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싱크(N’sync)의 멤버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캘빈 클라인으로부터 팬티 50장을 선물받았다. 그가 이렇듯 은밀한(?) 선물을 받게 된 계기는 그가 한 주간지와 인터뷰를 하던 중 “캘빈 클라인이 디자인한 속옷만 입는다”면서 “하루에 6번 이상 팬티를 갈아 입는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 기사를 접한 캘빈 클라인은 그를 위한 팬티를 직접 디자인해 50장이나 만들어 보냈다.
이 소식을 접한 뉴욕의 패션가에서는 “자신의 제품을 애용해주는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팬티’를 팔기 위한 속셈이 숨어 있지 않겠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져스틴 팀버레이크 '공짜팬티 50장' 선물받아
팝송] 져스틴 팀버레이크 '공짜팬티 50장'
허민녕 tedd@sportstoday.co.kr
“좋아한다고 한마디 했더니….”
그룹 엔싱크(N’sync)의 멤버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캘빈 클라인으로부터 팬티 50장을 선물받았다. 그가 이렇듯 은밀한(?) 선물을 받게 된 계기는 그가 한 주간지와 인터뷰를 하던 중 “캘빈 클라인이 디자인한 속옷만 입는다”면서 “하루에 6번 이상 팬티를 갈아 입는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 기사를 접한 캘빈 클라인은 그를 위한 팬티를 직접 디자인해 50장이나 만들어 보냈다.
이 소식을 접한 뉴욕의 패션가에서는 “자신의 제품을 애용해주는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팬티’를 팔기 위한 속셈이 숨어 있지 않겠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