌와 생일 케익을 사고 저만의 어설픈 이벤트(지하철역의 보관함에 선물을 넣고)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녀의 생일날 저녁 어떤 한남자가 그녀의 아이디로 저한테 대화를 신청했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 그분이 갑자기 저한테 마구 욕설을 퍼부으면서 "너가 모르나 본데 우린 매일이렇게 만나고 헤어지고 그래 니가 잘모르니까 너는 꺼져라." 저는 그때까지 외모가 잘생기지도 돈이 많거나 학업성적이 우수하지도 않앗지만 항상 여자가 자주 따라서 여자를 잡거나 골키퍼있는데는 보지도 않는성격이였는데 그떄 왠지 모를 자존심과 지금 놓치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에 같이 그사람과 대화하기 시른 마음을 누르고 대화를 했습니다.. 여러 설득 끝에 그사람과의 대화는 그녀의 선택으로 포기를 하자로 마무리 됐습니다. 그날 저는 심한 불쾌감과 배신감이 밀려와서 잠을 못이루고 다음날 그녀에게 가서 키를 그냥 던지다시피 전해주고 이제 그만 만나자는 말과 함께 학교를 나오는데 그녀가 뒤따라와서 같이 가자는 것이 었습니다.(이거 얘기가 너무 기러지는 듯) 오랜 그녀의 설득으로 지하철 보관함까지와서 선물을 건네주고 그녀에게 어제의 일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죠 "나 대게 화난다. 이런일인지도 몰라고 나 이런거 싫어 남의 사람 뺏고 그런거 그러니까 나는 누나 안만날테니까 누난 그사람 만나던지 다른사람 만나던지 알아서해.. 나 빠질래.." 그녀가 힘들어하며 저한테 "나는 너를 만나고 싶은데..." 저는 왠지 모를 안도감과 편안함으로 그녀의 생일 파티에 가게 됐습니다. 생일파티 자리에서 그녀는"우리 엠티가자나 이번에는 같이 가자 처음 오티때는 못갔으니까 나 같이가고싶어 너랑 그떄 우리 아침에 만나서 가자 알았지?" 저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고 서로 남몰래 손을 잡으면서 술도 마시며 생일파티에서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엠티 가는길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번 두번 아니 백번 한번도 전화를 안받자 저는 불안한 마음에 메신져를 켰습니다. 그녀는 없었고 그녀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기 있자나 XX랑 연락이 안돼는데 어제 술먹고 잘 들어 갔어??"그녀의 말은 충격이 였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 그 예전 남자친구가와서 그녀와 같이 나갔다는 겁니다. 저는 큰 실망감에 엠티에 가기싫었지만 그런 마음일수록 그냥 가서 바닷 바람이나 쐬고 오자는 생각에 혼자서 버스를 타며 엠티장으로 갔습니다. 엠티장에서 저의 얼굴에 표가 낫는지 친구들이 왜그러냐며 술을 건냈고 저는 그럴수록 그녀의 생각에 답답해서 혼자서 바다로 나갔는데 그녀의 친구가 다고와서는 전화기를 건내주는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받자 그녀의 목소리가들려오고..."미안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녀를 사랑하는것 같다는 확신에(술먹은김에) "미안해라고 말하지마 너가 누구랑 잇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관 안할테니까 나한테 와라" "너한테 정말 미안해 그런데 할말이 있으니까 우리집 근처로 올래? 꼭와" '뚝~~~~!" 어쩔수없이 다음날 엠티장을 떠나 그녀의 집앞에 도착하여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가 "너 정말 나 조아해?" "응 조아해 그런데 힘들다..나 이런거 정말 시른데" 그녀는 뜸을 드리다가 저에게 "우리 진짜로 만날래? 나 그 애랑 같이 밤새있어는데 내가 너생각하는게 보이는지 가라더라 나도 너 많이 조아하는거 같애.." "바보야 그건 남자가 말하는거야 우리 만나자..." 우리의 연인 관계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했고 몇주일이 지난후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야 너가 그애랑 사귄다며 이 18아기야 너 나랑 만나자" 전화를 받자마자 욕설이 나왔고 저는 그전에 메신져를 하면서 정정당당히 남자답게 포기했기로 했으면서 이러기냐고 따지자 그남자는 인정을 했는지 미안하다며 잘 만나라며 한마디만 남기고 전화를 끝냈습니다 "아무튼 잘사귀고 너 걔 만나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있을거다 나처럼.."