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의 의문점

오은아200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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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차 현재도 젤로 남편한테 화나는게 집안일 부분입니다. 애도 있는데.... 애 생기면 안할 수 없어서 한다고 하지만.... 일이 무쟈게 늘기 때메 글쎄요.  남편분이 그렇게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하면 후회안하지? 그러고 그야말로 무식하게 하지 말아보세요.  집안일 하기 좋은 사람이 어디있담니까? 한 일주일에서 보름은 잡고 해야 할 일이라서 본인도 엄청남 스트레스 각오해야합니다.