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무죄! 무전유죄!

억울한 시민2006.07.23
조회200

이게 이런 경우에 써도 맞는 말인가 모르겠지만...

계속 떠오르는 말은 "유전무죄"네요...

보통시민들을 보호해야 할 법들이..

점점 있는 자들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보통 시민들만 허덕이게 됩니다.

 

국회의원들 하는 말들은.. "서민들 숨통을 틔어주겠다","양극화를 해소시키겠다"

하지만..결과는 매번 같습니다.

국회의원들도 '있는 자'들이기 때문일까요?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저도 얼마 전 날아온 재산세 보고.. 아주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도 아니고.. 좀 더 나아져 보겠다고 열심히 벌면 모합니까!!

20% 오르면 타격은 거의 40%입니다.

투잡, 쓰리잡을 해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