그말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녀의 생각에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1년이 지나고 여러가지 일(밤 늦게 까지 그녀가 남자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싸운일 저는 여자친구들과 통화하다가 걸려서 싸운일 등등)들이 있었고 저는 군대를 가게 됐습니다. 군대가기전에 그녀의 술버릇 때문에 헤어지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그녈 너무 사랑하기에 슬프게 하기 싫었고 저는 군대가서 고무신 거꾸로 신겠지 하고 군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군대에서 1년이 돼던 해에 저는 큰사고를 당해 수술끝에 전역을 하게 돼고 그녀는 군대있을때 엄청 저에게 애정을 쏟기 시작하여 의병전역 1년까지 편지와 면회를 빠지 지 않고 저에게 잘해주었습니다. 그의 반해 저는 1년동안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지 고마운 마음이 있지만 저의 인생계획이 그녀때문에 안돼는것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돼었습니다. 지난 군대들어가기 전에 1년이란 세월에서 저는 그녀에게 인생을 다 받칠거라는 생각에 물질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조그만한 것 없이 만족하게 해주었지만 이제 인생을 미래를 보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그녀에게 지금 잘하는거 보단 앞으로의 우리 계획의 탄탄대로를 걷겠금 하자는 생각에 못하게 돼었고
그녀는 실망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렇게 군대에서 재대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나 시작하게 돼었는데 사업이 점점 커져서 법인을 세우게 됩니다. 그때 아버지께서 여러가지 사정도 있고 앞으로 저의 대한 미래를 위해 그 법인을 저 명의로 가지게 됩니다. 저도 어려서 욕심이 있어서 선듯 명의를 내주게 돼었고 그 회사에 출근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화근인게 회사가 점점 자금란에 시달리게 돼고 직원들의 불만도 늘어나서 저에게 까지 그 영향을 주게 돼어 저는 그만 나가게 돼었고 그후로 1년간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일을 못하게 돼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백수가 돼어서 여자친구와 만나도 예전처럼 비싼 명품 선물도 못하고 맛잇는 식사 한끼도 못한것도 모잘라서 여자친구한테 거의 의지하다시피 하게 돼어 그녀의 불만은 커져가게 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본에서 저의 어머니같은 존재의 사촌누나가 돌아 오게 돼었는데 안조은일이 생겼습니다..
사촌누나가 자살한것이였습니다....그런데 그녀의 영향이 미친게 그녀와 사촌누나는 성격이 둘다 불같아서 초면부터 티격태격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그녀도 사촌누나와 못만나게 했는데 누나가 죽기 일주일전에 저한테 전화가와서 얼굴이라도 보자고 보고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녀를 위해서 그 계기로 저의 생각은 그녀와 헤어지게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조을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돼었는데 그녀는 그것도 모르고 회사에서 사귄 동료들과 이틀의 한번꼴로 새벽까지 술을 마시며 지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준 이번 추석의 사건(저의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그녀는 술 버릇이 안조은데 저에게 욕설을해서 확김에 저도 욕을 해서 다툼으로 연락을 안했습니다)으로 그녀와 연락을 안하고 헤어지기로 결심했는다.. 저의 선택이 옳은것인지 아닌지 지금도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기에 회사가 망하게 되면 그녀까지 힘들어 지는데 그건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그녀가 다른사람 만난다는 생각을 하면 질투가 나고 답답합니다. 하지만 연락을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지금 까지도..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까지 긴글을 남긴 것은 남자분들에게 3가지 충고를 하고싶은것입니다.
