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리에 관해 관심있으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제가 괜히 발리로 갑시다!!!!라고 부추기는 아닌지..... 참고로 말씀드리면 모든 생각과 경험의 차이가 있는거니 잘 생각하시고 알아보신다음 철저하게 준비 하셔서 가세여..... 오늘부터는 올해 1월데 발리에 두번째 다녀온 얘기이며,,,,이번여행은 거의 자유여행 이였기에... 제가 경험한 모든걸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아!! 시작할께영*^^* 이번여행은 아마 혼자 갈뻔할 여행이였는데 마침 친한 여동생이 대학생인데 방학이고 해서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 일정은 9박 11일 이였죠... 나름대로 한번 다녀왔다고 준비는 철저하게 해서 갔죠... 발리언니네 여행사에서 비행기 예약하고 호텔도 예약했죠... 자유여행을 할려면 누사두아 해변이나 사누루 해변 쪽은 리조트나 호텔들 밖에 없어서 매번 택시를 타고 나와야하니 꾸따 해변 에 호텔를 잡고 그근처가 시내이니까 자유여행하기 좋을거라 해서 우린 꾸따시내에서 바닷가와 제일 가깝고 바로 시내에 접해있는 꾸따 나뚜르 라는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보통 호텔방은 60달러정도 하는데 우린 또 발리언니의 도움으로 빌라식(단층짜리 단독으로 나와있는 호텔방입니다..수영장근처에 있고 집처럼 따로따로 있죠...)으로 되어있는 방을 50달러에 해주셨고... 비행기값은 성수기라서 많이 싸게는 못하고 67만원에 예약 했습니다... 당연 인도네시아 항공인 가루다 항공으로 했죠...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는 너무 비싸답니다....뭐 6시간 30분 밖에 안걸리니 가루다 항공으로 가세여....그래야 기내식도 인도네시아 특유의 향이 나는 식사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져.. 짧은 일정은 패키지 코스가 아마 비용이 저렴할겁니다....그러나 10일정도 생각하시면 반정도 자유여행하시는걸로 해서가시면 오히려 저렴할 듯 싶네여... 우린 인천항공에서 티켓팅하고 공항세 내고...출국신고서 작성하고 ..... 저야 한번 다녀왔으니 이번엔 뭘하고 지낼까 설레이고 친한 동생(가명으로 미리 라고 할께용)미리는 저한테 워낙 얘기 들은바도 있고 외국은 처음가보는 거라 설레이기도 하고 ... 우린 밤잠 설쳐가며 준비해온....맘으로 발리로!!!!!...올해는 자타르타를 들르지 않고 직행으로 가서 6시간 30분정도만 가면 됩니다... 발리 언니의 부탁으로 플라스틱에 담겨있는 소주 한박스와 한국영화비디오...오징어 등등 발리에서는 살 수 없는 발리 언니가 좋아하는걸 사다주느라고 저는 짐이 좀 많았답니다... 비행기를 타고 ...야호!!!!..... 한국땅이 작아지는 모습을 또 보니 캐나다 갈때와는 기분이 다르데요... 그냥 마냥 신난거져... 기내에서는 한끼의 식사와 도착할때쯤에는 샌드위치를 주는데 솔직히 샌드위치은 맛없습니다.... 특이한건 간식으로 땅콩을 주져...^^ 저는 달리는거 날아다는거 안에서 잠을 못자기에 음악듣으며 갔고 미리는 워낙 잘자는 애라 쿨쿨.... 저는 미리 준비한 인테넷에서 찾은 자료를 보고 또 보고.... 작년에는 울언니도있었고 발리언니의 철저한 가이드로 여행을 했지만 이번에는 제가 언니로서 가이드해야하고 별 도움 없이 다녀야 하니 긴장이 되더라구요... 잠시 인도네시아말...몇가지를 알려 드리지요.. 감사합니다..(제일 많이 쓰구요...이말만 할 줄 알아도 현지인들이 좋아합니다) -- 뜨리마 까시 안녕하세요... -- 아빠 까바르...아니면 스랄맛 디앙..(아마 점심 인사일걸요..) 나머지는 음식... 볶음 밥... 나시 고랭 볶음 면... 미 고랭 치킨꼬치구이... 사떼 어묵 국수 .... 미 박소 김치같은 반찬 (야채를 데쳐서 무친겁니다).... 깐꿍 생선 구이 ... 이깐 바까르 치킨구이 ... 아얌 바까르 뭐 이정도......알아두셔도 유용하게 씁니다 또 한가지...잘란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무슨 거리...라는 말이져... 