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는 여자가 있는데.. 근데 과거에 아니 지금도 연락하고 그런것 같은데.. 근데 여친보다 20살 많은 늙은 유부남이고 같은 보험회사에서 설계사로있고 여자는 총무로 있었느데.. 둘이 3년동안 만났다는데... 늙은이가 설계사라서 시간도 많고 노름도 좋아하고 주말이면 여친집에가서 쉬고 .. 그리고 여친 부모도 다알고 그런 사이였다는데.. 이여친은 나만날때 그때 했든행동들을 관계를 할때 하더라고요. 첨에는 놀래서 솔직히 이여땜시 많은것을 알게되었죠 머 가령 내 X고도 빨고 도 운전하면서 그런해줄가 하데요 순간 놀라서 넘어갔는데 생각하니 참 맘이 머라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이런여자가 날 좋아서 그런것인지 아님 대리만족... 아... 농담도 보면 밤에는 늙은이가 좋고 낮에는 절은게 좋다고하든데.. 할말이 없데요.........
만나는 여친 맘이알수가 없네요...
제가 사귀는 여자가 있는데..
근데 과거에 아니 지금도 연락하고 그런것 같은데..
근데 여친보다 20살 많은 늙은 유부남이고 같은 보험회사에서 설계사로있고 여자는
총무로 있었느데..
둘이 3년동안 만났다는데...
늙은이가 설계사라서 시간도 많고 노름도 좋아하고 주말이면
여친집에가서 쉬고 ..
그리고 여친 부모도 다알고 그런 사이였다는데..
이여친은 나만날때 그때 했든행동들을 관계를 할때 하더라고요.
첨에는 놀래서 솔직히 이여땜시 많은것을 알게되었죠
머 가령 내 X고도 빨고 도
운전하면서 그런해줄가 하데요 순간 놀라서 넘어갔는데
생각하니 참 맘이 머라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이런여자가 날 좋아서 그런것인지 아님
대리만족... 아...
농담도 보면 밤에는 늙은이가 좋고 낮에는 절은게 좋다고하든데..
할말이 없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