첫째는 남자의 사랑은 책임입니다.책임도 없는건 사랑이 아닙니다.
둘째는 사랑하는 관계에서도 미래는 존재하다는 것입니다. 미래없는 사랑은 깨지기 마련이죠
셋째는 젊었을 때 아니 지금 자본금 미래가 안보이거나 없을 때 사랑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다치니까요
긴글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미숙한 글쏨씨로 답답함을 표현하는게 힘드군요..저는 지금도 밤마다 그녀 생각에 그녀와 걸었던 집근처길을 담배한대 피면서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회사도 다시 나가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려 하고있습니다.. 저와 같은 20대 여러분도 다 겪으실 일을거 같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살아야 나중에 그녀와 만나서 조은 가정을 이룰수 있다는 희망에....언젠간 인연이 다으면 만나겠죠?? 지금 아니 계속 그녀를 마음속에서 사랑할겁니다.그녀의 행복을 빌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해야하는 3가지...(무능한 남자의 커밍아웃)
저는 23살의 회사원이면서 야간대학생인 한 남자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신분들처럼 톡톡이런 커뮤니티를 즐기거나 자주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하루 하루 잠을 못이루고 답답함에 죽고싶은 감정을 조금만이라도 버리고 싶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것은 지난 2004년 20살때 대학교 신입생으로 꿈과 정열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하는 중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나이가 21살이였고 남자친구와도 오랜 교재를
한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매일같이 연인과 싸움과 이별로 슬픔을 술로 푸듯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때마다 항상 저도 옆에 있었습니다.(저는 술을 조아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노는것은 조아하지만 여자를 찾으로 나이트를 친구들과 매일 다니는 취미도 없습니다. 친구들과 잦은 술도 없었습니다. 항상 고등학교때 취업을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듯)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다가 저의 마음은 그녀를 받아들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길래 술자리에서 그녀에게 고백했고 그녀는 도망갔습니다. 거의 놀라서 거부 반응을 일으키면서 그 다음날 그녀와 메신져에서 만났습니다. "어제 기억나? 나 어제 누나한테 고백했는데?" 그녀는 뜸을 들이며 장난치지 말라며 저한테 물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 지금 장난치는거 아냐 진지해 나 누나조아해 만나고 싶어 지금 사귀자거나 그런거 안할게 그냥 우리 한번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자 학교에서 말고 밖에서 서로 만나보다가 맘에 맞으면 만나고 아니면 그냥 누나 동생사이로 지내자 어려운거 싫자나 누나도 이대론 나도 학교에서 얼굴보는거 힘들거 같고" 그녀의 반응은 호의적이였습니다 "그래 만나보자 한번...."
그다음날 즐어운 마음으로 그녀를 만났고 학교 사람들 몰래 만나기 시작하여 그녀의 생일이 왔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노가다 판에 나가서 선물 살돈을 준비해서 팔찌와 생일 케익을 사고 저만의 어설픈 이벤트(지하철역의 보관함에 선물을 넣고)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녀의 생일날 저녁 어떤 한남자가 그녀의 아이디로 저한테 대화를 신청했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 그분이 갑자기 저한테 마구 욕설을 퍼부으면서 "너가 모르나 본데 우린 매일이렇게 만나고 헤어지고 그래 니가 잘모르니까 너는 꺼져라." 저는 그때까지 외모가 잘생기지도 돈이 많거나 학업성적이 우수하지도 않앗지만 항상 여자가 자주 따라서 여자를 잡거나 골키퍼있는데는 보지도 않는성격이였는데 그떄 왠지 모를 자존심과 지금 놓치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에 같이 그사람과 대화하기 시른 마음을 누르고 대화를 했습니다.. 여러 설득 끝에 그사람과의 대화는 그녀의 선택으로 포기를 하자로 마무리 됐습니다. 