근데 잘라잘란 하면 산책이라는 말이라네여... 밤에 거리에 다니면 현지인들이 뭐라도 팔려고 일본말도 해봤다가 중국어도해봤다가 하다하다 안되면 잘란잘란? 해요...그럼 산책하는거냐??? 라고 묻는거져...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여...혹시나 욕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지 마시라고요... 먹고 살려고 끈질지게 귀찮게하지만 마음만은 순수함이 남아있는 섬사람이랍니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가 큰 도시이고 거기 사람들은 어느정도 세련되고 더 약았져... 그리도 도둑도 많고 위험한데 발리는 관관지 섬일뿐 사람들은 아직까지는 많이 순박하져... *^^* 드뎌~~~!!! 발리 덴파사 공항에 도착하고...또 다시 겪어야하는 세관.... 올해도 어김없이 제가 작년에 만났던 그 남자 청원경찰앞으로 바보같이 서서 지나가다... 소주박스가 걸려서... 또 말도 안되는 발리식법으로 반박스를 뺏겼답니다...흐흑~~`` 벌금내라고 하는걸 금액이 넘 많아서 소주줘버렸져... 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만만해서 걸린거라고 갖고 들어가는거 불법아니라고 하데여... 쩝.... 올해는 밤 늦게 도착하는게 아니라서... 약간은 환한 상태에서 천리향 꽃목걸이를 받고 미리와 난 또 사진을 찰칵.!! 공항에는 발리언니에 간부인 팀장님이 마중나오셨고.... 우린 발리언니네 카페로 가서 먼저 그 맛나는 김치찌게에 제육볶음...여러가지 반찬...아!!!.. 양배추로 만든 김치도 있었는데 맛있어여... 조금 기다리니 발리언니 오셔서 그동안 있었던 얘기하고... 우린 우리의 숙소인 꾸따 나투르 호텔로 갔습니다... 발리언니네 직원분이 가이드차로 데려다 주었고 체크인도 해주었져... 뭐 그정도는 우리도 하지만 인도네시아말을 할 줄아는 한국사람이 더 잘하시겠져??? 인도네시아는 관광가이드를 외국인이 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한국말을 할 줄아는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이 꼭 가이드를 해야 하고 한국직원들은 큼직한 일만하져..관리하구요... 발리에서는 가이드 직업이 가장 돈을 많이 벌고 제일 인기있는 직업에 신랑감 순위 1위랍니다... 한국말도 잘하면서 수완도 좋으면 하루에 팁으로 100불 가까이 버니까 보통 발리인들 3개월치 월급을 하루에 버는거져... 그러니 얼마나 인기있는 직업이겠어여... 에궁...다시 호텔로 얘기로 돌아와서.. 나뚜르 호텔 빌라식 방은 넘 좋았구요,,, 한가지 안쉬운점은 화장실이 무지 넓은데(발리에는 거리에나 어디든 신들의 동상이나 돌상들이 많답니다..집안에도 거리에도) 화장실에 있는 여자 돌상 때문에 좀 무시무시했져... 밤에는 진짜 무서워서 문열고 샤워하고...볼일(?)보고 했져....ㅎㅎㅎㅎ 우린 언능 짐 정리하고 옷을 갈아 입고 (1월에 갔으니 한국에서 입고온 긴바지며..스웨터..반코트...) 바로 꾸따 시내로 갔습니다.. 호텔에 근처에 바로 인접해있고...꾸따에서 큰 마트인 마타하리 라는 상가에 들어가 먼저 환전하고....그때 100달러에 880000 루피아로 바꾸고...아!! 요즘 발리에 100달러짜리 달러가 가짜돈이 많다고 100달러짜리는 잘 받지 않고 있더라구요...50달러짜리고 바꾸어야 할듯... 생과일 쥬스를 바로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옆에 있어서 발리에서 처음 먹는 생과일 쥬우~스 저는 당근 이것저것 다 섞은걸 먹었져... 그게 제일 맛나여... 열대과일 다 들어가는 데 한 4000루피아정도...한국돈으로 600백원정도이져... 일단 첫날이라 꾸따 수퀘어 쇼핑거리로 나와서 유럽인들이 많이 가는 야외 캬페에서 맥주 한잔하고 들어와 ....(아까 마타하리 슈퍼에서 사온 물이며...맥주...간식거리) 호텔방 바로 앞에 야외테이블이 준비 되어어있어서...호텔 라이브 BAR에서 부른 팝송을 들으며 낼부터 어디어디 갈건지 계획하고 좀 일찍 잠을 청했답니다.... 윽....그런데 너무나도 예쁜 미리는 글쎄 무신 여자가 남자보다 더 큰소리로 코를 고는 바람에... 날샜져... .....담날 얘기는 담편에 계속.....
