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고 있어용 서울 독산동 여자이구요 제가 낮에 잠을 자는데 한달 전인가 자고 있는데 오후 2시쯤 아줌마 두분이 문을 두드려서 나갔드니 교회에서 나왔다고 얘기하자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의심이 많아서 잔다고 가라고 했는데 좀 끈질겼어요 그리고 또 오늘 낮에 절에서 나왔다고 문 두드리는데 문 아예 안 열고 그냥 가라고 했어요. 제 생각에는 이사람들 교회나 절 사람들이 절대 아니거든요.. 이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 일까요??
낮에 문 두드리는 아줌마들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혼자 살고 있어용 서울 독산동
여자이구요
제가 낮에 잠을 자는데
한달 전인가
자고 있는데 오후 2시쯤 아줌마 두분이 문을 두드려서
나갔드니 교회에서 나왔다고 얘기하자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의심이 많아서 잔다고 가라고 했는데 좀 끈질겼어요
그리고 또 오늘
낮에 절에서 나왔다고 문 두드리는데
문 아예 안 열고 그냥 가라고 했어요.
제 생각에는 이사람들 교회나 절 사람들이 절대 아니거든요..
이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