그날 저는 심한 불쾌감과 배신감이 밀려와서 잠을 못이루고 다음날 그녀에게 가서 키를 그냥 던지다시피 전해주고 이제 그만 만나자는 말과 함께 학교를 나오는데 그녀가 뒤따라와서 같이 가자는 것이 었습니다.(이거 얘기가 너무 기러지는 듯) 오랜 그녀의 설득으로 지하철 보관함까지와서 선물을 건네주고 그녀에게 어제의 일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죠 "나 대게 화난다. 이런일인지도 몰라고 나 이런거 싫어 남의 사람 뺏고 그런거 그러니까 나는 누나 안만날테니까 누난 그사람 만나던지 다른사람 만나던지 알아서해.. 나 빠질래.." 그녀가 힘들어하며 저한테 "나는 너를 만나고 싶은데..." 저는 왠지 모를 안도감과 편안함으로 그녀의 생일 파티에 가게 됐습니다. 생일파티 자리에서 그녀는"우리 엠티가자나 이번에는 같이 가자 처음 오티때는 못갔으니까 나 같이가고싶어 너랑 그떄 우리 아침에 만나서 가자 알았지?" 저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고 서로 남몰래 손을 잡으면서 술도 마시며 생일파티에서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엠티 가는길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번 두번 아니 백번 한번도 전화를 안받자 저는 불안한 마음에 메신져를 켰습니다. 그녀는 없었고 그녀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기 있자나 XX랑 연락이 안돼는데 어제 술먹고 잘 들어 갔어??"그녀의 말은 충격이 였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 그 예전 남자친구가와서 그녀와 같이 나갔다는 겁니다. 저는 큰 실망감에 엠티에 가기싫었지만 그런 마음일수록 그냥 가서 바닷 바람이나 쐬고 오자는 생각에 혼자서 버스를 타며 엠티장으로 갔습니다. 엠티장에서 저의 얼굴에 표가 낫는지 친구들이 왜그러냐며 술을 건냈고 저는 그럴수록 그녀의 생각에 답답해서 혼자서 바다로 나갔는데 그녀의 친구가 다고와서는 전화기를 건내주는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받자 그녀의 목소리가들려오고..."미안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녀를 사랑하는것 같다는 확신에(술먹은김에) "미안해라고 말하지마 너가 누구랑 잇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관 안할테니까 나한테 와라" "너한테 정말 미안해 그런데 할말이 있으니까 우리집 근처로 올래? 꼭와" '뚝~~~~!" 어쩔수없이 다음날 엠티장을 떠나 그녀의 집앞에 도착하여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가 "너 정말 나 조아해?" "응 조아해 그런데 힘들다..나 이런거 정말 시른데" 그녀는 뜸을 드리다가 저에게 "우리 진짜로 만날래? 나 그 애랑 같이 밤새있어는데 내가 너생각하는게 보이는지 가라더라 나도 너 많이 조아하는거 같애.." "바보야 그건 남자가 말하는거야 우리 만나자..." 우리의 연인 관계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했고 몇주일이 지난후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야 너가 그애랑 사귄다며 이 18아기야 너 나랑 만나자" 전화를 받자마자 욕설이 나왔고 저는 그전에 메신져를 하면서 정정당당히 남자답게 포기했기로 했으면서 이러기냐고 따지자 그남자는 인정을 했는지 미안하다며 잘 만나라며 한마디만 남기고 전화를 끝냈습니다 "아무튼 잘사귀고 너 걔 만나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있을거다 나처럼.."그말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녀의 생각에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1년이 지나고 여러가지 일(밤 늦게 까지 그녀가 남자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싸운일 저는 여자친구들과 통화하다가 걸려서 싸운일 등등)들이 있었고 저는 군대를 가게 됐습니다. 군대가기전에 그녀의 술버릇 때문에 헤어지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그녈 너무 사랑하기에 슬프게 하기 싫었고 저는 군대가서 고무신 거꾸로 신겠지 하고 군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군대에서 1년이 돼던 해에 저는 큰사고를 당해 수술끝에 전역을 하게 돼고 그녀는 군대있을때 엄청 저에게 애정을 쏟기 시작하여 의병전역 1년까지 편지와 면회를 빠지 지 않고 저에게 잘해주었습니다. 그의 반해 저는 1년동안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지 고마운 마음이 있지만 저의 인생계획이 그녀때문에 안돼는것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돼었습니다. 지난 군대들어가기 전에 1년이란 세월에서 저는 그녀에게 인생을 다 받칠거라는 생각에 물질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조그만한 것 없이 만족하게 해주었지만 이제 인생을 미래를 보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그녀에게 지금 잘하는거 보단 앞으로의 우리 계획의 탄탄대로를 걷겠금 하자는 생각에 못하게 돼었고