발리 견문록 ...5..자유여행 첫째날.
발리에 관해 관심있으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제가 괜히 발리로 갑시다!!!!라고 부추기는 아닌지.....
참고로 말씀드리면 모든 생각과 경험의 차이가 있는거니 잘 생각하시고 알아보신다음 철저하게 준비
하셔서 가세여.....
오늘부터는 올해 1월데 발리에 두번째 다녀온 얘기이며,,,,이번여행은 거의 자유여행 이였기에...
제가 경험한 모든걸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아!!
시작할께영*^^*
이번여행은 아마 혼자 갈뻔할 여행이였는데 마침 친한 여동생이 대학생인데 방학이고 해서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
일정은 9박 11일 이였죠...
나름대로 한번 다녀왔다고 준비는 철저하게 해서 갔죠...
발리언니네 여행사에서 비행기 예약하고 호텔도 예약했죠...
자유여행을 할려면 누사두아 해변이나 사누루 해변 쪽은 리조트나 호텔들 밖에 없어서
매번 택시를 타고 나와야하니 꾸따 해변 에 호텔를 잡고 그근처가 시내이니까 자유여행하기
좋을거라 해서 우린 꾸따시내에서 바닷가와 제일 가깝고 바로 시내에 접해있는
꾸따 나뚜르 라는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보통 호텔방은 60달러정도 하는데 우린 또 발리언니의 도움으로 빌라식(단층짜리 단독으로 나와있는 호텔방입니다..수영장근처에 있고 집처럼 따로따로 있죠...)으로 되어있는 방을 50달러에 해주셨고...
비행기값은 성수기라서 많이 싸게는 못하고 67만원에 예약 했습니다...
당연 인도네시아 항공인 가루다 항공으로 했죠...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는 너무 비싸답니다....뭐 6시간 30분 밖에 안걸리니
가루다 항공으로 가세여....그래야 기내식도 인도네시아 특유의 향이 나는 식사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져..
짧은 일정은 패키지 코스가 아마 비용이 저렴할겁니다....그러나 10일정도 생각하시면
반정도 자유여행하시는걸로 해서가시면 오히려 저렴할 듯 싶네여...
우린 인천항공에서 티켓팅하고 공항세 내고...출국신고서 작성하고 .....
저야 한번 다녀왔으니 이번엔 뭘하고 지낼까 설레이고 친한 동생(가명으로 미리 라고 할께용)미리는
저한테 워낙 얘기 들은바도 있고 외국은 처음가보는 거라 설레이기도 하고 ...
우린 밤잠 설쳐가며 준비해온....맘으로 발리로!!!!!...올해는 자타르타를 들르지 않고 직행으로 가서
6시간 30분정도만 가면 됩니다...
발리 언니의 부탁으로 플라스틱에 담겨있는 소주 한박스와 한국영화비디오...오징어 등등
발리에서는 살 수 없는 발리 언니가 좋아하는걸 사다주느라고 저는 짐이 좀 많았답니다...
비행기를 타고 ...야호!!!!.....
한국땅이 작아지는 모습을 또 보니 캐나다 갈때와는 기분이 다르데요...
그냥 마냥 신난거져...
기내에서는 한끼의 식사와 도착할때쯤에는 샌드위치를 주는데 솔직히 샌드위치은 맛없습니다....
특이한건 간식으로 땅콩을 주져...^^
저는 달리는거 날아다는거 안에서 잠을 못자기에 음악듣으며 갔고 미리는 워낙 잘자는 애라
쿨쿨....
저는 미리 준비한 인테넷에서 찾은 자료를 보고 또 보고....
작년에는 울언니도있었고 발리언니의 철저한 가이드로 여행을 했지만
이번에는 제가 언니로서 가이드해야하고 별 도움 없이 다녀야 하니 긴장이 되더라구요...
잠시 인도네시아말...몇가지를 알려 드리지요..
감사합니다..(제일 많이 쓰구요...이말만 할 줄 알아도 현지인들이 좋아합니다)
-- 뜨리마 까시
안녕하세요...
-- 아빠 까바르...아니면 스랄맛 디앙..(아마 점심 인사일걸요..)
나머지는 음식...
볶음 밥... 나시 고랭
볶음 면... 미 고랭
치킨꼬치구이... 사떼
어묵 국수 .... 미 박소
김치같은 반찬 (야채를 데쳐서 무친겁니다).... 깐꿍
생선 구이 ... 이깐 바까르
치킨구이 ... 아얌 바까르
뭐 이정도......알아두셔도 유용하게 씁니다
또 한가지...잘란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무슨 거리...라는 말이져...
근데 잘라잘란 하면 산책이라는 말이라네여...