그녀는 실망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렇게 군대에서 재대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나 시작하게 돼었는데 사업이 점점 커져서 법인을 세우게 됩니다. 그때 아버지께서 여러가지 사정도 있고 앞으로 저의 대한 미래를 위해 그 법인을 저 명의로 가지게 됩니다. 저도 어려서 욕심이 있어서 선듯 명의를 내주게 돼었고 그 회사에 출근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화근인게 회사가 점점 자금란에 시달리게 돼고 직원들의 불만도 늘어나서 저에게 까지 그 영향을 주게 돼어 저는 그만 나가게 돼었고 그후로 1년간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일을 못하게 돼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백수가 돼어서 여자친구와 만나도 예전처럼 비싼 명품 선물도 못하고 맛잇는 식사 한끼도 못한것도 모잘라서 여자친구한테 거의 의지하다시피 하게 돼어 그녀의 불만은 커져가게 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본에서 저의 어머니같은 존재의 사촌누나가 돌아 오게 돼었는데 안조은일이 생겼습니다..
사촌누나가 자살한것이였습니다....그런데 그녀의 영향이 미친게 그녀와 사촌누나는 성격이 둘다 불같아서 초면부터 티격태격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그녀도 사촌누나와 못만나게 했는데 누나가 죽기 일주일전에 저한테 전화가와서 얼굴이라도 보자고 보고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녀를 위해서 그 계기로 저의 생각은 그녀와 헤어지게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조을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돼었는데 그녀는 그것도 모르고 회사에서 사귄 동료들과 이틀의 한번꼴로 새벽까지 술을 마시며 지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준 이번 추석의 사건(저의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그녀는 술 버릇이 안조은데 저에게 욕설을해서 확김에 저도 욕을 해서 다툼으로 연락을 안했습니다)으로 그녀와 연락을 안하고 헤어지기로 결심했는다.. 저의 선택이 옳은것인지 아닌지 지금도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기에 회사가 망하게 되면 그녀까지 힘들어 지는데 그건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그녀가 다른사람 만난다는 생각을 하면 질투가 나고 답답합니다. 하지만 연락을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지금 까지도..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까지 긴글을 남긴 것은 남자분들에게 3가지 충고를 하고싶은것입니다.
첫째는 남자의 사랑은 책임입니다.책임도 없는건 사랑이 아닙니다.
둘째는 사랑하는 관계에서도 미래는 존재하다는 것입니다. 미래없는 사랑은 깨지기 마련이죠
셋째는 젊었을 때 아니 지금 자본금 미래가 안보이거나 없을 때 사랑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다치니까요
긴글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미숙한 글쏨씨로 답답함을 표현하는게 힘드군요..저는 지금도 밤마다 그녀 생각에 그녀와 걸었던 집근처길을 담배한대 피면서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회사도 다시 나가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려 하고있습니다.. 저와 같은 20대 여러분도 다 겪으실 일을거 같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살아야 나중에 그녀와 만나서 조은 가정을 이룰수 있다는 희망에....언젠간 인연이 다으면 만나겠죠?? 지금 아니 계속 그녀를 마음속에서 사랑할겁니다.그녀의 행복을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