밤에 거리에 다니면 현지인들이 뭐라도 팔려고
일본말도 해봤다가 중국어도해봤다가 하다하다 안되면
잘란잘란?
해요...그럼 산책하는거냐??? 라고 묻는거져...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여...혹시나 욕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지 마시라고요...
먹고 살려고 끈질지게 귀찮게하지만 마음만은 순수함이 남아있는 섬사람이랍니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가 큰 도시이고 거기 사람들은 어느정도 세련되고 더 약았져...
그리도 도둑도 많고 위험한데 발리는 관관지 섬일뿐
사람들은 아직까지는 많이 순박하져...
*^^*
드뎌~~~!!!
발리 덴파사 공항에 도착하고...또 다시 겪어야하는 세관....
올해도 어김없이 제가 작년에 만났던 그 남자 청원경찰앞으로 바보같이 서서 지나가다...
소주박스가 걸려서...
또 말도 안되는 발리식법으로 반박스를 뺏겼답니다...흐흑~~``

벌금내라고 하는걸 금액이 넘 많아서 소주줘버렸져...
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만만해서 걸린거라고 갖고 들어가는거 불법아니라고 하데여...
쩝....
올해는 밤 늦게 도착하는게 아니라서...
약간은 환한 상태에서 천리향 꽃목걸이를 받고 미리와 난 또 사진을 찰칵.!!
공항에는 발리언니에 간부인 팀장님이 마중나오셨고....
우린 발리언니네 카페로 가서 먼저 그 맛나는 김치찌게에 제육볶음...여러가지 반찬...아!!!..
양배추로 만든 김치도 있었는데 맛있어여...
조금 기다리니 발리언니 오셔서 그동안 있었던 얘기하고...
우린 우리의 숙소인 꾸따 나투르 호텔로 갔습니다...
발리언니네 직원분이 가이드차로 데려다 주었고 체크인도 해주었져...
뭐 그정도는 우리도 하지만 인도네시아말을 할 줄아는 한국사람이 더
잘하시겠져???
인도네시아는 관광가이드를 외국인이 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한국말을 할 줄아는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이 꼭 가이드를 해야 하고 한국직원들은
큼직한 일만하져..관리하구요...
발리에서는 가이드 직업이 가장 돈을 많이 벌고 제일 인기있는 직업에 신랑감 순위 1위랍니다...
한국말도 잘하면서 수완도 좋으면 하루에 팁으로 100불 가까이 버니까 보통 발리인들
3개월치 월급을 하루에 버는거져...
그러니 얼마나 인기있는 직업이겠어여...
에궁...다시 호텔로 얘기로 돌아와서..
나뚜르 호텔 빌라식 방은 넘 좋았구요,,,
한가지 안쉬운점은 화장실이 무지 넓은데(발리에는 거리에나 어디든 신들의 동상이나
돌상들이 많답니다..집안에도 거리에도) 화장실에 있는 여자 돌상 때문에 좀 무시무시했져...
밤에는 진짜 무서워서 문열고 샤워하고...볼일(?)보고 했져....ㅎㅎㅎㅎ
우린 언능 짐 정리하고 옷을 갈아 입고 (1월에 갔으니 한국에서 입고온 긴바지며..스웨터..반코트...)
바로 꾸따 시내로 갔습니다..
호텔에 근처에 바로 인접해있고...꾸따에서 큰 마트인 마타하리 라는 상가에 들어가
먼저 환전하고....그때 100달러에 880000 루피아로 바꾸고...아!! 요즘 발리에 100달러짜리 달러가
가짜돈이 많다고 100달러짜리는 잘 받지 않고 있더라구요...50달러짜리고 바꾸어야 할듯...
생과일 쥬스를 바로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옆에 있어서 발리에서 처음 먹는 생과일 쥬우~스
저는 당근 이것저것 다 섞은걸 먹었져...
그게 제일 맛나여...
열대과일 다 들어가는 데 한 4000루피아정도...한국돈으로 600백원정도이져...
일단 첫날이라 꾸따 수퀘어 쇼핑거리로 나와서 유럽인들이 많이 가는 야외 캬페에서 맥주 한잔하고
들어와 ....(아까 마타하리 슈퍼에서 사온 물이며...맥주...간식거리) 호텔방 바로 앞에 야외테이블이
준비 되어어있어서...호텔 라이브 BAR에서 부른 팝송을 들으며 낼부터 어디어디 갈건지
계획하고 좀 일찍 잠을 청했답니다....
윽....그런데 너무나도 예쁜 미리는 글쎄 무신 여자가 남자보다 더 큰소리로 코를 고는 바람에...
날샜져...

.....담날 얘기는 담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